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말에 일하고 주중에 하루 쉬는 분들 계세요?

내인생의봄날 조회수 : 562
작성일 : 2008-09-24 14:28:28
직장을 옮기려고 하는데 거긴 주말엔 일하고 주중에 하루를 쉴수 있다네요.
지금 직장은 주5일근무에 6시 칼퇴근이거든요.
저야 꼭 옮기고 싶은 직장이라 괜찮은데 3살 아이가 걱정이에요.
지금도 가까이 사시는 친정엄마가 아침 저녁으로 돌봐주시긴 하는데요.
그래도 주말에 아이랑 나들이 많이 다녔거든요.
어느분은 주중에 쉬는게 더 한가하고 나들이 가기도 좋다고 하는데..

제일 걸리는건 아이네요. 남편도 아니고 ㅠㅠ;;;

아이를 두신분중에 주말에 일하시는 분 조언을 듣고 싶어요.
아직은 결정전이라 엄마욕심으로 괜한일 벌리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요...
IP : 222.106.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업이지만
    '08.9.24 2:31 PM (61.66.xxx.98)

    애 데리고 갈만한 곳들은 다 주말에 사람 많고 복잡거려서
    일부러 주중에 데리고 다녔어요.
    이젠 학교다니니까 방학때면 주중에 데리고 다니네요.

    남편이 마음에 걸리는건 아니시라니...
    주중에 애 데리고 놀러다니는 것만 생각하면,
    장점이 훨씬 많아요.

  • 2. 이어서
    '08.9.24 2:33 PM (61.66.xxx.98)

    새 직장에는 얼마나 오래 계실지도 생각해보셔야겠네요.
    아이가 학교들어가면 아이가 주말밖에 시간이 안나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래도 앞으로 약 4년은 함께 하실 수 있겠네요.

  • 3. 저는
    '08.9.24 4:00 PM (211.245.xxx.104)

    아이가 학교다니고 유치원 다니니까 다 같이 맞추기가 어려워요..저는 주말까지도 일하거든요..

    아이 데리고 어디 가기 불가능해요..요새는 체험 학습도 많이 해야 하는데ㅠㅠ

  • 4. 좋아요
    '08.9.24 4:24 PM (220.64.xxx.164)

    평일 하루 엄마가 차분하게 집안일 하고 아이 오후에 돌보아 주고요.
    아빠가 주말에 함께 하니까 일주일에 3일을 아이와 부모중 한명이 함께 하는거죠.
    헉..근데 토요일은 안쉬나요? 우리집은 토요일에는 모두 쉬니까 체험활동을 그때 하거든요.
    암튼 나쁘지는 않아요. 공휴일도 있고 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902 소금 어떤걸로 드세요? 8 궁금 2008/09/24 897
234901 대출 가능한가요?? 2 8억다세대 .. 2008/09/24 313
234900 변액펀드와 적립식 편드 차이는 뭐죠? 3 펀드 2008/09/24 443
234899 카드로 내려고 하는데 6 재산세요 2008/09/24 426
234898 아기 보는거 어디에 맡겨야 할까요 14 직장맘 2008/09/24 617
234897 생수 3 궁금한 아줌.. 2008/09/24 264
234896 불륜이란......합의이혼 직후 동거해도 불륜이 아닌건지.. 14 인터뷰~ 2008/09/24 2,170
234895 우산 고치는곳 보신적 있으세요? 13 요즘 2008/09/24 1,339
234894 ‘강동순 녹취록’의 언론장악 10대 예언 ① 2 으시시해 2008/09/24 288
234893 해외구매시 세금은? 2 세금 2008/09/24 215
234892 윤선생 영어 파닉스요 교재만 구입해도 될까요? 4 초2맘 2008/09/24 561
234891 직접 담은게 아니고 샀다고 하면 그 김치가 더 맛없게 느껴지는 선입견이 있을까요? 3 요상 2008/09/24 476
234890 저도 퇴직관련... 4 답답이 2008/09/24 507
234889 국이나 찌게 잘하시는분이요? 14 2008/09/24 1,407
234888 브리치즈 어떻게 먹을까요? 9 애플맘 2008/09/24 786
234887 주말에 일하고 주중에 하루 쉬는 분들 계세요? 4 내인생의봄날.. 2008/09/24 562
234886 시어머님 생신상 메뉴를 정했는데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3 초보주부 2008/09/24 465
234885 [데일리서프]스티븐슨 신임 주한 미대사 “촛불시위, 한국 민주주의의 꽃” 5 신임 주한 .. 2008/09/24 424
234884 버스에서 기대 자는 사람들 난감해요.. 마니피카 2008/09/24 376
234883 금융권 종사하시는분들 자격증에 대해 질문드려요. 6 .. 2008/09/24 459
234882 인간극장...아무리봐도 이해할수 없네요 8 kbs정말실.. 2008/09/24 2,064
234881 88뷰티존-들어보신분 혹시 2008/09/24 118
234880 꿈 해몽 좀 해주세요 4 아기 기다려.. 2008/09/24 385
234879 전기요금 \7,790원.. 내가 하는 법? 10 전기요금 2008/09/24 3,129
234878 베토벤 바이러스 8 똥덩어리 2008/09/24 1,405
234877 컴퓨터 포맷하고 윈도우 까는데 얼마 드나요?? 16 컴퓨토 2008/09/24 1,039
234876 포트메리온이 명품아닌가요? 24 포트메리온 2008/09/24 2,657
234875 참 힘이드네요...유기농을 짓는다는것이 .이것저것 그냥 7 아줌마 2008/09/24 642
234874 김치만 맛있으면 밥 한그릇 뚝딱인 사람 있나요 33 김치사랑 2008/09/24 2,064
234873 8~9세 남자아이, 어느 정도로 산만한가요? 11 걱정걱정 2008/09/24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