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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끝나서 슬프신 분들 모이세요...

뭔재미로 살지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10-03-09 23:18:05
휴... 10회쯤인가.. 우연히 보다가.. 넘 재미있어서
평소 안보던 드라마 시간맞춰 보긴 첨이였어요..

후아~드디어 끝났네요..ㅠㅠ


약간 억지스럽지만
정상적이라면 쉡 대회 1등한 유경이를 이탈리아 보냈어야겠지요..
아니.. 사실 정말 사랑하면 보내긴 싫을것 같아요..
덕분에 둘은 계속 달달한 사랑을 하겠지요?
아... 부럽~~~~



그래도 정호남과의 씬..
최현욱 쉡이 유경이 원래 보낼생각 없었다고 말할때... ^__________________^
최현욱의 그 미소짓는 표정... 휴~~ 빠져들었네요...


그리고 횡단보도 키스씬..
보면서 으아아아아악~


정말 이렇게 즐겁고, 사랑스럽고, 기분좋은 드라마 첨인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으셨나요??
파스타 끝나서 넘넘 슬퍼요..
쉡~~~ 쉡~~~




IP : 211.49.xxx.20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0.3.9 11:20 PM (115.140.xxx.24)

    온몸이 어찌나 오그라 드는지..
    횡단보도 키스씬에서는 그냥 온몸에 힘이 딱 풀리는 기분이랄까..
    암튼.........

    정말 무슨 재미로 살아야 할지요...

  • 2. 저는
    '10.3.9 11:20 PM (116.36.xxx.83)

    아버지 짬뽕 먹을때 웃겨죽는줄 알았습니다.
    왜? 다신가?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호남이한테....
    '10.3.9 11:21 PM (61.109.xxx.148)

    비밀이다~~~ 표정하며 정말 명장면...ㅋㅋ
    끝나서 슬프긴하지만...그나마 후속작이 이병훈아자씨 작품이라 그걸로 위안삼네요
    정진영씨가 나온다니까 더더욱 기대만발....ㅎ

  • 4. 아~파스타~
    '10.3.9 11:23 PM (112.153.xxx.126)

    아, 저도 위에 썼지만...슬퍼요...ㅠㅠ

  • 5. 어쩐다냐
    '10.3.9 11:24 PM (121.88.xxx.52)

    다 끝나고나서도 마지막회인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저도 월,화요일을 이거 보려고 기다리면서 살았건만
    우짜지요!
    넘 재밌게 봤는데 좀 연장하면 안됐을라나!

  • 6. 장미언니
    '10.3.9 11:24 PM (183.99.xxx.150)

    모처럼 풋풋한 드라마에 꽂혀 즐거웠는데 오늘로써 이별이네요.ㅠㅠ
    나이가 들었어도 감정이 살아있음을 느끼게해준 파스타..안녕.

  • 7. ㅜㅜ
    '10.3.9 11:25 PM (118.221.xxx.100)

    설 막내 재밌는데 ㅜㅜ

  • 8. 딱 시간을 보니
    '10.3.9 11:27 PM (211.49.xxx.207)

    다들 파스타 보느라고 글들이 없었던듯? ㅋㅋㅋ
    쉡~ 못봐서 넘 슬퍼요..
    그래도 저는 신랑이 쉡이랑 닮아서(잘 생겨서^^)
    신랑보며 위안삼을래요... ㅎㅎㅎ

  • 9. 나두
    '10.3.9 11:28 PM (121.172.xxx.194)

    막내.. 정말 귀엽고 유쾌하고 재미났었는데;;

  • 10. ㅁㅁ
    '10.3.9 11:34 PM (124.216.xxx.198)

    어휴...처음부터 다시봐야겠어요..............정말 넘 달달달달

  • 11. 취향
    '10.3.9 11:36 PM (125.178.xxx.12)

    악인없고, 막장설정없고, 화면이쁘고, 달콤한 드라마...
    제나름의 드라마 고르는 기준인데, 보는내내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가 있었어요.
    눈물나네요. 커피프린스 이후로 이런 예쁜 드라마 너무 오랫만이었는데 아쉬워요

  • 12. ..
    '10.3.9 11:48 PM (222.118.xxx.25)

    보는 내내 행복해지는 드라마였는데 이젠 무슨 낙으로 산데요.. 최쉡은 이제 못보는겨~
    정말 다들 연기 잘하고 유부녀 몸이지만 막~~~~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드는 드라마였던거같아요... 아쉬워..

  • 13. ㅋㅋ
    '10.3.9 11:53 PM (122.35.xxx.29)

    이렇게 손발 오그라들면서 달달한 드라마는 첨인거같네요..
    남편이랑 둘이 보면서 너무 리얼하다고 꼭 대본없이 하는거 같다고ㅎㅎㅎ
    보는 내내 ^________________^ 울남편과 내표정이였슴돠

  • 14. ㅠㅠ
    '10.3.10 1:04 AM (222.98.xxx.44)

    늠 슬퍼
    몇년만에 들마보며 행복했었는데..
    공효진.이선균 바라기했었네요..
    만남과 헤어짐이라..........지금 딱 고뇌하고있습따...

  • 15. ^^
    '10.3.10 8:21 AM (221.159.xxx.93)

    정말요 이제 뭔 낙으로 사나효 ㅠ.ㅠ
    월요일만 손꼽아 기다렷는데..
    50가까운 아줌마 연애 하고 싶게 만든 드라마 ㅎㅎ
    붕쉐 커플 너~~무 이쁘죠
    공효진 성격 닮고 싶어요

  • 16. 요몇년
    '10.3.10 9:42 PM (222.234.xxx.103)

    1회부터 끝까지 다보고 못보면 꼭 찾아서 본 드라마는 이드라마 뿐인것 같아요
    마지막 엔딩하고...이제는 무슨 재미로 사나 붕쉐커플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정말 드라마 마다 막장설정에 짜증이 나는데 모처럼 므흣해서 드라마 보니 살맛났었어요

  • 17. 아직도
    '10.3.11 10:09 PM (123.109.xxx.49)

    믿기지 않아 ,, 실감이 나지 않슴다...
    어딘가 있을거 같아요~~
    최쉪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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