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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한달쉬었더니 뱃살 무지 나오네요
그런데 한달만에 배가 엄청 나왔어요..
옆구리살도 같이..ㅜ.ㅜ 어이쿠..진짜!!!!!
확실히 운동을 하고 오면요, 사람이 긴장감이 생겨서 그런지 야식도 안먹게 되고 군것질도 안하는데,
운동을 안하다 보니 살에 대해서 둔감해지면서
에라이 모르겠다하는 생각이 막 들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그 칼로리 높다는 오징어를 막 마요네즈에다 찍어서 먹고,
간식 먹고, 막 이랬었거든요.
그랬더니 나름 날씬했었는데, 배가 한달만에 무지 나와버렸어요...ㅜ.ㅜ
진짜 힘들여서 뺀살이었는데, 다시 살찌기 시작하니 무서워질라 그래요..ㅎㅎ
1. 네 무섭죠
'08.11.28 8:59 AM (58.102.xxx.81)운동을 하든 굶든 다이어트의 90%이상이 5년후 돌아온데요..T.T
아닌 10%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수 밖에..
전 2년간 10킬로 뺐는데 지난 6개월간 4킬로 다시 찐거 있죠.
요즘 다시 노력중이에요..저도 너무 무서워요...2. 헉
'08.11.28 8:59 AM (222.106.xxx.64)오징어에 마요...저 어젯밤에 너무 땡겨서 야식으로 먹엇는데ㅠㅠ
저도 요즘 운동하면서 살빼는중인데....
야식의 유혹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ㅠ3. 사랑이여
'08.11.28 9:11 AM (210.111.xxx.130)<확실히 운동을 하고 오면요, 사람이 긴장감이 생겨서 그런지 야식도 안먹게 되고 군것질도 안하는데, 운동을 안하다 보니 살에 대해서 둔감해지면서..>
ㅎㅎ
저도 수영과 헬스를 근 10년간 해왔는데요.
님의 배가 나왔다는 것은 순전히 느낌일 것으로 봅니다.
나도 4일만 운동 안 하면 그러니까요.^^
다만 뱃살을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에 1시간 이상 우레탄이 깔린 길(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음)에서 빠른 걷기운동이라고 자신있게 강추해봅니다.
수영은 뱃살을 줄이는 것도 있겠지만 걷기에 비해 미미하고 단지 유산소운동에 지나지 않습니다.
님의 경우 근력운동!!!!과 걷기운동!!!!도 병행한다면 분명히 뱃살도 빠지고 금새 예전보다 더 '에스라인'에 진입할 것으로 봅니다.
내가 걷기운동을 병행하다보니 3달만에 뱃살 옆구리살 들어가고 근 3킬로가 빠졌으니까요.
참고바랄게요.4. 어이구
'08.11.28 9:12 AM (61.102.xxx.124)원글>사랑이여님.감사해요..걷기운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5. 전
'08.11.28 9:25 AM (125.241.xxx.74)왕복3시간짜리 자전거출퇴근, 주말에 등산하다가 고관절쪽에 염증이 와서 딱 3주 쉬었다가
정말 1년동안 만들어놓은 허리라인 다 쏴악!!!! 사라졌습니다.
정말... 슬펐습니다. 그때 딱 깨달았죠.
난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체질이었구나.. 흐흑... 겨울이라 운동도 잘 못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만 찌는군요.6. 사랑이여
'08.11.28 9:30 AM (210.111.xxx.130)위 글 님...
무리하면 반드시 후환이 수반된다는 사실을 증명한 사례를 보이는군요.
하루에 한 시간 반 정도만 걷기운동하고나서 헬스도 하고 수영정도만 해도 늘 건강한데.....
안타깝군요.7. ....
'08.11.28 9:44 AM (211.187.xxx.53)전님 대단하시다 .전 자전거 30분이면 엉디 멍 굳어버리던데
8. 운동은
'08.11.28 10:41 AM (115.88.xxx.217)자기 체력에 맞게 하는게 건강에 좋아요.. 넘 무리하면 건강해질려다 해치는격이 되죠....
9. 걷기
'08.11.28 1:08 PM (121.169.xxx.32)운동하면 수영보다 더 효과있어요.
학교운동장 매일밤 30분씩 열바퀴 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