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제가 여자고 윤은혜도 여자라 (모습은 커프에 나오는 은찬이 모습)
주위에 못 알리고 자동차 안에서 몰래 데이트하고 그런 스토리였어요 대충.
나름대로 애절한 마음이었네요.
ㅋㅋ 깨고 보니 기분 이상하면서도 웃기네요.
모냐구 내가 게이두 아니구.. ㅋㅋ
커프를 넘 열심히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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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랑 사귀는 꿈 꿨어요
흐억.. 조회수 : 893
작성일 : 2007-08-05 15:34:19
IP : 125.177.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
'07.8.5 3:58 PM (211.204.xxx.133)넘 재밌네요.
저두 가끔 그런 엉뚱한 꿈 꾸는데, 말도 안되는 일들이 꿈에서는 다 이해되잖아요^^
나름대로 애절한 마음...한결이한테 넘 감정이입하셨나봐요 ㅋㅋ2. ㅋㅋ
'07.8.5 4:17 PM (212.198.xxx.13)전 어젯밤에 이종원이랑 사귀는 꿈 꿨었는데...ㅋㅋㅋ
아니.. 이종원씨 영화를 본 것도 아니고..
뜬금없이 나와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ㅋㅋ3. 전
'07.8.5 4:23 PM (125.179.xxx.197)어제 임신하는 꿈꿨어요 -_-; 헉 하고 놀랬다는..;;
4. ㅎㅎ
'07.8.5 6:20 PM (121.136.xxx.77)드라마의 공유를 충분히 이해하겠더라구요.
남자인 내가 남자인 은찬에게 마음이 가다니... 하면서 괴로워하잖아요.
윤은혜가 여자이고 드라마이라는 상황인 거 다 알면서도
은찬을 보면 순간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진다니까요....5. 전 일본 연예인
'07.8.5 10:14 PM (218.39.xxx.187)소리마치 다카시가 제가 좋다고 무진장 쫒아다니고 뽀뽀해주는 꿈 꿨어요.
어찌나 설레고 좋던지~
꼭 안아주던 그 너른 품 하며~
사랑해 하면서 씨익 웃어주는 그 얼굴하며~
황홀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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