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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절망...
또 손은 엄청 커서 1년 먹겠다고 15키로나 보글보글 끓였는데....
울 또리씨랑(아빠) 꼰디씨(아들)랑 낼 딸기쨈 먹는다고 손가락 빨고 있는데.... ㅠ.ㅠ
두둥...... 맛이 없어요... 저.. 몹쓸 신의 손인가봐요. ㅠ.ㅠ
진짜 우째 딸기넣고 설탕 넣은게 맛이 없을수가 있는지.... 뭔가..... 딸기향보다 엿맛같은것이 군내가 나요- -;
우째요.. 저 많은걸.... ㅠ.ㅠ
울 꼰디씨... 큰 나무주걱으로 들통 휙휙 젓는거 보고.. 엄마 멋져.. 엄마 세상에서 제일 멋진 요리사야~~
이래줬는데... 아들아... 미안해... 엄마가 몹쓸 손이라서... ㅠ.ㅠ
우째 소생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딸기 15키로에 설탕(유기농원당) 7키로했어요. (혹시 저 원당이 문제였을까요? 백성탕이 아니라서?)
도와주세요~~!!!!
1. ㅜㅜ
'09.3.22 12:35 AM (218.37.xxx.26)도움은 못드리구요.. 그냥 부러운맘에 댓글 남깁니다..
요즘 딸기 비싸서 그냥 먹기도 힘겨운데...ㅜㅜ2. ^^
'09.3.22 12:36 AM (121.158.xxx.8)설탕양이 좀 적지 싶은데요.
그리고 백설탕으로해야 잼 때깔도 곱더라구요(건강엔 안좋을지몰라도..)3. .
'09.3.22 12:37 AM (77.57.xxx.161)레몬즙을 넣어보세요.
4. ㅠ.ㅠ
'09.3.22 12:37 AM (58.78.xxx.72)허걱.. 더더욱 구덩이 속으로... 흑.... 맛아요... 비싼 딸기죠..... ㅠ.ㅠ
5. ..
'09.3.22 12:37 AM (211.179.xxx.12)원당이 문제였어요.
6. ㅠ.ㅠ
'09.3.22 12:39 AM (58.78.xxx.72)역시 원당이 문제였군요... 점님 감사.. 레몬즙... 다 떨어졌는데 낼 사서 넣어보겠습니다. 반드시 소생시켜야해요... 비싼 딸기...ㅠ.ㅠ
7. 딸기잼은
'09.3.22 12:39 AM (125.190.xxx.48)설탕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포도쨈은 포도양 반정도면 되는데...
설탕 한 3~4kg 더 넣어 보셔야 겠어요..
근데..이 많은 잼을 다 어디 넣어두신데요..??
지난 가을에 딸기철 될때까지 먹겠다고 만든 포도잼.
유리우유병에 넣고,,유리반찬통에 넣고,,난리 났었는데..^^8. 아니예요..
'09.3.22 12:40 AM (125.190.xxx.48)저 잼 매번 유기농설탕(황설탕~)으로 하는데..맛나고,,
농도도 잘 맞춰져요...9. ㅠ.ㅠ
'09.3.22 12:41 AM (58.78.xxx.72)매실비운 유리병있었던것이 화근... 뭔가.. 채워넣고싶은.. 압박에.....
10. 전
'09.3.22 12:41 AM (221.162.xxx.19)집에서 딸기잼 만들때 설탕 그리 많이 안 넣거든요.
교과서에는 1대 1이지만 레몬즙 없이 설탕 30%에서 50%만 넣어도 괜찮아요.
다른 이유가 없다면 설탕종류가 문제인 듯 해요.
제가 안 써봐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찾아보니 정제설탕이 아니고 생긴 것도 다르고 맛도 다르더군요.11. ..
'09.3.22 12:41 AM (125.130.xxx.179)윗분들이 쓰신 것처럼
시험삼아 일부만 덜어서 설탕을 더 넣고 다시 해보세요.
그러면 맛이 살아나요.
상황에 따라 수분을 보충해줘야 하면 물도 좀 더 넣고 설탕 넣구요.12. ㅠ.ㅠ
'09.3.22 12:43 AM (58.78.xxx.72)아니예요님 잼 만드는 방법이 틀렸을까요? 양이 많다보니 센불에 1시간정도 펄펄끓이다가 낮은 불에서 2시간정도 졸였어요. 넘 오래 끓여서 군내가 나는걸까요? 레몬즙이 안 들어가서 그런가?
