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슴수술 했었는데 완전 실패해서 1년동안 그것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다시 보형물 빼긴했는데...유방암 수술한 것처럼 이상하게 됐어요..ㅠㅠ
너무너무 속삭해서 그러지도 못하는 성격에
병원가서 항의하고 왔어요....휴우...
동네 병원 가서 한것도 아니고 역삼동에서 제일 큰 병원 갔는데...
환자를 완전 무시하고 수술 후에 원장 얼굴 보기 별따기예요 일부러 피하는 거죠..
여기저기 광고만 많이 하고 수술 후 관리는 절대 안하는 곳이에요...
정말 자연스러운 게 최고예요....큰 공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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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잘 골라서 가야겠어요..
안티성형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10-12-14 21:31:05
IP : 175.209.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js
'10.12.14 9:40 PM (58.127.xxx.18)전 가슴이 절벽이였어요..포도알만 딸랑! 워낙 스트레스인지라 16년전에 했는데..
좀 불편한 느낌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비교적 만족스헙게 잘 지내요. 특히 외출시 뽕브라자를 안 해도 된다는게 넘 좋아요..하지만 선택할 기회가 온다면 가슴수술은 안 하고 싶어요
전 식염수 작은 사이즈를 넣었는데..만지면 짜가 티가 넘넘 나서.울킁거리고요2. ...
'10.12.14 10:34 PM (112.151.xxx.114)성형외과든 피부과든
상담실장이 앞에서 권하고 설명하고 비용네고하는 병원은
안 가시는 게 상책임.
책임지지 못할 인센티브만 생각한 시술 권유만 하더군요.3. .
'10.12.15 12:45 AM (211.224.xxx.222)혹 앞자가 ㅂㄴ** 여기요? 역기가 젤 큰거 같던데..거긴 의사마다 영역이 틀리지 않나요? 눈하는 의사는 상담할때 보니 괜찮던데..나름 나중에 다시 하게 된다면 저기 가서 할려고 하는데
4. 원글
'10.12.15 9:38 AM (175.209.xxx.235)맞아요 거기..ㅂㄴ**
다른 의사는 모르겠지만....저 수술한 의사는 아니예요..
실력도 없고 확대수술해달라고 했더니 가슴을 잘라놨어요..5. 변했군
'10.12.15 10:21 AM (183.98.xxx.208)제가 이름 바꾸기전인 예 일 때
거기서 눈 했어요.
몇곳에 갔다가 거기 방문했을 때 필이 와서 예약하고
수술전에 눈모양에 대해서 한번 더 질문하려고 총 2번 만나서 상담했어요.
8년전인데...
정말 상담실장이 의사가 아닌데... 너무 하네요.
이젠 거기도 상담실장이 하나보네요. 라디오광고 엄청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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