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노숙자가 술먹고 술주정하는줄 알았습니다.
제 눈이 퉁퉁부어있는 상태라 세수하러 나가는 길에 제 방 창문 열어 봤더니
정말 멀쓱한 차림에 아저씨가 정말 서럽게 우시네요...
혼자 곡소리까지 내시는 걸로 보아 제 눈물과 같은 눈물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조용히 우시기엔 너무 힘드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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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대성통곡하시는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
지금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09-05-24 02:46:09
IP : 119.69.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지만
'09.5.24 2:54 AM (211.212.xxx.229)말고 이제부터 뭔가 액션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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