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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청순한 친척 동생

참나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09-05-29 19:00:29
방금 전화 왔어요

여자 소개 해달라고

저 지금 연화장화면 보면서 울고 있는데

36인데, 저번 여자는 엄마가 너무 말랐다고 싫다고 했다고 헤어졌고

여자 소개 시켜 달라고 ............지금 자전거 타러 공원에 나왔다네요

노무현보고는 깨끗한척 하더니 돈받고 죽었다나?

저 폭발했어요

젊은 애가 어찌 그리 청순한지,

성질내는 나만 웃기는 사람되네요

IP : 121.168.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청년
    '09.5.29 7:02 PM (211.203.xxx.65)

    하... 참 답답허네요

  • 2. ...
    '09.5.29 7:14 PM (119.141.xxx.141)

    너랑 맞는 사람 찾기는 참 힘들거 같다...라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 3. 꼭 기억하세요
    '09.5.29 7:20 PM (121.131.xxx.166)

    허걱...자기가 싫어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나이가 36인데, 저번 여자는 엄마가 너무 말랐다고 싫다고 했다고 ...그래서 헤어졌다구요?
    그건..뇌가 청순한게 아니라...
    좀.... 덜된거 아닌가요?

  • 4. 허허..
    '09.5.29 7:20 PM (203.212.xxx.73)

    그냥 평생 쭈우욱~~~혼자 살아야 겠다고 전해주세요...

  • 5. 청순이
    '09.5.29 7:23 PM (211.47.xxx.146)

    이렇게도 쓰이니까 참 이해가 잘 되네요..
    정말 청순하신 분이시네요..
    똑같이 청순하신 분 만나시길..

  • 6. 소개시켜주지 마세요
    '09.5.29 7:46 PM (210.216.xxx.58)

    저런 꼴통 소개시켜주는 건 여자한테도 못할 짓입니다.

  • 7. 까만봄
    '09.5.29 7:50 PM (114.203.xxx.189)

    죄송하지만...

    태어나서 젤 잘한일이 "결혼 안한거..."인 노총각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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