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관심갖는사람이 없네요..
제가 한 소심해서.. 현수막 걸어놓고..
몰래 차안에 숨어서 봤습니다. 12시부터 4시까지..
이때가 학원이나 하교하는 애들이 많아서 엄마들이 많이 왔따갔따해서.. -_-;;
지나다니는 사람은 있었으나.. 관심은 없었다는..
이불빨래넌거마냥.. 쳐다 보는 사람은 1명.. 뿐..
차라리 1층이었으면 더 눈길이 갔을까요?
너무나 조용해서 무척 걱정입니다. 다음주 초 고시라구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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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을 걸었으나.. 관심갖는 사람이 없네요.
현수막 조회수 : 868
작성일 : 2008-05-22 19:24:08
IP : 219.254.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뿡뿡이
'08.5.22 7:39 PM (81.252.xxx.149)홧팅.. 현수막님......
"너의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2. ..
'08.5.22 7:39 PM (59.18.xxx.124)저도 한소심해요..ㅋㅋㅋ
하나가 둘이되고 셋이되고 그래서 물결치길..
한소심이 아니라...한소신하는거구요..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졌음 좋겠어요3. 그래도
'08.5.22 7:41 PM (123.109.xxx.112)지나다니면서 안볼거 같으면서도 다 보게 돼있어요...너의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공감합니다.
촛불집회 처음 시작은 고작 200명이었어요...
이제 시작이예요. 고시됐다고 끝나는거 아니예요. 고시는 막아야겠지만 설사 고시된다 해도 그게 끝이 아닙니다. 더 막장으로 가긴 하지만 언제나 방법은 있는 법이죠.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하구요4. 현수막님!
'08.5.22 7:49 PM (220.90.xxx.62)힘내세요!!아니 힘내자구요!!
5. 광우병공포
'08.5.22 8:01 PM (117.123.xxx.97)전 아랫층 아줌마들이 찾아와서 함께 걸고싶다고 어디서 구하냐고 물으시더군요.
6. ㅎㅎ
'08.5.22 8:03 PM (211.207.xxx.95)차안에서 숨어 지켜보셨다는거 아이고..너무 귀여우셔요.ㅎㅎ
화이팅이에요. 오가다가 몇명쯤은 관심을 가져준다면 그게 어디에요..7. 현
'08.5.22 8:39 PM (211.206.xxx.71)달았어요.........우리집만,,지금은..
조만간 덮힐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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