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전세로 살고 있는데 작년 겨울 부터 주위 오래된 빌라들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데 드디어 바로 옆집 본격적으로 시작하네요. 오늘 6시 30분 부터
작년 겨울 부터 고통받은거 말할 수도 없고 이제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오늘 부터 다시 그 고통이 또 시작된다 생각하니 미치겠어요.
제~발 휴일과 새벽, 저녁 늦게 정도 만이라도 공사소음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어찌해야하나요
이러다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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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30분 부터 옆집 공사 시작
살수가 없다 조회수 : 617
작성일 : 2010-08-08 07:14:49
IP : 218.145.xxx.1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8 11:06 AM (110.14.xxx.110)가서 얘기 하세요
주말엔 공사금지 평일도 9-6시? 정해진 시간이 있어요2. ..
'10.8.8 11:08 AM (180.227.xxx.21)일반 주택가에서 아침 6시30분이요? 미친거 아니에요?
최소한 8시전에는 공사안하던데.. 뭐가 좀...
전 언젠가 옆집 공사를 하는데 아침 7시쯤 시끄럽게 하길래 문열고 막 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오후에 공사장 소장이란 사람이 세제랑 수박이랑 이런걸 들고 왔더라구요
시끄럽다고 구청에 신고하면 공사중단한다네요 그래서 입막음하느라고...
꼭 뭘 받겠다는게 아니라 아침부터 그 소음소리.. 정말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모릅니다
아마 요즘 더우니까 일찍 공사를 시작하나본데.. 그거야 그쪽 사정이고..
내일도 그 시간에 공사하면 뭐라고 하세요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3. 윗님!
'10.8.8 11:13 AM (203.236.xxx.246)그거 정말 미친거 맞죠?
저도 여기저기 살아봐서 그러는데 요즘 공사들이요.
한 여름엔 새벽6시부터 시작하는 곳도 있어요.
다들 그러려니 하는건지..
일요일에 드릴소리 나고 그러면 정말 환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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