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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섞인 밥........소화가 안되고있어요

..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08-05-31 19:41:15
오늘
점심에 식당밥
사먹었습니다 ....  흑미가 드문드문섞여있길래 한톨한톨 세심히 씹어 삼켰어요

...
찰흑미가 아니고..찰기없는 검정약쌀있죠?
향이 그다지없는 검정쌀
그거였습니다
..
궁금합니다
검정약쌀은 현미에 비해 껍딱이 더 두껍습니까?

저 원래 현미섞인밥도 잘 먹고 소화도 무리없이 됩니다
그런데
여지껏
흑미는 잘 안먹어봐서 몰랐어요
이렇게도 소화가 안되는줄은 ...

흑미섞인밥  ...그다지 많이 안먹었어요
보통때
현미섞인밥 먹는정도로만    (흑미한티스푼정도?) 먹었거든요

원래, 흑미가 소화가 무지 안되는 곡식인지요?
거친밀기울이
현미보다 더  두껍고 많은건가요?  아..괴롭습니다
다신 안먹고싶어요,
웬수같은 흑미
IP : 211.107.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31 7:42 PM (118.91.xxx.36)

    네.. 흑미는 보통것보다 느립니다.
    그래서 조금식 양을 늘려서 적응해야한대요.

  • 2. 아니요
    '08.5.31 7:42 PM (121.183.xxx.1)

    흑미가 향이 구수하고 좋잖아요. 색도 좀 발갛게 되고요.
    소화 안된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요....아마 식당 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3. 조심스레
    '08.5.31 7:46 PM (125.178.xxx.12)

    생각해보는데 검정쌀 때문이 아니라 혹시 중국산찐쌀을 사용하는 집 아닐까요?
    찐쌀 특유의 향을 가리기 위해 검정쌀을 조금섞어 쓴다해서요.
    전 식당에서 검정쌀 섞인밥나오면 반가운게 아니라 의심부터 되더라구요...

  • 4. 저도
    '08.5.31 7:48 PM (121.152.xxx.88)

    농협에서, 마트에서 구입한 흑미 계속 넣어 먹는데요.
    정말 신경써서 꼭꼭 씹지 않으면 다음날 그냥 나와요(죄송, 더러운 애기라서...ㅠ.ㅠ)
    소화 잘 안되는 건 맞지 싶은데요.

  • 5. ㅎㅎ
    '08.5.31 7:53 PM (220.85.xxx.202)

    저도 그래요.. ㅎㅎ
    저도 찰밥이나 현미밥은 괜찮은대 흑미가 섞이면 소화도 안되고 그래요.
    나중에 변을 봐도.. 그대로.. ^^;; 소화가 안되더라구요
    전 전체적으로 블랙 푸드는 잘 안맞는거 같아요..

  • 6. 융맘
    '08.5.31 7:59 PM (125.138.xxx.175)

    소화 안되는게 맞구요 흑미는 많이먹으면 몸의 어느 장기부분이 약해진다는 소리 들었어요 저도 향이 좋아서 조금씩 넣어 매일 먹었는대요 그소리듣고는 저도 몇일에 한번씩 넣어 먹어요 저도 소화가 안되서 궁금했거든요

  • 7. ..
    '08.5.31 10:50 PM (124.54.xxx.18)

    흑미가 소화 잘 안되는 거 맞아요.저도 가끔 그대로 나올 때도 있고;;;;
    제 친정아버지도 화장실 들락거려요.

  • 8. 원글이
    '08.6.1 9:36 AM (211.107.xxx.218)

    물어본 원글입니다 어제저녁에 써보고 죽을고생한뒤 이제사 아침에 여기와보네요
    페이지가 밀려서
    답변쓰신분들이 이글을 보실려나 모르겠지만
    너무 고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
    어제 사먹은밥집은 좀 가격대가 있다는 밥집이었어요
    찐쌀은 아니었고
    흑미섞인 그밥은...압력솥에 한것이 아니라 그냥 일반식당업소용 전기밥솥이더라구요
    흑미는 당연히 미리 불린상태도 아니고
    씹을때부터 딱딱했어요.
    아우..이글쓰는데 어제 그 고통이 무서리 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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