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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준비.......

화이팅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09-01-18 11:58:09
재혼을 하려니 예전 아가씨때와는 사뭇 다르네요...전 남편뿐만 아니라 시집 인간들에게도 하도 당하고 사는 바람에.. 참 남자만 보고 좋다할때도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집식구들이 어떻냐고 꼬치꼬치 따지기도 그렇고...참 어렵고 힘든길인거 같습니다....

이혼한 사람들이 또 이혼할 확률이 더 높다고 하네요...ㅠㅠ

어찌됐든 좋은 사람만나서 다시 행복하게 살고싶네요...아침부터 겨울비가 주룩주룩.....

싱숭생숭하네요...~~~
IP : 222.118.xxx.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8 12:02 PM (222.109.xxx.79)

    저희 언니가 이혼녀인데 지금 총각과 교제 중입니다.. 한번 이혼해서 그런지 그 사람과
    결혼은 절대로 안하고 그냥 연애만 하고 산다고 그러는데 잘하는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은 좋은 인연 만나면 꼭 좋은 가정이뤘으면 하는 바람도 있구요..

  • 2. ..
    '09.1.18 1:47 PM (118.217.xxx.83)

    재혼에 실패하는 이유는 초혼과 같은 남자를 골라서래요
    전에 어느 부부관계강의를 들었는데
    어릴적에 받지못한 사랑에 대한 부분을 채우고싶어한대요
    남자는 반대이구요

    그러니 심리치료를 받아서 어릴적 상처를 치유하고나서
    남자를 선책하시면 객관적으로 전과다른 남자를 만나실거에요

    나이가 들고 많은 일들을 겪고 심리치료도 받고나니
    내안의 상처도 보이고
    내부모의 상처도 보이고
    시어머니의 상처도 보이네요
    시어머니가 용서는 안되어도 이해는됩니다

  • 3. ..
    '09.1.18 2:32 PM (118.217.xxx.83)

    선책> 선택

  • 4. 무조건
    '09.1.18 10:53 PM (222.97.xxx.114)

    시댁관계 물어야합니다. 술을 먹여서라도...어렵지 않죠...내색하지 말고 ...어릴때 어떻게 자랏느냐 물으면 혼자서 술술 이야기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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