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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버리는 사람들 인간쓰레기들..

개버리는인간들 조회수 : 992
작성일 : 2010-08-08 07:59:36
한때는 좋다고 가족처럼 키우다가 힘들다고 버리고 늙는다고 버리고
너무 커졌다고 버리고 아프고 병 들었다과 버리는사람들 너무 많아요

친구가 동물병원에서 일한적이있는데
8개월 된 말티즈한테 얘가 너무 커졌다고 더이상 못 키우겠다고 버리고가고
5살난 시츄에게 얘 어짜피 나이들면 죽는다고 안락사 권고한 아저씨도있고

피부병 고치는데 5만원이 아까워서 병원 앞에 피부병 걸린 강아지들 버리고 간 사람도있고
대체적으로 병들어서 버림 받는 강아지 말썽부린다고 버린 강아지들 자기 키우기 힘들어서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버리는 사람이 많다네요 황당해요..

당신들은 애견인 아님 쓰레기들임






http://news.nate.com/view/20100807n05138?mid=n0411
=====================================================
IP : 121.143.xxx.2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버리는인간들
    '10.8.8 7:59 AM (121.143.xxx.249)

    http://news.nate.com/view/20100807n05138?mid=n0411

  • 2. ...
    '10.8.8 8:16 AM (121.178.xxx.158)

    강아지버리는 인간들도 늙고 병들고 그럴때 똑같은 벌을 받음 좋겠어요.
    아무리 말못한 동물이라고 그리 함부로 하는지
    버려진 강아지들을 보니 가슴 아픈네요.

  • 3. 어제
    '10.8.8 8:50 AM (125.57.xxx.5)

    강쥐 산책시킬려고 나갔는데 아파트단지안에 대형견유기견이 돌아다니더라구요.
    다른 강쥐 산책시키시던 분이 며칠째 어디서 왔는지 동네를 돌아다닌다고 배가 고파서 걸음도 겨우 걷고, 너무 말랐더라구요.
    그냥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젊은 부부가 나와서 먹을거랑 마실거 들고나와서 먹이고 데려가시더군요.
    그분들이 전에도 유기견 발견해서 미용시키고 병원에서 검진하고 아는 지인분께 분양했다하더군요.

  • 4. 유기견
    '10.8.8 8:55 AM (125.57.xxx.5)

    울 동생이 유치원 교산데요, 애들 데리고 소풍을 갔는데 소풍간 공원에 유기견(시츄)이 돌아다니더래요, 불쌍해서 가져간 음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더니 얘가 계속 동생을 따라다니더라네요.
    그러더니 유치원 버스를 타는데 이녀석이 타라는 말도 안했는데 지가 먼저 차에 타더래요.
    내릴수가 없어서 할수 없이 유치원에 데려가서 돌보다 친정에서 또 며칠 돌보다 강아지 엄청 좋아하시는 분인데 키우던 강쥐가 죽은 분이 계셔서 그 댁에서 데려가셨어요.
    지금은 완전 그집에서 공주처럼 살고 있다 하더군요.

  • 5. 그러게요
    '10.8.8 10:29 AM (121.132.xxx.238)

    버릴거면 애시당초 기르지를 말아야지....

  • 6. 요샌동물보호소도
    '10.8.8 10:38 AM (220.90.xxx.223)

    불안해서 못 보내겠더라고요. 잘 운영하는 곳도 있지만 반대로 개장사한테 몰래 빼돌리는 케이스도 있다하고, 무엇보다 보호 기간이 대폭 줄어들어서 전에 한달에서 요샌 며칠 안돼서 분양 안되면 안락사 시키는데 이게 주사로 시키는 경우보다 질식사 방법을 택한다는 말도 있고...
    책임감 없는 인종들은 제발 생명을 키우지 않았음 해요.
    강아지 예쁠 때 핥고 빠는 거 다 소용없습니다. 책임감이 가장 중요하죠.
    콩한쪽 나눠 먹는 한이 있어도 내가 거둔다는 생각으로 생명을 맡아야죠.
    더구나 집에서 큰 개들은 버리면 그냥 죽으란 소리나 같잖아요.
    저희 쪽 친척 애가 그렇게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저희 집 올 때마다 저희집 강아지 만지고
    들쳐업고 난리도 아닌데 그것도 강아지 입장에선 괴롭히는 거라서 애들 올때마다 구석에 숨고 그래요. 그런데 막상 그 친척애가 어디서 강아지를 얻어왔는데 잠시 예뻐하다가 요샌 완전 방치...
    아무리 남자애라도 책임감 있는 애들은 잘 하던데, 그래도 밥 정도는 제가 줘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하고 게임이나 하고 있고.
    그 바람에 할 수 없이 다른 친척이 개 대신 키우고 있어요.
    다른 집 가져다 주려고 데려갔더니 개가 어찌나 벌벌 떨고 그러는지 개도 다 아는거죠. 자기 버리는 거.
    그래서 애들이 키우고 싶다고 할 때 덥썩 사줄 게 아니예요.
    어른들도 예쁜 것만 생각하고 키운다고 데려왔다가 버리는 족속들도 많은데 하물며 애들은 더 그렇겠죠.

  • 7. ....
    '10.8.8 11:15 AM (180.227.xxx.21)

    정말 욕나오네요
    어제 집앞에서 강쥐를 찾는 어떤 아주머니를 봤습니다
    14년을 키운 녀석인데 잠시 문을 열어놓은 틈에 나갔다고.. 울먹이며 강쥐 생김새를
    말씀하시는데 정말.... 자식을 잃은맘이라고 꼭 찾아야한다면서 땀을 뻘뻘흘리며 동네를 다니시더라구요 꼭 찾았으면....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일부러 버려? 확~~@! 그냥...
    죄받을겁니다 정말 죄받습니다

  • 8. z
    '10.8.8 11:34 AM (122.38.xxx.8)

    초등학생때 하교길에 봤던 떠돌이개가 생각나네요.
    어디서 다쳤는지 다리하나 거의 잘라지듯 덜렁거리던 아이...
    그 아이도 아마 버림받은 개같던데 보고 진짜 슬퍼서 조금 눈물이.
    좋은 반려자가 될 수있을거같은데 왜 버리는지 모르겠어요.
    만일 여건이 안된다면 애초에 키우지 말았어야 했구요.
    기본도 없는 사람들..

  • 9. 동물농장인가
    '10.8.8 12:33 PM (124.61.xxx.78)

    맨날 나오는 수의사 있죠? 그 병원에 검진갔는데...
    말티즈인가, 한마리 데려와서 당장 안락사시켜달라고.
    왜 그러냐고 건강한데... 의사가 물었더니
    아이 정신함양을 위해 키웠는데 다 끝나서 이젠 필요없어서라고 하더래요. ㅠㅠ
    거기서 거부하니까... 다른데 가지요, 뭐. 이럼서 데리고 가더라네요.
    욕나오는 실화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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