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른입니다.
운동을 해도 20대랑 다르네요.
지금 수영을 3개월째 하고 있는데.. 허벅지 살이 많이 빠져서..
예전에 꽉 끼여서 못입던 바지들이 술렁술렁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어요.
근데.. 아랫배살은 더욱 찌는거 같네요.
제가.. 상체에 비해서..하체가 튼실한 편인데..
어느날.. 거울을 보니.. 상체가 튼실해 지면서.
점점.. 아줌마 몸매라고 해야하나? 중년의 아주머니들 보면.. 상체는 튼튼하신데..
하체가 야윈경우가 많잖아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체격이 이렇게 바뀌나요?
그리고.. 생리 할때가 다 되어가면..아랫배가 더욱 더 많이 나오곤 하던데..
다들 그런가요?
윗몸일으키기외의 똥뱃살 빼는 방법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그리고.. 가임기 여성에게는 아랫배살이 있는게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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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살 어찌 해야 빠질까요?
뱃살 조회수 : 1,195
작성일 : 2007-04-13 11:43:35
IP : 211.186.xxx.1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개인적인 경우
'07.4.13 12:09 PM (61.66.xxx.98)저도 생리때면 아랫배가 더 많이 나와요.ㅜㅜ
가임기 여성에게 아랫배살이 약간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임신하면 보호역할도 되고 배가 커져도 심하게 살이 안트는거 같아요.
말랐던 제 친구는 살터서 고민이던데
통통하던 저는 그문제는 없더라고요.
훌라후프를 열심히 하면 뱃살이 빠진다는 전설이 있지요.
제경험으로는 허리가 많이 들어갔습니다만...(그말이 그말인가?)2. ㅎㅎ
'07.4.13 2:50 PM (222.98.xxx.191)윗님 말씀듣고 웃었답니다.
네...저도 한 통통(?) 합니다. 임신해서 20키로 가량 쪘는데 단 한군데도 튼데가 없어요.
친정엄마 말씀이 살가죽이 이미 다 늘어나서 터지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ㅎㅎㅎ
마른 사람들이 많이 트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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