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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마다 걸리는 마법...ㅠ.ㅠ
월 말쯤에 항상 시작을하죠.
명절...항상 월말쯤에 있잖아요.
정말 명절때 거의 마법해서 이중으로 힘든적이 많았어요.
결혼하고서 시댁을 갔는데
시골인데다 화장실이 집안에 있긴 하나 허술해서
춥고. 지저분하고..ㅠ.ㅠ
더더군다나 마법할때는 첫날 생리통도 좀 있는 편이어서
명절 음식 준비할때도 힘들고..ㅠ.ㅠ
전 면생리대 오래 썼는데 생리통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어쩌다 한번씩 심할때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아...눈치없는 마법.
이번 설에도 딱 오시겠네요. ㅠ.ㅠ
1. 여기요.
'09.1.16 1:00 PM (61.98.xxx.19)me two
2. 레몬티
'09.1.16 1:24 PM (222.97.xxx.48)전 집안 큰 행사때마다 걸립니다. 아! 저도 이번에도 여지없이 구정에 걸리겠군요. ㅠㅠ
3. 저두요..
'09.1.16 1:28 PM (219.250.xxx.113)구정전날쯤 시작해서 구정엔 이틀째 되시겠네요...^^*
휴가때도 물에도 못들어가본건 수를 셀수도 없구요..
누구 생일이면 생일..
주기를 바꿔서라도 제 몸이 무슨 행사마다 알아서 마법 걸려줘요...
이젠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아요4. ..
'09.1.16 1:37 PM (218.54.xxx.92)시골에 갔을 때 생리. 거의 죽음입니다.
전 화장실통을 신문지로 쫙 깔아 가렸더니
그게 거 이상하고,,
하여간 저도 시골만 가면 생리 해서 죽을 뻔 했어요.5. 공감~
'09.1.16 1:38 PM (211.236.xxx.228)저두요저두요!!
지금 긴장하고 있어요;;
희안하게 주기가 밀어지고 땡겨지면서까지 명절에 맞어가는지...;;
이런것도 명절증후군 아닐까요;;6. ㅠㅠ
'09.1.16 2:23 PM (203.238.xxx.205)me three
전 회사 워크샵, 특히 등반대회 때 마다 ;;
물론 이번 설에도..7. 원글
'09.1.16 2:26 PM (218.147.xxx.115)우리 어쩌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
저는 임신준비때문에 뭐 생리 늦추는약 이런거 먹지도 못하고..
그나마 다행인건 잘때 안흘리는 방법 알고나서
잘때 흘리지 않을 수 있어서 그게 위안이네요. ㅠ.ㅠ8. 안흘리는
'09.1.16 2:28 PM (219.250.xxx.113)방법이 모에요? 전 꼭 이불에 묻히는데..피곤하면 모르고 자서 더 그런데요..
시댁에서 이번에 일치르고 이불 버리고 오면 안되는데..ㅠㅠ9. 원글
'09.1.16 2:42 PM (218.147.xxx.115)안흘리는님 모르시군요. 예전에 82에서 어떤 회원님이 알려준 정보지요.
정말 82는 알면 알수록 좋아요.ㅎㅎ
저도 잠버릇 심하고 뭐 다리 끌어안고 자고 하는 스타일이라
잘 흘리거든요. 속옷에 일반생리대 세로 가로 다 붙이고 자야했고요.
자~ 방법 알려드립니다.
잠자기 전에 화장지 2-3칸정도를 (화장실에서 쓰는. 티슈는 한장정도면 되고요.)
뜯어서 3-4번정도 반으로 접어요.
그 접은걸 똥꼬에 끼우고 자면 끝입니다요.
절대 이불에 실수 안해요.ㅎㅎㅎ
이해가시죠? 똥꼬에 끼우라는게 똥꼬 부분의 엉덩이와 엉덩이 사이에 쏙
끼우고 자는거에요.10. 저도요!!
'09.1.16 4:52 PM (211.198.xxx.193)다른 행사는 아니지만..
유독 명절과 시댁 행사에는 겹치네요..--
윗분처럼 저도 주기를 바꿔가면서 자동으로 맞춰줘요..
요번달은 주기 바뀔 필요없이 그냥 딱 그날이구요..
신기한게 주기가 딱 맞거나 아니면 자동으로 바꿔주니 더 짜증나요.
더군다나 시댁가기 1-2일 전부터 생리하려고 얼굴에 뾰루지도 2-3씩 나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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