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거실과 베란다사이 방충망이 없는데..모기가 들어오는 입구일까요?

엄마 조회수 : 752
작성일 : 2010-07-05 18:07:07
7층이고요, 요즘 모기가 많아서 잠을 못 자고 있어요.

신생아도 있어 더 신경이 쓰이네요.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방충망을 설치하면 괜찮을까요?

아님 거실에 화분 큰 것이 몇개가 있어서 그걸 치우면 될까요?

현관문을 열고 닫을 때도 엘레베이터에 있던 모기들이 들어오는 듯 하고...

어제도 방에서 5마리나 잡았답니다.

어떤 분들은 모기장이 짱이라고 하시는데.....

거실 방충망을 설치하면 효과가 있을지도 의문이고..비싸기도 하고..

어떤 선택이 좋을지...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2.149.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흐
    '10.7.5 6:15 PM (183.98.xxx.238)

    하수구에서도 올라온다던데요.
    화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모기가 싫어한다는 제라늄과 구문초를 모기 출입 의심 구역에다 키워보심이 어떨까요?

  • 2. 지아
    '10.7.5 6:18 PM (125.178.xxx.70)

    베란다 바깥 방충망을 항상 닫아놓고 있는데도 모기가 들어온다면
    현관문으로 들어오는 걸 수도 있구요.
    방충망이 낡아서 군데군데 작게 구멍이 나서 그럴 수도 있어요.

  • 3. 베란다 배수구
    '10.7.5 6:30 PM (220.120.xxx.196)

    덮개를 사서 덮으세요.
    배수관 타고 모기들이 올라오거든요.
    철물점에 가시면 있어요.
    전 7~8천원에 샀어요.

  • 4. gg
    '10.7.5 6:40 PM (118.47.xxx.214)

    방충망밑에(창틀) 잘 살펴보시면 구멍이 있어요.
    무슨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으로 각종 벌레들이 들어오네요.
    저도 방충망이 뚫린것도 아닌데 왜이리 모기가 끊이지 않나했더니
    그게 문제였어요. 전 물티슈로 막아버렸어요.

  • 5. ...
    '10.7.5 6:58 PM (124.49.xxx.81)

    방충망이 없다면 필히 하셔야해요
    그곳이 들어오는 1순위이고 하수구가 또 무시못한다고하는데
    그곳에 물이 고여있는 프라스틱 장치가 들어있다면 괜찮아요..트랩역활...
    방충망에도 모기는 날씬해서 충분히 들어 오기도하고 창틀 사방 틈으로도 들어오기도하지요

  • 6. 하수구...
    '10.7.5 8:35 PM (110.10.xxx.23)

    하수구로 모기가 들어오는 걸 막으시려면
    구멍 뚫리지 않은 비닐에다 물을 3분의 1만 담으시고 넙적하게 펴지도록 모양을 만든다음
    꼭 묶으세요.
    그리고는 하수구 철망 윗부분에다 올려 놓으시면 물주머니가 하수구를 막아 준답니다.
    저는 베란다 하수구에는 꼭 이렇게 해 놓고 물쓸때만 치웁니다.

  • 7. ..
    '10.7.5 11:21 PM (116.41.xxx.49)

    현관으로도 종종 들어오는데요...
    보통 저녁에 늦게 오는 사람은 남편이잔아요..
    초인종 소리 나면 남편한테 문열어주기 전에
    에프킬라를 현관에 뿌리고 열어줍니다..

    작년에 그렇게 해봤는데 효과가 있었어요..

    모기들이 사람몸에 붙어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모기들이 도망가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172 말년에 외롭게 산다네요 13 외로운사주 2010/12/22 2,381
556171 82 로긴이 너무 빨리 풀려서 짜증나네요 why 2010/12/22 123
556170 앙코르왓 간다던 사람인데요. 저렴하게 예약하는 Tip이 있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샬롯 2010/12/22 756
556169 실비보험이란게 병원비 청구 할 때 기간 규정이 따로 있나요? 5 ? 2010/12/22 890
556168 不자유님,,!꼭좀봐주세요 1 부탁드려요 2010/12/22 602
556167 82쿡의 양면성..^^(갖고싶은 살림살이 나누어봐요~~) 23 모르고살것을.. 2010/12/21 2,774
556166 어른들 말에 끼어드는 아이 어떻게 해야해요? 4 55 2010/12/21 1,265
556165 이 대통령 시민들과 찰~칵 10 허허허허 2010/12/21 821
556164 식탐을 자제할 수 있는 짧은 명언 좀 알려주세요. 22 언니들ㅠㅠ 2010/12/21 2,064
556163 PD 수첩 보셨어요? 12 편견 가득한.. 2010/12/21 1,685
556162 ... 10 不자유 2010/12/21 1,292
556161 不자유님, 혹은 다른 분이라도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입시 2010/12/21 625
556160 치아 3 프레 2010/12/21 322
556159 칼국수 먹고 싶다는 말에 남편이 칼국수 끓여 줍니다..^^ 8 .. 2010/12/21 917
556158 부산에서 5시간을 어떻게 보낼까요?(일본 가는 배 타기전) 10 부산 2010/12/21 908
556157 김혜경 선생님 책 머머있나요? 1 2010/12/21 231
556156 아~~~~ 기분 조오타!! 1 -용- 2010/12/21 258
556155 예전 드라마에서 김희애 상대배우인데 촬영중 사망한 배우 이름 아시는분요.. 8 남자배우 2010/12/21 2,511
556154 옆집 제사 지내는 냄새에 괴롭네요. 24 냄새솔솔 2010/12/21 5,041
556153 남자 아이 옷 구입 1 ... 2010/12/21 216
556152 급급!!6세여아데요 요충같아요 도와주세요~~ 2 요충 2010/12/21 606
556151 패딩이 종류별로 한눈에? 당신의 선택은? 6 패딩고민끝 2010/12/21 1,034
556150 심리치료나 상담받을수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1 아시는분~ 2010/12/21 335
556149 19개월 딸 요세 넘 이쁜짓을 많이 해요.. 저 목욕하고 나오면 로션 들고 기다리구..ㅋㅋ.. 13 이쁜우리딸 2010/12/21 1,964
556148 부자유님, 저도 부탁드릴게요. 2 고3엄마 2010/12/21 557
556147 남편 때문에 빵터졌네요~ 3 k5인줄 알.. 2010/12/21 1,084
556146 혼자..훌쩍 떠나고픈 적 없으신가요? 2 ... 2010/12/21 296
556145 不자유님 고맙습니다 4 고3 진이맘.. 2010/12/21 869
556144 피아노 소음이 미치는 범위가 어느 정도인가요? 2 피아노 2010/12/21 484
556143 요즘 꽂힌 동방신기 노래(+영상) 15 ... 2010/12/21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