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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취업하고 싶은 알바자리가 났는데요..

나절박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0-09-09 17:57:47

제가 나이가 좀 있어요(삼십후반)
헌데 계속 눈여겨 보던 알바자리가 났는데요..

집에서 아주 멉니다.(저는 서울가까운 경기도, 거긴 대학로쪽)

자리가 안나기도 하지만 제가 그곳에서
꾸준히 일하면서 배워 나중에 창업을 생각하고 있어요.(제과쪽)

전화상으로 문의하니 나이는 걸리지 않는다며
낼 면접보러 오라합니다.

헌데 집이 너무 멀다고 채용이 안될까봐(저녁늦게 끝나 근거리거주자원함)
근거리에 산다고 하고 싶은데(물론 거짓말이죠)
안될까요?
정말 꼭 해야하는 알바에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등본 제출하라 하겠지요???

도움 좀 주세요^^

IP : 221.154.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0.9.9 6:00 PM (116.38.xxx.229)

    사측에서 근거리거주자를 원하겠지만
    본인이 원거리에서까지 기꺼이 와서 일하겠다고 하는
    의지를 충분히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거짓말은 언젠가는 들통나게 되어 있습니다.
    원칙을 지키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2. 처음부터
    '10.9.9 6:07 PM (119.197.xxx.207)

    삐끗하면 나중에 탈납니다.

    원거리라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심이....

  • 3. 주소
    '10.9.9 6:35 PM (152.99.xxx.7)

    등본 주소 랑 다르다 하면.. 위장전입 했다 하시면... 되지요...


    높은 사람들도 다 하는데.. 멀..

    이케 글 쓰니 참으로 속상한 나라네요....

  • 4. 솔직
    '10.9.9 6:55 PM (122.35.xxx.167)

    이 경우 최고의 방법은 솔직하게 말하는겁니다
    여기 꼭 일하고 싶어서 그렇다 왕복 출퇴근 거리의 몇배나 내가 여기서 일하고 싶어서 그렇다라고 말씀하세요
    그게 최고구요..
    그도 안통할거 같다하심 얼마후에 이 근처로 이사오게 될거 같아 일부러 이쪽으로 알아보고 있었다하심 될듯합니다
    하지만 솔직한게 훨씬 나을듯 싶죠

  • 5. 답이 다 나왔죠?
    '10.9.9 7:42 PM (115.178.xxx.253)

    열심히 하고 본인이 한다면 멀어도
    뽑을 거에요.
    열심히 하셔서 꼭 창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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