13. 레몬즙
'09.3.22 12:45 AM (125.190.xxx.48)안 넣고도 잘 되요...딸기쨈은 설탕 많이 넣어서..
아주 아주 오래 끓여야 되쟎아요...
넘 많아서 저을려면 팔 뿌사지니까..
적당히 양을 나눠서 끓여보면 어떨까요??14. ..
'09.3.22 12:45 AM (125.130.xxx.179)또 쓰는데요. 설탕을 더 넣어보세요.
정 뭐하시면 조금만 덜어서
아예 흰 설탕 넣고 물도 보충해서 다시 졸이면 될 거에요.15. 작년에
'09.3.22 12:48 AM (112.148.xxx.150)전 설탕을 생협에서파는 마스코바도설탕넣고 레몬즙넣고 딸기쨈 만들었는데...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얼마나 맛있었는지...
2번이나해서 겨울까지 먹었어요
친정 언니및 딸아이 남자친구까지 줬는데...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유리병 끓여서 소독하고 물기 바짝말린후 딸기쨈 뜨거울때 넣어서 두껑닫아서 엎어놓았다가
냉장고에 보관하니 겨울에도 이상없이 잘먹었네요
님이 쓰신 유기농원당은 무엇을 말하는건지...궁금하네요^^16. ㅠ.ㅠ
'09.3.22 12:48 AM (58.78.xxx.72)넵.. 설탕을 좀 더 넣어봐야겠어요. 조금만 실험으로 다시 만들어봐야겠어요. 정말 팔 무지하게 아프고 손에 딸기쨈 튀어서 군데 군데 화상이네요. 내년엔 잘 만들수 있을까나요? ^^;
17. 전
'09.3.22 12:48 AM (115.136.xxx.157)병만 이백개(약간 과장해서..ㅋ) 모으고 있어요.
언젠가 잼을 만들것이라며....ㅠ18. ...
'09.3.22 12:49 AM (58.231.xxx.27)양이 너무 많아서 밑바닥이 눌어서 나는 냄새 아닌가요?
바닥을 긁어서 안눌었나 한번 보세요19. ㅠ.ㅠ
'09.3.22 12:50 AM (58.78.xxx.72)가려다 작년에님 답하고 가야겠어요.^^ 유기농원당이 마스코바입니다. 정제하지 않은 설탕을 원당이라고 부르거든요. 그리고 비법을 가르쳐주세요. 자랑만 하시면 미워요 ㅠ.ㅠ
20. 팔아프시다니까 하나
'09.3.22 12:53 AM (221.162.xxx.19)잼 만들때 굳이 안 저으셔도 되거든요...
양이 적으면 그냥 약한 불에 설탕 넣고 살짝 끓이셔도 되고
양이 많아서 힘들면 설탕에 그냥 절여놓으셨다가 수분 나오면 그냥 끓이시면 되는데...
수분 적당히 나올 때 약불에 놓고 끓이면 안 타요.21. 어.
'09.3.22 1:06 AM (219.250.xxx.124)전 원당으로 했는데도 너무 맛있게 잘 되었는걸요. 조금 누른게 아닌가 싶은데요...(좀 과열되었다거나.. 그게 조금만 열이 올라도 금방 타는거 같아요. 설탕이라..)
저도 레몬즙 넣고 했어요.
레몬즙 넣어서 꼭 살아나길!!!22. 작년에...
'09.3.22 1:16 AM (112.148.xxx.150)레시피를 찾아봤는데...어디다가 적어놨는지...못찾겠네요
제기억으로는 딸기와 설탕을(마스코바도)10:6~7로 미리 설탕 뿌려뒀다가
설탕녹으면 1회용장갑끼고 주물럭거려서 딸기좀 으깬후에 끓을때까지 저었다가
끓으면 약불로 2시간정도 졸인것 같아요
레몬즙넣고요
마스코바도가 일반설탕보다 당도가 약간 약해요
작년에 키톡에서 안저어도된다고들 했지만 전 불안해서 가끔씩 저으면서 농도 조절했는데...
