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지인분중에 식당을 하는분(큰식당도 아님)이 계시는데
김장을 했다고 해서 좀 가져왔길래 맛을 보니
세상에나 40평생에 그렇게 맛있는 김치를 처음 먹어봐요..
젓갈냄새도 안나고 무채,갓도 안들어가서 아주
깔끔하더라구요...
그 식당에 가서 김치특강좀 받았으면
좋을만큼요..
김장때는 뭐든지 퍽퍽 많이 넣어야지
맛있다고 많이들 그러시는데
아무것도 안넣고도 이렇게 깔끔하고 맛있는
김장을 할수 있다는게 새롭네요...
결혼생활 13년째 언제쯤 김치맛다운 김장을
할수 있으려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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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김장김치는 첨 먹어보네요...
김장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0-11-23 13:50:55
IP : 115.140.xxx.1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래
'10.11.23 1:53 PM (112.149.xxx.70)속을 많이 넣지 않아야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더라구요.
젓갈과 배추가 좋고+절이는 시간만 잘 하면
왠만하면 성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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