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엥!! 계획은 없었지만..셋째가 생겼네요..

축복해주세요..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10-05-07 09:58:46
4주 경에 구충제도 2알이나먹었는데.. 구충제는C 등급이라 괜찮다네요..
휴~
정말 집안일 하나 안도와주던 남푠이..
어젠 과일도까주고..
저녁에 국도 끓여놨다 계란후라이도 하구..
아침밥도 챙겨주데요..^^;
건강한 아기출산할수있게 축복해주세요..^^
IP : 220.123.xxx.1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
    '10.5.7 10:00 AM (210.111.xxx.173)

    축하합니다. 예쁘게 기르시기 바랍니다.

  • 2. 축하드려요
    '10.5.7 10:05 AM (121.155.xxx.59)

    전 37인데요 이제 아이가 4살이예요,,,,말을하는데 아침에 눈뜰때마다 너무 신기합니다 어제 못했던 오늘 하고,,,그리고 기억해내서 이야기 하는게 너무 신기하고 그래요 너무 이쁘고요,,,전 못낳습니다,,,제가 몸이 부실해요,,지난달에 갑상선 수술도 했거든요,,,,너무 부럽습니다,,,,오죽하면 제가 어린이집 선생님 하고 싶을때가 있어요,,,

  • 3. 축하 2
    '10.5.7 10:05 AM (119.195.xxx.20)

    드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이들만 보면 너무 예뻐요.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 4. 부라부라
    '10.5.7 10:06 AM (115.20.xxx.158)

    세째 생겨서 지래 겁을 먹고 못할 짓을 했었드랬죠....
    지금 후회마니 되네요
    그냥 낳을걸 싶어 세월을 돌리곧 싶었네요
    추카드리구요,, 내리사랑이라고 세째가 더 이뿌다네용^^

  • 5. 정말
    '10.5.7 10:15 AM (119.70.xxx.132)

    축하드려요^^복덩이가 나와서 가족들 더 행복하고 좋은 일 많으시라고 빌어드립니당~~^^*

  • 6. 축하드려요
    '10.5.7 10:25 AM (118.216.xxx.200)

    님은 담담히... 즐겁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아 댓글다는 마음이 가볍습니다.
    이쁜 아기 낳으시고 좋은 날 되소서~~
    축하드려요~~

  • 7. 너무 축하합니다~
    '10.5.7 10:31 AM (124.50.xxx.3)

    남편분께서도 축복해주시니
    너무 기쁜 임신이시네요^^
    그 아이가 세상에 나와서 또 얼마나 가족들한테 큰 행복과 웃음을 줄지~~^^

  • 8. 저는
    '10.5.7 10:36 AM (125.187.xxx.175)

    남편이 원하지 않고 저도 이제 둘째 네살이라 막 숨돌리려는데 겁이 나서 셋째 못갖지만
    만에 하나라도 생기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요즘 이웃에 돌전 아기들 보면 왜 그리 예쁜지...
    정말 축하드려요~
    남편께서 저렇게 좋아하시니 정말 복덩이가 나오겠네요!!

  • 9. 축하
    '10.5.7 11:09 AM (211.202.xxx.245)

    축하드려요~~ 임신기간동안 공주님 대접 받으며(여자들의 특권이잖아요ㅋ)
    이쁜 아가 순산하시길 바래요 ^^
    요즘 날씨가 좋아 바깥구경 나온 꼬물꼬물 아가들이 넘 이뻐요

  • 10. .
    '10.5.7 12:31 PM (125.139.xxx.10)

    전 셋을 혼자 낳고 혼자 키우고~ 임신했다고 해도 반가워 해본적 한번도 없고... 원글님 남편은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네요

  • 11. 축하해요~!
    '10.5.7 2:42 PM (122.32.xxx.45)

    저도 38살에 세째 임신 8개월이네요.

    정말 소중하고 행복해요.

    순산하시길 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8532 경찰 “장자연 리스트, 수사 후 모두 공개하겠다” 파장 예고 7 세우실 2009/04/03 1,313
448531 눈이 뻑뻒하고 시린느낌... 6 내과적인문제.. 2009/04/03 903
448530 레스포삭도 이미가 있더라구요 11 몰랐던일인 2009/04/03 3,663
448529 뒷바뀐 친정과 시댁형편 5 사는것이 2009/04/03 1,556
448528 한국타이어 前 직원 또 사망…모두 17명째 2 세우실 2009/04/03 601
448527 문어 주문하면 보통 며칠걸리나요? 3 어부현종님께.. 2009/04/03 467
448526 특목고 보내놓고 후회해보신분 말씀좀 남겨주세요 10 부탁해요 2009/04/03 1,539
448525 이 분들 82자게에도 계신가요 ? 진짜 82 분들 맞나요 ? 33 ..... 2009/04/03 1,899
448524 [펌] 한나라 `학급당 신문 4종 무료제공` 法개정 추진 9 이뭐; 2009/04/03 433
448523 베스트글에 다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9 모전여전 2009/04/03 824
448522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 MB정부 언론탄압에 최악의 독설 3 nztree.. 2009/04/03 402
448521 초6 영어학원 3 영어 2009/04/03 948
448520 소래포구 3 ... 2009/04/03 849
448519 RH마이너스 혈액형 5 알려주삼^^.. 2009/04/03 794
448518 누크 후레쉬파우더가 있는데.... 1 로얄누크 2009/04/03 342
448517 웍 어디 브랜드가 좋아요? wok 2009/04/03 275
448516 역시 사람은 늘그막을, 특히 말년을 봐야 안다. 7 서프[펌] 2009/04/03 2,337
448515 김태희가 광고하는 하트라인이요 6 콩세알 2009/04/03 622
448514 전세금반환소송 해보신분 계신가요? 3 전세금 2009/04/03 589
448513 밑에 명품 이미테이션 관련 글 올린 사람이예요~ 4 2009/04/03 985
448512 뉴욕 FIT, 파슨스 디자인 스쿨 질문입니다. 8 패션스쿨 2009/04/03 1,149
448511 MB정부에게 '4.3 사건'이란? 8 세우실 2009/04/03 416
448510 집에서 돈까스 튀기려는데요{급급} 13 돈까스!! 2009/04/03 1,379
448509 급질)오피스텔 복비 계산 4 이사 2009/04/03 618
448508 아이가 영훈 다니는데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14 사립초등학교.. 2009/04/03 2,171
448507 학교때 만나던 친구를 멀리하는 나,,,, 1 외톨이,,,.. 2009/04/03 740
448506 혹시??경험있으신분 답변기다립니다..ㅠㅠ 13 급질!!! 2009/04/03 1,535
448505 초딩1년 생일파티 초대.. 선물을 뭘 사가야할까요 4 초딩1년맘 2009/04/03 595
448504 운전울렁증 극복할 수 있을까요? 16 겁쟁이 2009/04/03 1,243
448503 오래된 상품권 사용할수 있나요? 3 상품권 2009/04/03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