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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드라마가 갑자기 끝나나봐요

사랑해 울지마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09-05-14 11:01:25
작가가 이야기를 끌어가기 벅찼을까요?  다음주만 더 하면 끝나네요.

서영이가 미수 괴롭힌다고 한영민이 서영이와 결혼하려고 하거든요.
예고편보니 미수가 가방들고 시집에서 나오는데
한영민과 미수가 결혼 다시 할까요?  1주밖에 안남았는데 언제 미수 이혼하고
한영민 서영이와 다시 헤어지고 서영이 잠시 돌고 또 결혼할까요?
IP : 121.160.xxx.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4 11:03 AM (124.53.xxx.113)

    저도 즐겨보는 드라마인데요.
    미수는 왜 시엄마에게 똑부러지게 말을 못하는지!!!!!!!!!
    그리고 서영이는 왜 그리 싸이코패스 같은지!!!!!!!!!!!
    이해 안가는 1인 입니다. --;;

    제 생각에는 두 커플 다 서로 헤어지고..
    한영민과 미수.. 열린 결말로 끝나지 않을까 싶네요. (결혼까지 가기엔 시간이 촉박해요 ㅋㅋ)

  • 2. ..
    '09.5.14 11:07 AM (218.209.xxx.186)

    미수랑 영민이랑 결혼하는 줄 알고 현우 약혼했다가 미수 파혼하니까 현우도 파혼하고, 영민과 서영 결혼하려다가 미수 이혼 한 거 알고 영민 또 파혼하고..
    현우랑 서영만 닭쫒던 개 신세되고 ㅠㅠ
    현우 같은 남편감이 어디 있다고 ... 하긴 남편이 아무리 좋아도 시어머니 등살에 살고 싶지 않겠죠. 그래도 현우가 넘 아까비 ㅠ

  • 3. 어머
    '09.5.14 11:08 AM (211.59.xxx.139)

    진정 교훈도 없고 재미도 없네요~ 작가가 하고 싶었던 말이 대체 뭘까요? 흠흠흠

  • 4. 영민이모
    '09.5.14 11:08 AM (221.155.xxx.32)

    가뜩이나 싫어하는 미수를 결혼까지(?)하고 또 온다면
    얼마나 반대할까요... 네명다 연결안되고 각자 찢어지면 될듯.

  • 5. ***
    '09.5.14 11:11 AM (112.148.xxx.150)

    그시어머니...
    속상한건 이해가 되지만 왜 갑자기 꽉막힌...무대포시어머니로 변하는지...
    미수랑 현우 이혼시키려고 작가가 막장으로 끌고가네요^^
    그렇다고 영민이랑 재혼한다고해도 영민고모도 만만찮은 존재던데...

  • 6. ..
    '09.5.14 11:15 AM (124.54.xxx.76)

    첨에 열심히 보다가 재미 없어서 안 보는데요..가끔 케이블로 재방 몇 번 봤는데 서영이 완젼 이상하게 나오더군요..
    보면서 작가가 저렇게 밖에 이야기를 풀어갈 수 없나 싶은 생각 들면서 일찍 끝 날 것 같았어요...
    완젼 재미 없어요...

  • 7. ....
    '09.5.14 11:17 AM (58.122.xxx.229)

    인내력 대단한분들이 계시네요
    죽도 아닌것이 밥도 아닌것이 ...작가는 대체 뭔말을 하고싶은걸까 헷갈려서
    버린지 오래인데

  • 8. .
    '09.5.14 11:37 AM (125.128.xxx.239)

    딴얘기지만 서영이 역할 하시는 분 본인도 얼마나 짜증날까 싶어요.. ㅜㅜ

  • 9. ..
    '09.5.14 12:01 PM (210.105.xxx.150)

    저도 딴얘기지만.. 넘 질질 끌어서 2~3일에 한편씩 봐요..
    그래도 스토리가 다 이어지더만요.............ㅡㅡ;
    예고편을 담날 엔딩컷으로 써주는 쎈쓰라니..........ㅈㅈ

  • 10. 저라도
    '09.5.14 12:11 PM (125.131.xxx.217)

    아무리 현우같은 남자라도 시어머니가 그 지경이면 못 살거 같더군요.
    드라마가 뭔 교훈을 주나요?? 그냥 오락이고 재미죠.
    바르고 반듯하게 살아가는 사람만 존재하는건 아니잖아요. 그야말로 한량에 형편없는 인간들도 있고 그런 사람들과 엮이면 인생 복잡해지는거죠.
    교훈이라면 복잡한 가족관계 만들지 말자..
    영민도 아이가 있으니 서영과의 결혼이 문제가 된거고.. 미수 역시 친엄마가 뒤늦게 나타나 딸 앞길 망치기만 하고 떠나고..시어머니 역시 며느리에게 너무 간섭해서 아들 이혼이나 시키고..
    그러다 이혼뒤에 미수가 임신한걸 뒤늦게 알았다.. 그러면 또 복잡해지죠.
    현우를 좋아한건 이해되는데 영민을 좋아한건 미수가 바보같이 자기 팔자 뒤집은거라 생각되요.

  • 11.
    '09.5.14 12:30 PM (58.230.xxx.188)

    세상 남자 영민 현우뿐인가요???????????

    다시 영민 만나 재혼하는것도 말이 쉽지 현실적으론....

    요즘 어쩌다 재방송보면 영민과 미수 만나는 장면에선 저도 모르게 울컥 안타까워스리...

  • 12. ==;;
    '09.5.14 12:36 PM (114.108.xxx.46)

    현우도 자기 엄마가 그런 분인지 몰랐다잖아요..미수한테..
    현우가 엄마때문에 폐인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금 영민이가 결혼 반대한 고모때문에 결국 폐인으로 되 가는것처럼...
    돌아가는 꼬라지하고는..ㅠㅠ

  • 13. 미수가
    '09.5.14 1:15 PM (122.47.xxx.5)

    현우와 이혼하고 임신사실알았다
    그렇게 될확율 높아보입니다
    드라마의 당연한코스?

  • 14. 벌써????
    '09.5.14 1:35 PM (222.120.xxx.50)

    끝나다니요....막장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보다가 민서영 보기싫어서 댓글도 남겨보고 했네요.보는눈은 다 비슷하더라는.....왜 급히 끝낼까요? 흐지부지 끝나겠군요

  • 15. 이거
    '09.5.14 1:43 PM (112.148.xxx.151)

    예전에 어디서 보니까 현우랑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다시 영민이랑 된다고 하더라구요::
    들마 초반에 본 내용인데 그대로 되가고 있는걸로 봐서 잘못된 내용은 아닌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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