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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위조 아닌거 같은데요..

.. 조회수 : 5,073
작성일 : 2010-06-01 15:35:18
그때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사진 보여준거 같아요..
뒤에 졸업학사모쓰고 전교생 있고 앞에 한명씩 나와서 졸업장 받는사진이요..
제가 잘못 본건가요?
평생교육원도 저렇게 주는지요?
그리고..교수가 학생 딱 기억하는게 쉬운건지..
스탠포드에서 준 졸업장 안보여주니까 넌 위조같아..
이렇게 몰아붙이는 사회...
물론 그동안 많이 속았으니까요..
근데 단체로 이렇게 몰아가는건 좀..
그렇네요..
IP : 122.45.xxx.9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똑같음
    '10.6.1 3:37 PM (221.139.xxx.246)

    평생교육원도 똑같은걸로 아는데요...^^;;;

  • 2.
    '10.6.1 3:37 PM (125.186.xxx.168)

    의견이 많은걸 단체로 몰아간다고 보심 안되죠..

  • 3. 에고
    '10.6.1 3:43 PM (59.7.xxx.70)

    그걸 이슈화한 사람이 가짜의사였고...그사람이 인터넷에서 의학용어 카피해서 올렸다 들켰다고 들었어요...저도 미국지인이 같은 학교 다녔다고 들었고...학벌로 타블로가 학교강단에서있는 사람도 아니고 가수인데 뭔 난리인지.....암튼 스탠포드학교신문(?)인가에도 졸업생난에 나왔다고 하던걸요..

  • 4. 제말이요
    '10.6.1 3:44 PM (115.178.xxx.61)

    사실이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이렇게 까지 혈안이 될일은 아닌것 같아서요..

  • 5. 헤로롱
    '10.6.1 3:48 PM (203.233.xxx.1)

    본인이 학력 덕택으로 단기간에 유명 연예인이 되고 그리고 계속 그 학력을 내세우고 있으니
    사실여부 확인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 6. ...
    '10.6.1 3:49 PM (210.205.xxx.195)

    타블로가 현재 실력이 없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 서태지는 음악을 하려고 고등학교?가 중퇴했다고 하는데...
    고등학교 졸업장 없다고 서태지의 음악성을 의심하지 않지요. 오히려 천재적인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블로는 방송에서 수도 없이 자신의 학교를 말해왔고 그게 거짓이라면 재능과 능력에 상관없이 이런 사람은 퇴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뭐... 신정아도 일은 잘했다고 하잖아요... 윤석화는 어떻고요? 연극 못하나요? 도덕성에 문제라고 봅니다.

    그 학교 졸업한거 증명하는게 그리 어려울까요? 나같음 당장 졸업증명서나 논문 제목이라도 등고 나오겠구먼... 그동안 학력 자랑한거보면 그건 아무것도 아닐텐데....^^

  • 7. ..
    '10.6.1 3:50 PM (122.45.xxx.95)

    음..헤로롱님 말씀은 맞는거 같네요..

  • 8. 그건..
    '10.6.1 4:09 PM (112.148.xxx.16)

    타블로 사진이 아니고 형 사진 이래요...

  • 9. ...
    '10.6.1 4:11 PM (121.149.xxx.79)

    무릎팍 즐겨 보는데 타블로 거기 나와서 얘기 하는것 사실이라고 믿는데..
    오.. 공중파에서 저리 대놓고 거짓을 말했을까 싶어요. 정말 만약에 타블로가 거기서
    한 말이 거짓이라면.. 첼시 이야기도 하고 그러던데.. 처음듣는 이야긴데 충격이네요.
    타블로씨.. 학력을 떠나서 문학적 재능을 있어 보이기도 하던데... 뭐가 진실인가..ㅜㅜ

  • 10.
    '10.6.1 4:13 PM (112.148.xxx.113)

    논란을 보고 계속 검색해본 결과, 타블로는 거짓말이 습성이 되어 있는 사람이고
    학력은 날조이며, 스탠포드 평생교육원의 문학 강좌를 들은 게 확실한 거 같습니다.

