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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길이 막막해서요..

40대 독신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10-11-06 01:47:32
노처자 미래가 막막해서 ..
늦었지만  이제라도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할것같아서요

혼자  소자본으로 창업하기에 수선집이 괜찮을것같은데..
어떨까요...
IP : 116.38.xxx.1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
    '10.11.6 2:20 AM (63.224.xxx.18)

    나쁘진 않다고 생각되는데요,
    만약 사시는 곳이 수요가 좀 있는 지역이라면 집에서 시작해도 될텐데,
    지역 선택이 중요할 거 같아요.

  • 2. ..
    '10.11.6 2:37 AM (116.121.xxx.214)

    옷 수선집 말하는건가요?
    그래도 기술을 갖고 있나봐요
    한 10년전 우리 애 유치원 다닐때 학부형 엄마가 수선집 했었는데
    세탁소 한켠에 들어가서 나눠 먹는건지 세탁소 주인은 따로 있고
    거기서 한 기억이 나네요

  • 3. ...
    '10.11.6 3:43 AM (114.206.xxx.15)

    전에 살던 동네에 별로 크지않은 가게인데 여자분혼자 세탁물받아 공장에 보냈다가 다시 받아놓고, 수선도 하고 하는 곳이 있었어요. 집앞에 세탁소가 몇개씩 있었지만, 한번 이용해보니 약속한 날은 어김없이 지켰었고(드라이클리닝이든 수선이든), 양쪽 다 만족스럽고 가격도 착해서 배달이 안되어 제가 직접 갖다주고 가지러가야했는데도 5년가까이 사는 내내 애용했었어요. 저녁8시정도까지 열어놓으니 좀 힘들겠다 싶었지만 늘 웃는 얼굴로 성실하게 하셔서 동네에 수선집이며 세탁소가 계속 들어와도 단골들을 굳건히 유지하더군요.

  • 4. 그래도
    '10.11.6 5:53 AM (203.130.xxx.120)

    기술이 있으시니 망설이고 고민하지 마시고 수선 집 시작하세요
    그거야 말로 소 자본으로 할 수 있는 업종인데요
    제가 잘 가는 수선 집은 일부러 나가요~아가씨들 많이 사는 원룸이 집중되어 있는
    곳에 지하 원룸 얻어서 하고 있어요
    집하고 먼 거리인데 유흥업소 종사자 들은 돈을 쉽게 써서
    가격 가지고 동네 아주머님들 처럼 일일이 비싸다니,깍아 달라느니 하지 않아서
    좋고 우선 수선 비도 동네에서 하는 것 보다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좋고
    옷도 자주 사 입으니까 수선하는 일이 많아서 수선을많이 맡기고 한데요
    순 수익이 월300 정도라네요
    기술 있으신 님이 부럽습니다

  • 5. 50대 싱글
    '10.11.6 12:34 PM (58.225.xxx.57)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지방의 시골인데 시장안에서 수선집 하는 분도 안정적으로 보이고
    양품점하면서 한켠에 미싱 놓고 자신의 집에서 판매한 옷을 수선해 주니까
    다른 집보다 수입이 더 높더군요

  • 6. 유행
    '10.11.6 3:13 PM (110.14.xxx.164)

    잘한다 소문만 나면 꽤 괜찮더군요 작은 코너에 미싱한대 놓고 재료비가 드는것도 아니라서..

  • 7. ..
    '10.11.7 2:27 AM (116.38.xxx.165)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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