너무 맛있게 되어서 한번 더 만들어서 겨울까지 먹었네요
아~~병은 미리 팔팔끓여 소독해서 말려두었다가 딸기쨈 완성후 뜨거울때 넣어서 한김 식힌후
뚜껑닫아서 엎으면 진공되더군요23. ㅠ.ㅠ
'09.3.22 1:20 AM (58.78.xxx.72)아.... 인정하기 싫어요.... ...님 말씀에 혹시나해서 다른 들통에 비워보니... 바닥에 완전 눌은것도 아니고 군데군데 몇군데가 눌었네요... 눌은건 소생도 안될것 같아.. 인정하기 싫은데...
흑...
딸기를 더 사다가 따로 제대로 만들어서 눌은거에다 물타기하면 군내가 가실까..? 그럼 양이 얼마야... 레몬즙으로 군내가 가셔질까..? 열심히 머리 굴리는 중입니다... ㅠ.ㅠ
그리고 팔아프시다니까 하나님 초보에게 천금같은 비법전수 감사합니다.
눌은내 없애는 없애는 비법은 없으신지요? ㅠ.ㅠ24. ^^
'09.3.22 1:21 AM (121.153.xxx.126)설탕 부족이 확실!
원당은 일반 설탕보다 좀더 넣어야 되구요, 만약 너무 달아서 싫다면 껍질 벗긴 사과를 갈아 넣어보세요.
사과의 펙틴이 젤리현상을 일으킨답니다.25. ㅠ.ㅠ
'09.3.22 1:21 AM (58.78.xxx.72)작년에님 감사해요. 역시 미리 설탕을 뿌려놓는게 핵심인가봐요.
26. 일단
'09.3.22 1:36 AM (77.57.xxx.161)최선을 다해서 뒷수습하셔야지요. 일단 백설탕을 더 넣으시구요, 껍질 벗긴 사과를 갈아넣고, 레몬즙도 넣어보세요. 위에 어느 분이 댓글 다신 것처럼 '반드시' 넣어야만 하는 필수품은 아니지만, 이런 상황에선 도움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Good luck!!
27. 흠..
'09.3.22 3:18 AM (58.143.xxx.204)일단은 딸기가 맛있는것이어야 해요.
보통 먹고 남은거나 맛없는 과일로 잼만든다고하지만 그러면 맛없어요.
15kg이면,,,, -_-;
양이 너무 많았네요.
보통 양이 저렇게 많으면 설탕까지 합하면 적어도25kg가 되는데,,, 맛 조절하고 불조절하기 아주 힘들어요.
잘못될 공산이 크죠.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 힘들고 맛은 뭐하고 ...
특히 집에서 가정용 가스렌지는 불세기가 강해봤자 거기서 거긴데 한번에 25kg를 끓이면 맛이야 뻔하죠.
요리에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가봐요. 요리는 일단 양이 너무 많아지면 설비가 달라야되요.
무쇠솥에 업소용 가스불이라면 또 모를까.
저는 잼 종류 한달에 두어번씩,, 자주하는데요,
마트같은데서 특정과일이 양많이 싸게 나올때 어차피 먹고싶은만큼 먹고 남으면 잼하지 하는기분으로 사요.
사서 만들때는1-2kg씩 조금만 그때 그때 만들어요.
많이 만들면, 만들때도 맛내기 힘들고 눌러붙기 딱 좋고 저장오래해야하는데,,,
보통 착각하시는게 진공해서 냉장고 보관하면 절대 맛이 변하지 않고 처음맛과 같다 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니에요. 잼 먹다보면 한달정도만 지나도 맛 조금씩 변하거든요.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적어도 3-6개월안에 다 먹는게 좋아요.
저의 잼 만드는 방법은,
1. 좋은 재료를 구한다. - 일단 과일이 맛있어야해요. 맛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설탕도 마찬가지.
마스코바도 설탕 괜찮아요. 특히 끓였을때 인디애나 같은 다른설탕보다 맛이 더 낫죠.
혹은 빌링턴 설탕도 괜찮아요. 포도잼이면 모르지만 딸기잼에는 빌링턴 백설탕처럼 색깔 연한게 좋겠죠.
2. 설탕과 과일의 양 - 과일이 맛있으면 설탕은 많이 넣지 않아도 되요. 많이 넣으면 설탕맛만 날뿐이에요. 딸기1kg에 설탕 500g 정도. 1달안에 먹을것은 시럽형태로 300g만 넣어요.
3. 과일을 손으로 청키하게 으깨서 설탕과 버무려 놓아요.