    실력이 어떻든 유명 가수가 되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도 큰 타블로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스탠포드 학력이 회자되고 자기의 공부 무용담(?), 스탠포드 생활과 에피소드, 심지어 동문이라는 첼시 클린튼과의, 외교문제까지 발생할 지 모르는 에피소드 등을 공중파, 케이블에서 마구 남발하는데 문제 없다고 하는 사람들 정말 문제에요.;;;

    이런 경력 사기 행각에 대한 경각심과 죄의식이 너무 없군요.;;;;;;;;;;;;;
    왜 그러십니까? 최소한 도덕 감각도 없는 건가요? ;

    타블로로 부모도 지금 타블로의 거짓 경력과 학력에 대해 결코 모르지 않을 텐데, 인터뷰 기사를 보면 거짓을 더 부추기고, 오히려 다른 형제의 경력도 부풀리거나 속이고 있네요.

    자식 마음대로 안 된다지만, 부모가 제동을 걸어야 하건만..;;
    이걸 보고 애들이 뭘 배우겠어요. 거짓이든 사기든 성공만 하자고??;;;;;;;;;;;;;;;


    첼시 클린튼과의 에피소드도 거짓말일 거라는 정황증거가 있어요. 타블로는 첼시와 같은 해 졸업했다고 분명히 방송에서 얘기 했는데 첼시의 졸업 연도와 타블로가 주장하는 졸업 연도가 다릅니다.

  • 11. 검색하다
    '10.6.1 4:19 PM (147.46.xxx.76)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카페가 만들어졌네요.

    http://cafe.naver.com/whathero

    공지사항에 있는 타블로가 해명해야 할 사항들 읽어봤는데, 확실히 의문점이 많긴 하네요.

  • 12. ....
    '10.6.1 4:27 PM (110.34.xxx.88)

    타블로 거짓말 맞다 99%.....억울하면 졸업증명서 공개하면 끝입니다..
    안하고 있잖아요? 비싸다니..미국까지 가야한다니...핑계나대고 있잖아요...
    그리고..첨에 영어하는거 보고 스탠포드 석사맞어? 했네요

  • 13. 그리고..
    '10.6.1 4:34 PM (110.34.xxx.88)

    윗분..타블로가 가수라서 학력은 거짓말해도 된단 말인지요? 웃기네요.....

    개가 첨에 이슈가 된게 엄청난 수재...학벌덕분인데..게다가 언론에 엄청 자랑(?)해왔는데
    아니면 개는 정말 구제불능 인간쓰레기입니다..온국민을 상대로 사기치고 조롱한 셈이죠

    뭐거 문제라는 님들...참 할말이 없네요 ㅠㅠㅠ

  • 14. .
    '10.6.1 4:41 PM (110.8.xxx.19)

    설사 위조가 아니라 해도 확실한 증거내놓아 의혹을 불식시키지 않는 것만으로도 나쁜*이라 생각드는데요.. 즐기다 물먹일 작정인가..

  • 15. 6001
    '10.6.1 5:17 PM (61.73.xxx.63)

