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서부터, 제 살림시작한지 5 개월만이네요,
몇일전부터, 손바닥껍질일 허물처럼 벗겨지구요,
로션을 좀 신경써서 발라놓아두, 너무건조해져서 쪼글쪼글해지구,
첨엔 너무 간지럽더니, 너무건조해서요,
요즘은 쓰리고 아프고 뻘겋게 되구요,
로션잘바르고, 고무장갑들 잘말려서 사용하고 신경쓰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점점더 심해지는거에요,
남편이 약을 발라야한다고 하는데, 제 생전 이러긴 첨이에요,
이런게 주부습진인가요?
그냥놔두면 더심해지나봐요, 약을 사다 발라야지나 좀 나아지는지요
한번이러고나니, 좀 겁이나요,
뭐가 잘못되어서 이런게 걸렸나 싶은게요,
아직 원인두 잘 모르겠어요, 고무장갑이 범인인거같아서, 요즘 잘 말리고있는데두 ,
별 차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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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주부습진인가봐요 ,,
. 조회수 : 420
작성일 : 2007-05-15 20:40:47
IP : 58.143.xxx.1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꼭
'07.5.15 9:48 PM (218.157.xxx.177)면장갑 속에 끼고 고무장갑 쓰세요...
2. .
'07.5.15 10:38 PM (58.143.xxx.192)앞으로 계속 고무장갑 신경써도 , 앞일이 갑갑했었는데,
그 방법이 있었군요, 정말 감사해요, 너무좋은거 배웠어요,3. ..
'07.5.15 11:16 PM (220.76.xxx.115)혹시 프로폴리스 구할 수 있음 발라보세요
4. 병원가세요.
'07.5.16 12:19 AM (222.98.xxx.191)고생하지 마시고 병원가서 약 처방 받으세요. 전 임신, 수유중이라서 먹는 약은 감히 생각도 못하고 바르는 약도 조심조심....ㅠ.ㅠ
젖 떼고 약 바르고 조심하니 두달만에 싹 나았습니다. 그런걸 3년을 끌었지요...ㅠ.ㅠ5. 습진
'07.5.16 1:11 AM (210.123.xxx.193)피부과 가세요. 그냥 놔둬서는 잘 낫지 않더군요.
먹는 약과 바르는 약 처방해주는데 시키는대로만 하면 금방 낫습니다. 병 키우지 말고 얼른 병원 가세요.
병원비, 약값 다 합쳐서 6천원인가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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