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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찾았어요..

도망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10-01-06 00:33:36
애들 한데 빨리 찾으라고 소리 질렀다 못찾아서 포기...
먹이도 다 뿌려놓고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포기....
애들 재울려고 불 다꺼놓고 화장실불만 켜놓고 볼일 보다가....
주방 옆에 쓰레기통에 다가간 순간..부시럭~ 내가 비닐 만졌나보다 했는데 또 부시럭..어 이상하다 쓰레기통 옆을 보니 두발 들고 서서  눈 빤히 쳐다보고있더군요....ㅡ,.ㅡ
얼른 아이들한테 집어넣으라고 했네요...
근데 왜이렇게 정이 안 가죠 ..쥐라서 그런가.ㅡ,.ㅡ
암튼 다행이에요...편안한밤 되세요......^^
IP : 125.187.xxx.2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가방가~
    '10.1.6 12:36 AM (123.248.xxx.223)

    우리친구 햄토리~ 찾으셨군요. 축하합니다 ㅎㅎ
    저도 완전 제일 기피1호 애완동물인데 귀여워하며 키우시는 분들 신기해서 햄스터글은 다 봐요.ㅎㅎ
    쥐는 그냥 대마왕쥐부터 초소형쥐까지 다 싫어요. 인간탈을 쓴 쥐가 제일 싫고...ㅠㅠ

  • 2. ..
    '10.1.6 12:53 AM (118.41.xxx.82)

    햄스터가 좀 정이 안가더라구요...도망만 가니깐..--;;;

  • 3. ...
    '10.1.6 12:58 AM (121.190.xxx.96)

    전 예~전엔 햄스터 키우고 싶었지만..
    엄청나다는 번식력 때문에 포기하고 그냥 마트가면 구경만...
    2년전부터 그런 정마저 싹~ 휘발. 쥐면상 놈 때문에 그냥 쥐들이... 피해를 보내요.

  • 4. 어윽...
    '10.1.6 1:02 AM (122.34.xxx.51)

    다행이네요.
    아까 글 읽다가 장농밑에서 쥐포되어나왔다는글에 토할번했어요...헐...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쥐 넘넘 시러요.
    설치류들은 사람에게 병을 옮긴다쟎아요....

  • 5. ...
    '10.1.6 1:12 AM (114.200.xxx.48)

    아 다행이네요. 예쁘게 키우세요^^
    저희 집은 하도 도망가서 아예 포기하고 풀어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 6. ..
    '10.1.6 1:19 AM (61.78.xxx.156)

    정말 다행...
    암수 같이 키우는건 아니죠?
    아까 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넉달 키우다 포기한 사연이..
    암수 한쌍이 낳은 새끼가 넉달째 되니까..
    그중에 암수인 녀석끼리 새끼를 또 갖더라는...
    그래서 식겁하고 사왔던 곳으로 다시 갖다 줬었죠..
    그 햄스터를 주인은 엄청 좋아라하며 받더니
    물고기를 주시더군요...
    구피여...
    그 놈의 구피도 엄청 새끼 낳아대고...
    암튼.. 여기저기 물고기 나르느라 바빴었답니다..

  • 7. 완전기쁨
    '10.1.6 1:26 AM (119.149.xxx.85)

    이렇게 글써주셔서 감사해요..ㅇ ㅓ찌나 햄스터가 어디있을까 저혼자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천만대행..

  • 8. 축하드려요.
    '10.1.6 1:32 AM (61.101.xxx.117)

    저도 햄스터키울 때 하도 도망을 잘가서 나중에는 나올 때까지 포기하고 살았었어요.
    도망가는 순간은 포착한 적이 없고, 늘 빈 집만 봤었죠.
    참, 저도 쥐포 햄스터 한번 만났었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 9. 햄스터
    '10.1.6 1:56 AM (125.177.xxx.172)

    찾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제 동생도 학생 때 햄스터를 키우겠다고 새장 속에 두 마리 얻어와서 넣어뒀었는데, 정말이지 몇 달 안가 집이 쥐바다가 되더군요. -_- 번식력 정말 대단하고, 심리상태 불안정하면 새끼도 막 잡아먹어서 분명히 세 마리 낳았는데 두 마리만 남아있고, 다리 한짝만 남아있는 일도 부지기수.. -_-, 주인 할퀴는 것도 예사고... 전 그 때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쥐라서 정이 안간다는 원글님이 막 공감되어요..ㅜ.ㅜ

  • 10. 해라쥬
    '10.1.6 2:10 AM (124.216.xxx.189)

    제목보고 얼른 클릭했네요
    다행이네요 .........
    앞발들고 ... 요대목 눈에 선해요..
    너무 귀여운데 ..... 혹시 모르니 탈출안하게 잘 관리하세요

  • 11. ```
    '10.1.6 2:32 AM (203.234.xxx.203)

    찾으셨군요. 축하^^

    ..님, 혹시 가게쥔장이 구피를 준 이유가 왕성한 번식력...?ㅋ

  • 12. 쥐포
    '10.1.6 9:25 AM (61.253.xxx.58)

    물고기 물을 갈아주었는데
    그 전 날 물을 받았다 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물고기가
    뛰쳐나갔더라구요...여섯마리 다 그리 말라있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정말 한순간에 그리 마르더군요@@ 불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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