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나면 천안함이 쑥 들어갈거라고 하더니만
사실 그대로네요. 방송이고 신문이고 천안함 이야기는 하나도 없구.
전쟁기념관에서 대국민담화문을 발표하더니만.
국민들은 그따위 '쇼'가 우스웠던거야.
역시 남북관계를 평화롭게 이끌었던 그때 10년이 황금기였다는
사실을 파주, 인제, 고성 등 접경지역 주민들이 알고 다 반대당을
밀었잖아요. 현정부는 현실감각을 되찾기를 바람.
지금이 70년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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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면 톱기사는 간첩 이야기. 천안함은?
못말리는 조작일보 조회수 : 404
작성일 : 2010-06-04 06:33:07
IP : 201.231.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선일보폐간
'10.6.4 6:37 AM (112.155.xxx.19)그 찌라시.. 반드시 폐간 되야 되는데요..
2. 그 간첩도
'10.6.4 7:39 AM (110.9.xxx.43)결국은 안기부출신이었다는군요.
지네끼리 찢고 까불고지 국민들이 뭘 알고 기밀누설 그런게 해당되겟습니까.
근데 선고 전날인가 잡혔다는 생계형여간첩은 어찌 되었는지 경과보고를 안 내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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