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김동길 봤어요

.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09-06-26 11:14:38
이대 후문 앞 지나다가 문득 옆 식당을 봤더니 김동길이 밥 먹고 있더군요.
통창으로 된 집이라 눈이 딱 마주쳤는데,
"미친*이 밥은 쳐 먹네" 하는 말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와 혼자 말해놓고 혼자 놀랐어요.
IP : 210.124.xxx.1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26 11:16 AM (99.230.xxx.197)

    눈 버렸네요.
    눈 병 조심 하세요...^^

  • 2. ▦후유키
    '09.6.26 11:18 AM (125.184.xxx.192)

    나비넥타이 잡아 당겨서 한번 튕겨주고 싶네요

  • 3. 누구랑
    '09.6.26 11:31 AM (121.188.xxx.228)

    먹고있어요 궁금하다 서정갑이랑?

  • 4. 아직 멀쩡하든가유?
    '09.6.26 11:36 AM (119.70.xxx.53)

    갈 날 가까운디
    썩은 작자

  • 5. 식당
    '09.6.26 11:41 AM (123.212.xxx.138)

    문 열고 들어가서 앉으시려다
    어머! 밥맛 떨어져...나가야겠다 한마디만 해주시지..
    왜 경기도 구석탱이에 살아서 저런것 만날 기회도 없는지
    꼭 해주고 싶은것들이 얼마나 많은뎅.

  • 6. 밥은
    '09.6.26 11:45 AM (211.41.xxx.90)

    먹고다니냐
    어휴 나이값을 해야 존대를 하지
    겁도 없구나 돌아다니다니

  • 7. ..
    '09.6.26 11:55 AM (220.70.xxx.77)

    이 노인네보면..
    정말 나이 제대로 먹어서 오르신 돼야지..한다니까요.
    노인네와 어르신은 다르죠..

  • 8. 센스쟁이
    '09.6.26 12:22 PM (203.229.xxx.100)

    센스쟁이 음식점 주인이라면 음식에 침이라도 뱉었을듯.....

  • 9. 이미
    '09.6.26 12:30 PM (143.248.xxx.67)

    주인이 그렇게 했을지도.........

  • 10. 그할배
    '09.6.26 12:48 PM (122.37.xxx.51)

    저라면 눈을 흘기고 지나갔을걸...소심해서 빽 소리는 못지르겠고

  • 11. 저같으면
    '09.6.26 1:17 PM (112.148.xxx.150)

    통유리 앞에서 다 쳐먹을때까지 째려봤을텐데...ㅋ
    처먹다가 급체하라고...
    다 쳐먹고 나오면 휙돌아서서 가면되고...
    왜쳐다봤냐고하면 쳐다보면 안되는 이유있나요?...하면되고...

  • 12. 단식해
    '09.6.26 1:20 PM (116.121.xxx.46)

    먹다가 찌렸겠는걸요?
    집에서 모나카나 쳐먹지
    왜 여대 앞에서 식질. 아 드러워

  • 13. 똥길이..
    '09.6.26 1:42 PM (203.142.xxx.123)

    밥은 먹고댕기는구나...

  • 14. 저도
    '09.6.26 1:59 PM (115.136.xxx.157)

    이대 후문 이태리 식당에서 봤었는데...
    주인이 코트도 입혀주고(겨울)...서로 분위기 좋던데요. ㅠㅠ

  • 15. 쟈크라깡
    '09.6.26 4:12 PM (118.32.xxx.53)

    밥을 먹고 어찌 그런 말을 하는지.
    어느 분 말처럼 나비넥타이를 당겨서 입에 '탁" 하고 싶어요.

  • 16. ㅎㅎ
    '09.6.26 8:08 PM (125.188.xxx.27)

    저도 요즘 저에게 놀래요....ㅇ
    어찌,..그리 욕이 입에 착착 붙는지..ㅠㅠㅠ

  • 17. 그래도
    '09.6.27 12:22 AM (61.102.xxx.80)

    그입에 밥은 쳐 넣나부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0432 우리집애가 5학년인데 친구가 없어요. 6 sjsj 2010/06/19 970
470431 미드 "Glee" 재밌네요..^^ 7 커트 좋아^.. 2010/06/19 1,131
470430 남자아기들은 단순해서 좋아요.. 5 ㅎㅎㅎㅎ 2010/06/19 958
470429 돼지띠(71)이신 분들 자녀가 몇살들인가요^^ 33 저도 궁금 2010/06/19 2,215
470428 중2 과학 시험 공부 5 궁금 2010/06/19 799
470427 68년 원숭이띠 계세요? 7 x 2010/06/19 1,317
470426 여의도에서 일산가려는데 2 궁금 2010/06/19 322
470425 퀼트 배우고 싶은데 어느정도.. 5 퀼트 2010/06/19 799
470424 서서 빌려주고 업드려서 돈 받기 7 케로로 2010/06/19 1,409
470423 천생리대 사용하시는분 계세요? 좋지 않나요? 21 천생리대 2010/06/19 1,432
470422 참여연대가한일에 노인부대가 저렇게 꼬장을 부리는걸 보면 3 노인부대 2010/06/19 588
470421 이천 쌀밥집 괜찮은곳 있나요? 12 zz 2010/06/19 1,196
470420 우리 조카에게 82언니들 기를 부탁드려요 8 큰고모 2010/06/19 586
470419 4인가족 기준 최저 생계비는 얼마인가요? 3 .. 2010/06/19 1,205
470418 아들둘이어서 좋은점 있나요?ㅠㅠ 42 ㅠㅠ 2010/06/19 2,952
470417 여자가 게임취미인거 좋게 보이지는 않겠죠?? 16 82 2010/06/19 1,434
470416 안보리 천안함 논의, 사실상 '개점 휴업' 1 세우실 2010/06/19 298
470415 양재 ㅋㅅㅋ에서 산 모듬 쌈 2 믿고 먹고파.. 2010/06/19 705
470414 초6 국가수준학력평가시험 꼭 봐야하나요?무플절망!! 3 불안 2010/06/19 547
470413 에어컨 백화점에서 기획으로 나오는 거라는데 이게 싼 걸까요? 3 기획상품 2010/06/19 528
470412 조명스위치를 만진 후에 울었어요 1 감전무서워 2010/06/19 365
470411 아이폰 및 스마트폰 질문드려요. 2 .. 2010/06/19 429
470410 수영을 배워볼까해요 7 오살이 2010/06/19 789
470409 종이로 된 낱말카드, 몽땅 코팅할까요? 5 아기엄마 2010/06/19 386
470408 비오는데 안부 전화 안 드렸다고 시어머니한테 욕 먹었어요. 29 어우... 2010/06/19 3,918
470407 월드컵 보다보면..각 나라의 국가들 좋지 않나요? ㄹㄹ 2010/06/19 254
470406 암웨이 퀸쿡 스텐레스제품 쓰시는분 계신가요 14 흠흠 2010/06/19 4,848
470405 누바디 드셔보신적 있는분 계신가요? 다요트 2010/06/19 5,976
470404 대상포진 한의원에서 치료하신분 계신가요 9 아프다 2010/06/19 1,260
470403 시어머니께서 "너 왜 전화안하니!!?" 18 전화스트레스.. 2010/06/19 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