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험떨어졌는데...( 고시생이에요)
시누의 말
어떻게 그거 하나 못붙고 떨어지냐?
나같음 진작에 붙었겠는데?
내가 시작을 안해서 그렇지
고시 시작만 하면 당장붙을껄?
너무나 예의없는 말투.... 그래서 참지 못한 나..
그럼 당장 시작을 하시죠?
.....
정말 짜증나요ㅡㅡ;;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누의 말
짜증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07-01-13 01:30:26
IP : 210.91.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13 1:35 AM (218.209.xxx.220)잘하셨습니다.
시작도 못한것들이 꼭.... 지가 하면 된데요..2. 그러게요..
'07.1.13 1:47 AM (85.216.xxx.69)위로는 못해 줄 망정...에라~~~이 심기일전 하셔서 다음번에는 합격기원합니다..^^..홧팅~~
3. ^^;;
'07.1.13 1:48 AM (211.195.xxx.156)정말 말씀 잘하셨네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힘내라고 화이팅은 못할망정 잘난척은.....
원글님 다음번엔 꼭 붙으시길 바랍니다 ^^4. 어이쿵
'07.1.13 2:49 AM (125.178.xxx.83)결혼전에 공무원셤 짧게 준비하다가 임신하는 바람에 머뭇거리며 접고 결혼했거든요.
결혼초반에 시아버지가 시험 어디어디껀(부처) 쉬워서 붙으면 모모친척할아버지한테
(은퇴해서 아무힘도 없는 분) 부탁해서 좋은 자리 보내주니 시험봐라 ..하는데 기분 무지하게
나쁜적 있었네요. 그 얘기 듣고 집에 가면서 엉엉 울고 갔다는 --
요즘도 셤 생각하다가... 셤결과땜에 스트레스 받을 생각에 아예 접었다는 -_-
말씀 잘 하셨어요. 위로는 못해줄망정..5. ...
'07.1.13 5:30 AM (211.201.xxx.9)어째 그렇게 밖에 말을 못하는지... 잘 하셨어요.
한번씩 그렇게 해줘야 알더라구요. 그래도 알지 모르지만.6. 잘하셨어요
'07.1.13 9:26 AM (211.202.xxx.186)할 말은 하고 삽시다~ 입니다.
정말 잘하셨어요.
제 속이 시원합니다.7. 123
'07.1.14 10:00 AM (86.133.xxx.21)무식하고 무례한 사람이군요.
한 번쯤 그런 사람에게는 똑같이 대해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