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고계신다고..ㅎㅎㅎㅎ
새벽에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질러버렸어요.
식빵밖에 해먹을꺼없긴한데
애가 넘 빵을 좋아해서 그냥 올가닉으로 만들어먹이리라 생각중이에요.
설마 한번은 해먹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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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 지름신 그냥 초대했습니다.
싸이린카페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07-04-03 15:43:25
IP : 211.213.xxx.1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7.4.3 4:16 PM (218.148.xxx.144)저도 어제 그 신을 함께 맞았답니다.ㅋㅋㅋ
고민하다가... 빵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올가닉으로 해먹일 맘으로 신랑 졸라 샀지요.
저도 쌀식빵 믹스 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ㅎㅎㅎ2. 저도
'07.4.3 5:02 PM (121.132.xxx.59)그랬습니다. 큰아이 등살에 제빵기에 미니오븐까징~
재료도 여러가지 구입하니 머니에 압박이 상단하네요.
저도 빨리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3. 전
'07.4.3 6:54 PM (220.117.xxx.117)요즘 매일 그 분을 맞고 계시다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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