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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많고 신경질 적인 5세 남아 뭘 가르치면 도움이 될까요?
2학기부터 뭘 가르치고 싶은데 우리아이 성격이 좀 까칠해요
좀 도움이 될만한 거 뭐 없을까요
1. .
'07.7.13 12:21 PM (59.10.xxx.135)컴퓨터 게임 못하게 하시고, 좋은 음악 들려주시고, 많이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시고, 미술 공부 시켜보세요.
2. 음식점
'07.7.13 12:25 PM (59.15.xxx.19)태권도 같은 운동 어때요?
맘껏 뛰고 스트레스 풀만한 걸로요.
저희아인 태권도 하면서 좋아졌거든요3. 해피
'07.7.13 12:25 PM (59.26.xxx.103)요리강좌 알아보세요. 만지고 다듬고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될듯
집에서도 충분히 복습가능하잖아요4. 미리짐작
'07.7.13 12:40 PM (61.247.xxx.249)이겠지만요............전에 ebs에서 본기억이 있는데요....아이가 뭔가가 충족이 못되면 그럴수도 있다는데
님께서 아이를 잘 관찰하셔야 하면서......님도 한번쯤 보심은 어떨지?
제가 그랬어요....애보고 버럭 화를 냈는데....애기아빠가 옆에서 그러더라구요.....`똑같다고요`
그말에 충격받고 저를 보면서 애하고 지냈는데.....정말 그러더라구요.....얼마나 마음아프고...얼굴이
다 붉어지더라구요...................아이만 보지마시고.....님도 같이 모습 마음이 중요할것 같아요....
아이들의 천성은 원래 천사인데.....환경과 어른들이 아이의 백지에 색을 칠하는 것 같아요5. 다리길이
'07.7.13 12:44 PM (59.15.xxx.19)넘 체력이 허해서 그런건 아닐까요?
기력이 없거나 아프면 짜증이 많아지잖아요
보양식이나 보약이나 영양제같은건 먹여보셔는지요?
제가워낙 그런걸 좋아해서^^;;;;
암튼 날도 더운데 아이나 아이엄마나 고생이 많네요6. ..
'07.7.13 1:15 PM (211.229.xxx.22)울아이도 좀 그래서 미술로 생각하기 다니고 있는데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지 훨씬 좋아졌어요...^^
아이도 넘 재미있어하구요 ...7. 울아이
'07.7.13 1:20 PM (121.172.xxx.195)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줘보세요
그냥 한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함께 하는거요
울 아들도 5살이고 제가 놀아주는걸 잘 못했읍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간 사이에 집안일과 저녁준비 해놓고 아이 오면
자전거랑 시원한 물 들고 해질때까지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와요
집에 와서 샤워하고 밥 먹고 소화좀 되면 바로 잡니다
잠도 푹...아주 잘 자요
애도 잘 놀고 잘 먹으니 체력도 좋아지고 키도 커지고 많이 먹어도 살도 않찌고..
밤에 잘 자주니 8시 이후로 내 세상입니다.
저 처럼 뭘 해줄지 모르는 분들은 무조건 놀이터로 델꼬 가보세요8. 윈글
'07.7.13 1:27 PM (58.141.xxx.210)저도 여기 저기 델구 다니면서 놀리고 싶은데 둘째가 16개월 이예요
둘 데리고 다니기 정말 힘듭니다
음식점님 태권도 5살인데 너무 이르지 않을까요?
저도 가르치고 싶긴 한데 주위에서 너무 이르다고...
해피님 문화센터 요리 강좌도 괜찮은가요?
..님 미술로 생각하기 정말 괜찮은가요?
해 본 사람들 좋다는 사람 너무 별로 라는 사람 극과 극 이더군요
답글 고맙습니다9. 제 아이도
'07.7.13 2:00 PM (124.111.xxx.72)6살 무렵에 유치원선생님께서 수영을 추천해주셨는데
많이 도움됐었어요.
체력단련이나 인내심도 기르고 그룹활동등에도 좋았구요...10. ......
'07.7.13 11:07 PM (71.190.xxx.102)왜 짜증니 많고 신경질적인지 먼저 파악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저 아이때 체력이 하도 약해서 한동안은 풀죽어 멍하게 있다 다른 때는 짜증에 신경질만 부리고 그랬던 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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