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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지구종말??

원글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10-12-14 21:41:41
요즘 부쩍 지구종말에 대해, 한국전쟁에 대해 듣고,보는게 많아서 무섭네요
화성소년이랑 아는사람이 통일교인데 한국전쟁때문에 기도회를위해 피난을 간다는둥
주변에서 듣는얘기가 그런얘기뿐이라 걱정스러워요
IP : 122.34.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10.12.14 9:44 PM (121.124.xxx.24)

    이래 저래 살기 힘든데....
    다 같이 죽는 거라면 기냥 종말이라도 와서
    콱~!!!!
    아.......그런데....
    이제 겨우 백일지난 울 둘째놈은 쫌 불쌍하네요 ㅠㅠ

  • 2. ,,
    '10.12.14 9:51 PM (118.36.xxx.132)

    근데 마야인들도 그렇고...
    예언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시기가 너무 비슷해요..
    2012, 2013년...

    그래서 좀 무서워져요.

  • 3. ...
    '10.12.14 10:01 PM (124.54.xxx.37)

    노스트라다무스 지구 종말론도 안 맞았자나요
    무속인이고 예언인이고 다가올 일은 잘 못 맞추는것 같아요
    귀에걸면 귀걸이 코애걸면 코걸이 격으로 몇개 맞추고 신통하다고 하는경우가 많고

  • 4. --------
    '10.12.14 10:02 PM (125.134.xxx.53)

    그래서 전 지금 적금이고 뭐고 다 취소하고 열심히 돈 쓰며 살고있심 ㅋㅋㅋ
    참고 인내하는 삶은 미래가 낙관적일 때나 하는 것~
    홀몸이라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엄청나게 슬프고 하진 않아요.
    독신의 이로움을 막 전파하고 싶삼 ^^

  • 5. ,,
    '10.12.14 10:04 PM (118.36.xxx.132)

    예언이 맞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지구의 수명이 얼마 안 남은 느낌은
    팍팍 들어요.

  • 6. 흠...
    '10.12.14 10:32 PM (219.248.xxx.162)

    멸망설은 해마다 나와서 이젠 좀 식상해요...ㅋㅋ

    그리고 지구 수명은 인류의 수명이 따라가지 못할거에요...
    그냥 내가 숨쉬는 지금 잘 살고있으면 된거죠.

  • 7.
    '10.12.14 10:38 PM (125.187.xxx.204)

    지구종말이 온다면 다같이 죽는데 뭐가 무섭나요?
    그 와중에 살아남으면 그게 더 무서울것같아요

  • 8. 글쎄요.
    '10.12.14 10:44 PM (211.197.xxx.98)

    그게 종말이론이 아니더라구요.
    궁금해서 원문찾아봤는데, 맥락이 그래요.
    전체인구의 90프로가 소멸하고 나머지 10프로가 살아남는다는,
    면역체계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걸로 봐선 2013년까지 체력관리 단단히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그렇게라도 하면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것 같아요.
    요즘 채식식단이 선풍적인 추세인데, 특히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사실 잘 사는 동네가
    엄청 그런 거 신경쓰는데, 이게 신의 암시인가 싶기도 합니다.

    이 소년 얘기가, 지축도 선다. 이러는데
    이거 너무 들어맞지 않나요???
    예전, 100프로의 확률, 우리나라 어떤 선사가 지축 선다고...ㅎㄷㄷㄷ

  • 9. 그 지축얘기
    '10.12.15 3:39 AM (211.200.xxx.85)

    때문에 10여년 전쯤에 굉장히 충격을 받았었는데... 지각변동은 행성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런 변화의 하나이다, 라고 생각하니...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시련보다 우리가 자연에게 자행하는 행위들이 더 곤란하고 무섭더이다... 지각변동 일어나면 어쩌겠어요... 그 세대 사람들은 거의 다 죽겠죠. 그렇다고 식음을 전폐하고 덜덜 떨고 있을 수도 없고. 그 다음에도 생명은 존속되겠죠. 그건 그때 일이고... 지금 있는 우리끼리도 전쟁하고 싸우고 뺐고 뺐기고 약한 동물은 산 채로 가죽 벗겨서 코트 만들어 입고 그러는데... 그게 더 무섭죠. 그러니 릴랙스... 할 수 있는 것도 안 하고, 못 하고, 하지 않아야 될 것을 하고 후회하고 또 하고... 그게 우리 인간의 한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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