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이모네 집에 있는 전집 중 한 권이었는데요.
계모한테 학대받던 여자아이가 눈 오는 날 종이로 만든 옷만 입혀 내쫓겨져서 사프란 꽃을 찾으러 다니다 호수에서 요정들을 만나고 했던 얘기로 기억해요.
다시 읽고 싶어서 책이 있나 검색해 봤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것만 검색되고 책은 없네요.
혹시 동화책 중에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온 것이 있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숲은 살아있다'라는 동화책 아시나요?
궁금 조회수 : 379
작성일 : 2010-12-14 21:21:25
IP : 125.131.xxx.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니피앙
'10.12.14 10:05 PM (116.37.xxx.41)저도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더니,
교원에서 나오는 전집 중에 <월드에버명작동화>시리즈가 있는데
그 중에 [열두 달의 요정 이야기]로 나와있네요.
단권으로 번역되어 나오는 책은 없는 거 같아요.ㅜㅜ2. 앰버크로니클
'10.12.14 10:35 PM (222.120.xxx.106)한국에서는 이 이야기 하나로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이 없고요. 프뢰벨, 교원, 그외 다른 출판사등에서 각기 다른 작가들 그림으로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러시아 민화집을 찾아보시거나, 단행본으로 보시려면 현재 보실 수 있는 방법은 일본 원서밖에 없습니다.^^; 영미쪽에서도 절판되었어요.
3. 앰버크로니클
'10.12.14 10:38 PM (222.120.xxx.106)참고하시길..^^
http://www.amazon.co.jp/s/ref=nb_sb_noss?__mk_ja_JP=%83J%83%5E%83J%83i&url=se...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