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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들 담샘

.. 조회수 : 660
작성일 : 2009-03-02 15:34:54
세 아이 다 남자 샘이 담임 맡으셨어요.
다 좋은 분들이여요.
만세!!!
IP : 121.188.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년
    '09.3.2 3:52 PM (118.219.xxx.27)

    기도해도 마지막 6학년 될 때까지 모두 여자선생님이네요..ㅠㅠ
    남자아이라 남자선생님 한번 꼭 담임되어보고 싶었거든요..
    무지 부럽습니다.

  • 2. 중1맘
    '09.3.2 4:05 PM (218.158.xxx.114)

    우리아들 중1 오늘입학하고 담임샘(남자,체육) 보았는데..
    엄마들보고 대놓고 얘기하네요
    아이들 말안들으면 바로바로 때릴거라구..
    자기는 때리면 아주 세게 때리니 이해해달라구요..
    으허헉..

  • 3. .
    '09.3.2 5:37 PM (211.217.xxx.158)

    전 6학년 딸아이 남자선생님이라고 해서 헉~했는데...
    나이 많은신 남자선생님들에 대한 편견이 좀 있나봐요, 제가.

    근데 딸아이의 전달로는 그 편견에 딱 들어맞는 분인 듯해서 그냥....'올 한해동안 엄마 선생님한테 불려가게 하면(같은 잘못 두번하면 바로 부모님 부른다고 하신다네요) 안.된.다.' 하고 얘기해 뒀어요.
    모범생 스타일인 우리 딸내미 같은 경우는 어찌어찌 넘어가겠지만, 아이의 스타일이 다른 경우 엄마들은 약간의 현기증을 느끼고 계실듯.......
    (그런데 남자애들은 파란색으로 여자애들은 분홍색으로 물건을 준비하라시니 우리딸 분~홍 꽃 피겠어요....올 한해는 ㅠ.ㅠ)

  • 4. ㅠㅠ
    '09.3.2 7:19 PM (58.229.xxx.130)

    넘 부러워서 울고 갑니다.
    작년에는 엄마들이 교장실에 항의하고 난리 난 선생님 반이었는데
    올해는 정년 코앞에 둔 선생님 반.ㅠㅠ
    박복하다ㅡ는 말이 이럴때 쓰라고 있는 말인 듯 해요.

  • 5. 오~
    '09.3.2 10:52 PM (59.11.xxx.38)

    너무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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