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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보다 떨어진 주상복합 매수 어떨까요?
고분양가여서 현재 분양가보다 25~30% 떨어졌는데 올 겨울 정도에 50평대나 40평대를 구입하면 어떨까요?
단점은 가구수가 100가구 정도로 적어요.
창이 아파트처럼 다 열리는 것과 애들 교통 때문에 역세권이라는건 마음에 드는데
지하철과 좀 멀어도 가구수가 많은 아파트에 들어가야 여러모로 좋을까요?
1. ...
'10.7.28 10:51 AM (61.254.xxx.129)어느 지역인지, 원글님의 재정상태가 어떤지 알지 못해 알 수 없지만,
가구수도 적고, 분양가 밑으로 떨어졌다면
굳이 매수하지 않으시는게...
게다가 대형 평형은 장기적으로도 좋지 않아요.
그냥 정말 평생 깔고 살겠다는 거라면 모르지만요.2. 원글이
'10.7.28 11:03 AM (221.150.xxx.79)분양가가 10억이었습니다.
재정상태는 대출없이 구입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3. 근데
'10.7.28 11:07 AM (203.142.xxx.230)저는 주상복합은 싫어서.. 사람마다 다르지만요.
4. 저도..
'10.7.28 11:09 AM (119.193.xxx.146)위 점님 의견에 한표 보태요...관리비도 그렇고 세대수 적은건 여러모로 불리하죠...
5. 주상복함은
'10.7.28 11:18 AM (175.197.xxx.42)일반 아파트보다 실평수가 적고 이미 떨어진 해처럼 인기도가 하락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기 지분률도 거의 없을거에요.
구입하지 마시고 일반 아파트 알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6. 주복 54평형
'10.7.28 12:43 PM (118.33.xxx.56)관리비...그렇게 비싸지 않은데요.
6월분 관리비, 에어컨도 제법 썼는데 47만원 나왔어요. 전기요금 10만원 포함.
헬스,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체육시설 이용료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일반 아파트보다 비싸다는 생각 안들어요. 사우나 하고 엘리베이터만 타면 되니 그것도 편리하구요.
무엇보다 쓰레기 버리는 게 편리해요.
화물엘리베이터 있는 계단참에 언제든지 내놓으면 되구요,
일반 아파트보다 안전하다고 느끼구요.
각오했던 여름 더위도 그다지 심하진 않네요.
지금도 밖은 이글이글한데, 선풍기 하나 틀어놓고 시원하게 82하고 있어요^^
작년 12월말 이사와서 이제 첫 겨울, 여름 지내본 셈인데
생활면에서는 만족스럽네요.
투자면에서는 회의적일지 모르겠지만....7. 어느
'10.7.28 12:58 PM (211.222.xxx.146)부동산 강의를 좀 들었었는데요
그 강사분이 그러던데요..
주상복합은 절대 사지 마라
사는 순간부터 가격은 떨어지게 돼 있다..
이유도 한참 얘기 했는데 기억이 잘 않나요..
1년전에 들은 강의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