    사람들의 선의와 호의 믿는 마음을 이용해서 거짓말 하는 인간은 단연 퇴출되어야죠.
    무슨 CIA까지 서류전형으로 통과되었다 그러고 간도 크지 이젠 나가다 나가다 첼시
    클린턴까지 들먹이니 지가 그런 애랑 동문이고 나 그런 사람이다 매사 그런 식이잖아요.
    근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첼시 클린턴이 누굽니까? 그 정도 지명도면 사람들이 금방 걔
    졸업년도 쯤은 알아 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첼시랑 과대망상자랑은 졸업연도도 틀리니 말이
    앞 뒤가 안 맞죠. 항상 사람들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그런 거 하나씩 말하고 그러면 사람들이
    첨에 와 하니까 이게 애가 재미가 들려서 계속 나간거죠.
    그렇지만 지는 그러고 잊어 버렸을지 몰라도 원래 거짓말 하는 인간은 사실이 아니니까
    그때 그때마다 지어내고 둘러대니까 자기 말한 거 아귀가 안 맞고 그 전에 뭔 말을 했는지
    잊어 버려도 듣는 사람은 대단한 얘기들 뿐이라 안 잊어먹죠. 그런데 그게 계속되니까
    어라, 이거 뭔가 이상하다 생각하기 시작한거죠.
    완전 과대망상으로 사람들이 와 할만한 거만 지껄여 대다가 증거 제시해봐라
    이러니까 발빼고 있잖아요.
    논문 써 본 사람들은 다 공감 하겠지만 그게 좋은 점수를 받았던 안 받았던 논문 완성하고
    나면 평생 갖고 가고 어쨋든 본인은 한부 정도는 맘에 안 들어도 소장하고 있는데
    그것도 못 내놓잖아요. 그리고 교수가 더군다나 외국인에 조기 졸업까지 할 정도의 지말로
    천재에 지말로 자기 제자 만들려고 했던 학생을 기억도 못해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 16. 나는!
    '10.6.1 5:58 PM (125.182.xxx.42)

    그넘 고짓말 한다에 백원 건다.

    논문! 그것도 석사. 라면 그 논문들 책으로 만들어서 꿰차고 있는게 집에 열부이상은 되어야한다. 울 남표니는 원본은 펼쳐보지도 못하게하고, 복사본 책들로만 열부씩은 옆에 끼고 산다.
    미국 박사라고....
    내 미국 대학 다닌거 절대 인정 안하다가 성적증명서 보고는 꼬리 내리더라.(그게 어디에 박혀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잘도 찾아보더라.) 자신보다 더 좋은 대학 다닌거 뽀록 나니까... 그지가튼것.

    다른거 다 참아줄수는 있는데, 성적증명서 공개하라. 공개하라!
    나도 천재의 성적좀 보고싶다!!!
    어뜨케 공부하면 석사까지 3년만에 졸업할수있는지 그넘의 학기당 받은 수업좀 보자!!
    보통 한학기당 3개과목이면,,,새벽을 꼴딱새고도 A학점 받기가 그리도 힘들었는데. 도대체 무슨 요술을 부린건지 정말로 궁금하다!!!

  • 17. .
    '10.6.1 6:09 PM (121.131.xxx.57)

    많이 구리네요.
    정녕코 스텐포드를 그리 우수한 성적으로 짧은 시간에 졸업한 것이 사실이라면
    억울해서라도 가만 안있겠네요.
    쿨을 가장은 능구렁이 담넘기.

  • 18. +_+
    '10.6.2 12:38 PM (121.135.xxx.221)

    저두 얘 사기친다에 한표

  • 19. 수사결과
    '10.6.2 1:11 PM (121.133.xxx.250)

    기다리세요
    입에서 불뿜지 마시고들~
    스탠포드 나왔다고 공식 발표해도 안믿을 거 같긴 하지만.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 많아요
    이런 사람들한테 졸업증명서 성적 증명서 보여줘 봤자 위조라고 하죠.
    졸업증명서 위조이니 성적 증명서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
    정신세계가 궁금합니다.
    글고 우리나라랑 미국이랑은 학제가 다르다는 걸 염두에 두고 흥분하시기 바래요.
    특히 스탠포드가 어떻게 굴러가는가 공부좀 하고 요술이니 머니 하시길

  • 20.
    '10.6.2 1:37 PM (125.186.xxx.168)

    그럼 제기한 의혹들은 전부 날조된거예요?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 없겠지만, 도마위에 오른이상 쟤도 참 피곤하겠어요. 이거저거 벌려놓은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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