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2,251
작성일 : 2010-02-24 09:40:59
외삼촌 딸이 거기 갔다는데 어떤지 진로랑 궁금해 하네요....
목동에 사는데 명덕외고가려다 말았다는 얘기만 듣고
고등가서는 성적이 잘나오는지 어떤지는 잘 못들었거든요.
전액 국비인가요?
IP : 152.99.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24 9:49 AM (114.207.xxx.174)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408&docId=65660073&qb=6r...

  • 2. 궁금
    '10.2.24 9:51 AM (218.153.xxx.77)

    축하할 일이지요. 4년동안의 공부는 물론, 졸업과 동시에 간호장교로 임관하여 남자들과
    동등하게 복무할수 있어요. 간호사로 사회에도 진출할수 있고요.탁월한 선택을 하셨네요.

  • 3. 국간사
    '10.2.24 9:57 AM (99.34.xxx.192)

    친한 친구가 국간사 출신이에요.
    진로가 분명하니 좋긴 하지만, 임관 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건 아닌가 보더라구요.
    장기로 남는 이들도 있지만 비율로 따지면 많다고 할 수도 없구요.
    학교 다니는 동안, 그리고 임관후 의무복역 기간 중에 장래 계획 잘 세울 필요가 있어요.
    일반 병원 간호사로 갈 수도 있고, 보건교사 등으로 갈 수도 있지만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하고
    다른 것 보다도 사관학교-군병원으로 이어지는 계급사회내에 있다 보니
    바깥 사회생활이랑 여러모로 좀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참고로 제 친구 임관후 8년째 근무중인데 2년 이내에 전역해야 한다고 합니다.

  • 4. 꾸루꾸루
    '10.2.24 10:19 AM (125.149.xxx.177)

    국군간호사관학교 맞고요..제가 갠적으로 사촌여동생에게 추천한 곳인데 성적이 안되 못 갔다하더군요.축하드립니다. 경쟁이 치열해 요즘에는 상위 성적이 받쳐줘야합니다.세개의 사관학교에 미치진 못 할지라도 필적할 만한 학교라 보고요. 제가 보기엔 현명한 선택인것 같습니다.
    간호 장교로 임관해서 가는 경우라 요즘 같은 세상 신분보장이 확실합니다.
    하고 요즘 9급시험도 100:1 육박하는데 학비 안들고 7급이상 보장 받으니 이만한 효도는 어디있겠어요.^^
    간호사 일도 누적되면 아주 힘든 일인데 일반 社병원과는 틀린 구조라 휠씬 나아 보입니다.
    군대병원이라 장기환자가 간호장교 업무 도우는 경우가 많으며..환자 클레임에 스트레스가 적어보입니다.
    별은 못 보았어도 대령(공무원기준 2급이던가요?) 조만간 여성 장군 볼지 모르겠네요.
    아주 안정적이며 불확실한 사회 생활보다 필시 나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간호장교들은 가정생활 꾸리면서 복무하고요...업무가 확실히 정해진 더라 출산후
    이상한 인사상 불이익도 없습니다.
    아주 현명한 선택하신거고요...군 생활에 매너리즘이나 슬럼프를 잘 극복하시면..따로 노후 설계없이 (15년인가요?20년?복무기간채우면) 연금으로 생활 가능 하실겁니다.

    임관후 배운대로 아프고 어려운 사람들 적절하게 잘 도와 보람과 긍지를 함께 하길 기원할게요.

  • 5. ....
    '10.2.24 10:41 AM (115.136.xxx.224)

    동생이 거기 졸업하고 간호장교로 복무했어요. 그런데 장교란게 평생하는게 아니더군요. 6년 의무복부 끝나면 전역하거나 3년연장하고 그러고 나면 결국 10년안에 전역하는거죠. 옛날에야 간호장교 우대해서 큰병원에 수간호사로 가고 그랬다지만 요새는 다단계 안빠지면 다행이죠. 아주 아주 잘된 케이스나 별을 달아보는거겠죠.

  • 6. ...
    '10.2.24 10:42 AM (115.136.xxx.224)

    4년내내 국비로 다닌다는 장점은 있죠. 간호장교로 일할때는 대우를 받는다는 점.

  • 7.
    '10.2.24 2:54 PM (98.110.xxx.212)

    학교때 교련선생님중 국간 출신으로 장교로 근무하다 양호교사로 이직하신분들 몇분 계셨어요.
    성격도 시원하고 아주 좋았던 기억이 나요.
    국비고 진급 기한에서 밀리면 여기도 옷벗고 나와야 한느걸로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3052 팥은 어디가면 있나요? 3 구해요~ 2010/02/24 249
523051 여자 피겨 실시간 순위 집계사이트에요. 1 홧팅! 2010/02/24 1,659
523050 연아연기 정확히 몇 시에 하죠? 잠깐 나갔다 올려구요 6 ?? 2010/02/24 687
523049 남자 아이들 언제부터 면도하나요? 2 궁금 2010/02/24 498
523048 '국민할매' 김태원, '지붕킥'서 뒤태 반전 '폭소' 4 ㅋㅋㅋ 2010/02/24 1,202
523047 부모님 돌아가시면 모실곳이요 2 2010/02/24 421
523046 의사선생님께 넥타이선물 괜찮을까요? 8 고마운 샘 2010/02/24 649
523045 지금 곽민정선수 연기하는데.. 15 대견해 2010/02/24 1,971
523044 시댁의 돈요구와 대출받아 집사는 문제 1 부동산투자 2010/02/24 994
523043 이런 ㅎㅎ 2 예쁜엄마 2010/02/24 249
523042 5세 아들 엄마표 학습지 알려주세요 2 알려주세요 2010/02/24 367
523041 캐나다 빌리비꿀.. 2 꿀.. 2010/02/24 595
523040 제갈성렬 해설 기가 막히네요 24 짜증지대로 2010/02/24 2,309
523039 동치미...무만 남았는데 구제방법 좀 나눠요~~ 4 버리면벌받지.. 2010/02/24 468
523038 겨울방학.봄방학....얘들아 ...엄마가 넘 힘들다.. 8 지친맘 2010/02/24 812
523037 <올림픽> "어머니의 나라에 경의를 표합니다" 1 연아금메달 2010/02/24 589
523036 곽민정 선수 정보 좀 주세요^^ 1 ^^ 2010/02/24 449
523035 광고업계 "언론 통제 의도 드러내" 1 세우실 2010/02/24 270
523034 곽민정 선수,어쩜 저리 호리호리 예쁠까요? 9 하이고~ 2010/02/24 1,495
523033 시부모님 병원비 누가 내나요... 13 병원비 2010/02/24 2,490
523032 고등독서평설 무료나눔 하려고 하는데요 - 4 독서평설 2010/02/24 466
523031 애가 사고치면 부모가 처벌받는거 어떨까요? 8 중학생들 2010/02/24 561
523030 머리에 코팅이나 매니큐어 해보신분... 3 궁금이 2010/02/24 608
523029 부동산 복비 현금영수증 2010/02/24 1,383
523028 쇼트 의상들이 검정색이 많네요? 5 피겨 2010/02/24 858
523027 2학년올라가는데요....공책어떻게 사야하나요 5 새학기 2010/02/24 360
523026 김우룡, 인사권 개입 통한 'MBC 길들이기' 자백? 1 연아화이팅 2010/02/24 153
523025 친일재산 환수에 후손들 반발…법정공방 지속 1 세우실 2010/02/24 148
523024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어떤가요? 8 궁금 2010/02/24 2,251
523023 서초동,잠원동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10 서초동 2010/02/24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