- 잼끓일때 힘이 덜들고 맛도 좋아져요. 1-2시간쯤 방치해두세요.
4. 잼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불의 세기와 가열하는 시간
- 잼이 별거냐.,, 고 하실지 모르지만 불의 세기와 시간으로 잼맛이 엄청나게 달라지는걸 경험한 저로서는,, 과일 생으로 먹는것보다 노력이 더 드는데, 잼이 맛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중-강불로 끓여서 끓기 시작하면 계속 맛을 보세요. 그래야 최적의 잼맛을 잡아낼수있어요.
무조건 엉길때까지 냅두고 방치하지 말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은 약-중불.
맛을 보다보면 생과일 풋내가 가시고 시럽? 정도 농도의 아,,, 너무 맛있다 하는 순간이 있어요.
여기서 조금만 더 졸여서 물에 떨어뜨려 약간 엉길정도면 무조건 불끄세요.
모양 만들겠다고 계속 졸이면 특히 강불에서 계속 졸이면 그런다고 엉기는것도 아닌데다가,
과일의 향과 맛은 달아나고 뭔가가 쫄여진 군내만 나요.
제 생각에는 원글님, 너무 많이 졸이셨어요.
집에서 만든 잼은 시판하는 잼과 달리 과일의 향과 맛이 살아있고 신선한 느낌과 풍미가 특징인데 오래 졸이면 시판하는 잼과 똑같아져요. 정말 의미없는 노동이죠.
포도잼 같은경우는 잘 엉기지도 않고 좀 늦게 끓는데 그런다고 불을 올려버리면 맛 다 사라져요.
그런식으로 각 잼별로 불을 적당히 쓰면서도 최대한 단기간에 과일맛이 살아있을때 엉기게 해서 풍미를 살린다는 느낌으로 만들면 정말 맛있는 잼이 나와요.
저같은 경우는 과일을 다 갈거나 부수지 않고 덩어리지게 해서 완성물에도 약간 과일덩이가 씹히게 만드는데 그게 더 맛있어요. 한입 씹으면 과일의 원재료맛,,,
5. 부재료 - 단맛을 증가시키기위해 소금을 넣어요. 이때 많이 넣으면 안되요. 맛보면 아시겠지만 소금 많이 넣으면 너무 쨍하고 질리게하는 단맛이랄까? 시판잼 같아지죠.
넣기전에 끓는 잼 맛보면서 소금은 조금만 넣으세요.
레몬즙도 마찬가지예요. 많이 넣으면 실패해요. 조금만 넣으세요.
어느정도 농도가 졸여진다 싶을때 소금 레몬 넣고 2-3분 더 끓이고 불끄는 거에요.
잼을 만드는 전체 시간이 저는 과일1kg 기준으로 20-40분정도 걸려요.
순간순간 맛이 달라지니 다른일 하지 말고 불앞에 붙어서서 맛보면서 단기간에 만드세요.
6. 유리병 - 유리병에 넣기전에 냄새 꼭 맡아보세요.
저는 잼은 잼 전용병에 넣어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넣었던 새 유리병이거나.
유리병이 플라스틱보다는 낫지만 냄새 다 배거든요. 특히 뚜껑.
그리고 잼넣고 뒤집지 말고 그냥 두셔도 되요. 잼뚜껑에도 플라스틱수지같은거 있는데,, 저는 안 뒤집어요.
이렇게 만든 잼을 실온에 하루 식혀서 냉장보관해서 드세요.
저희집에 놀러온 사람들,, 백이면 백 다 하는말이 잼이 진짜 맛있다. 입니다.
과일 그냥 먹는것보다 훨씬 맛있다고. 당연히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는데 맛있어야죠.
이렇게 만든잼은 식빵에 잼만 발라먹어도 정말 맛있거든요.
크레페에 발라먹어도 별미구요, 스콘에 발라먹어도 너무 맛있고 쿠키만들때도, 아이스크림 만들때도 들어가요. 요구르트에도 넣어먹구요.
우유와 믹서기에 갈아두고 운동할때 한병씩 들고 나가면 진짜 맛나죠.28. ....
'09.3.22 7:49 AM (58.122.xxx.229)좋은말들은 고운님들이 다 하셨으니 패수
그많은양을 드실수있는 가족이 존경스러워요 .우린 단맛나는것은 선물들어오는
한통도 안먹어서 쥬스라든지 만들어먹을때
억지로 없애곤 해서요29. 꼭
'09.3.22 9:19 AM (124.54.xxx.229)백설탕으로 해야하지않을까요
30. ..
