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패닉상태예요.
이민을 심각하게 밤새 고민할 정도였네요.
이노무 땅떵이에 정이 뚝 떨어져서요.
우리가 세금을 좀 많이 내요..(내 기준에선 그래요^^;)
그래도 그 돈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젠 그 돈이 넘 아까운겁니다.
그 돈으로 4대강하고 그 돈으로 꼴통보수 공무원(제 기준엔 대통령도 일개 공무원)들
녹봉주는 생각하니 그 돈이 넘 아까운거예요.
생각보다 아직도 파랭이들 지지세력이 많은것도 느꼈구요.
다들 어찌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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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민가고싶네요~내가 낸 세금들이 아까워죽겠습니다 ㅠ.ㅠ
탈출 조회수 : 548
작성일 : 2010-06-04 06:02:02
IP : 218.238.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젠
'10.6.4 6:06 AM (110.8.xxx.19)퍼랭이 지지세력 별로 없는거 같은데요..
딴날당 선거 우승지도 봐도 경상도 구탱이랑 수도권 정도인데
그 지역 전국적으로 따당할거 같아요.2. 탈출
'10.6.4 6:09 AM (218.238.xxx.107)서울,경기도보고 사실 충격이였어요.
전 너무 쉽게 이길 줄 알았거든요.
그 정도 지지세력..넘 충격이였어요3. ㅁ
'10.6.4 7:16 AM (61.102.xxx.26)우리가 적어도 저들을 맘대로 하지 못하게
족쇠는 채워줬어요.
전 성에 차진 않지만 꽤 잘한 선거라고 생각해요.
님아 2012년이 기다려 지지 않나요?
총선에 대선까지. 전 너무 기다려져요.
저들도 준비하겠지만 우리도 준비해야죠..
전 주변에 청순한 뇌들을 계몽부터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투표독려중 느낀 제 좁은 인맥도 늘려보려구요.
지지하는 정치인 후원금을 위해 적금도 따로 들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
저도 어제 하루종일 우울했고 지금도 그 생각하면 1초도 안되 눈물이 왈칵 쏟아지지만.
다시 전의를 불태웁니다.4. 대선
'10.6.4 8:34 AM (125.188.xxx.4)다음대선까지 기다리실려면 우울증 걸리시겠네요.
5. .
'10.6.4 12:28 PM (99.226.xxx.161)이민준비 하세요
외국에 살아도.. 선거판 보면 속이 답답 하고 숨이 턱턱 막힙니다...
오죽하시겠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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