'09.3.22 11:15 AM (58.142.xxx.227)딸기 2키로에 황설탕 1키로 하니까 딱이던데..
너무 오래 끓여도 맛이 없어요. 어느정도 수분 날아갈 정도만 끓여야죠.
그럼 색도 예쁘게 유지되고 상큼한 맛도 좋고....
작은 딸기로 사서 으깨지 않고 그냥 끓이니 딸기과육이 살아있어서 더 맛있더군요.31. 위에 ..님
'09.3.22 11:41 AM (121.147.xxx.151)말씀에 동감입니다...
너무 오래 끓여도 잼은 맛이 없어요...
싱싱한 맛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양도 너무 많이 한꺼번에 하지마시고
설탕은 원당이던 황설탕 백설탕 상관없습니다.32. !
'09.3.22 11:59 AM (61.74.xxx.58)눌어 붙은 게 원인이죠!
저도 전에 그런 경험있어요.
눌어 붙을 정도로 오래 끓였더니 엿맛이 나더라구요.
너무 오래 끓이셨어요.
정말 아깝네요..33. 엿맛이 난다하니
'09.3.22 12:35 PM (218.53.xxx.112)덜 저어줘서 밑에 타고 있는것같아요.
작은냄비에 덜어서 설탕더 넣고 잘 저어보셔요.34. ...
'09.3.22 3:14 PM (58.231.xxx.27)눌은부분 주걱으로 건드리지 마시고 다른그릇에 쨈 솥아내고 눌을부분을 미련없이
버리세요35. ^^
'09.3.22 4:06 PM (58.78.xxx.72)답변해주셔서 모두 감사드려요.
그리고 맞아요. 눌은 부분 건들때 냄새가 확 올라오는 느낌이였어요.
어제 최대한 다른 들통에 옮겨 놓고 말씀하신대로 따로 딸기 한박스 더 사서 사과 좀 넣고 레몬 좀 넣고 고수님들 말씀처럼 원당에 재워놨다가 으깨서 만드니 1키로 정도라 그런지 금방 만들어지고 맛도 확 사네요.
그걸 첨에 한거랑 합쳐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아까 맛을 보니 식어서 그런지? 제대로 한걸 섞어서 그런지 맛이 많이 돌아온것 같아요.
내년에는 여기서 배운거 잘 적어놨다가 제대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양은 적게 해서..- -;;;;
모두 감사드려요~^^*36. 혹시
'09.3.22 4:31 PM (61.105.xxx.203)그 상태에서 조금 더 쫄이면 딸기 캐러멜이 될까요?
캐러멜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서요----37. 뤽
'09.3.22 4:42 PM (58.233.xxx.210)전 원당 (유기농 황설탕)40%정도 넣고 했는데 맛있게 잘되던데...
양이 너무 많아서 바닥이 탄게 아닐까요?38. 두시간.
'09.3.22 5:50 PM (121.167.xxx.239)시간이 더 걸려야 할 듯한데요.
농도가 맞던가요?
설탕을 더 첨가하고 농도에 맞게 조려보심이...39. ..
'09.3.22 7:48 PM (211.109.xxx.96)제발 성공했길.. 하면서 덧글읽었어요..
남얘기 같지 않아서요..ㅎㅎㅎ40. 제빵기
'09.3.22 9:02 PM (125.138.xxx.231)제빵기에서 제공하는 레시피가 과일 500그램에 설탕
350그램..레몬즙 약간 첨가하니까 딱 맞드라구요..
회복이 안되면 요구르트 만들어서 약간씩 타서 마시면 좋구요..
여름에 얼음물 타서 마셔도 되구요..41. 댓글보니
'09.3.22 9:52 PM (61.38.xxx.69)성공하신 듯 한데요.
혹시 잼이 맛없으시면 요리에 쓰세요.
저는 떡볶기에도 엿이나 설탕 대신에 넣었어요.
사실 우리집에 들어온 잼은 맛 좋은 것이었는데 식구들이 잼 안 먹어서 그리 했어요.
잘 모르지만 초고추장 같은 것 만들때도 쓰면 좋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저희는 떡볶기를 워낙 자주해서 그리 없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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