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려갈까요..

집값이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07-01-04 01:45:39
봄쯤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집을 사야하는지 전세로 가는지..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전세로 가고 2년정도 살고 정책이 바뀌면 그때 집을 사야하는지 머리가 아파요

다들 지금 어쩌고 계시나요

IP : 218.39.xxx.1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07.1.4 2:57 AM (68.147.xxx.37)

    더 오르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대통령이 하겠다고 나선 일 치고 제대로 한 일이 뭐 있나요?

  • 2. ...
    '07.1.4 9:32 AM (61.82.xxx.230)

    저랑 같은 고민이시군요...

  • 3. ....
    '07.1.4 9:39 AM (59.10.xxx.76)

    저라면 지금은 집 안삽니다.
    오늘도 뉴스에 민간연구소들은 집값급락경고햇어요..
    서울시에서도 2009년까지 장기전세주택 3만5천가구 분양하겟다고 발표햇구요..
    지금 사시면 아마도 막차될듯..참으세요...
    그냥 전세로 이사하시면서 추이를 보심이 나을듯 하네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512...
    관련기사입니다..

  • 4. ..
    '07.1.4 9:58 AM (203.229.xxx.225)

    관건은 국민의식입니다. 집을 그냥 거주의 목적으로만 보느냐 재산의 목적으로 보느냐....
    거주의 시선으로 보는 순간 집은 인기가 없어지니 떨어질 것이고...
    재산의 일부라고 보는 시선이 계속 된다면 인기가 식지 않아 앞으로도 오를 것입니다.

  • 5. ......
    '07.1.4 10:06 AM (59.10.xxx.76)

    재산의 일부로 보기보다... 우리나라는 투기대상으로 봐서 탈이죠..
    너도 나도 있는집 담보대출받아서 또 다른 APT사고 부녀회 담합해서 가격올리고...
    부동산 투기는 언젠가 꺼져야 할 거품입니다!!

  • 6. 크게
    '07.1.4 10:13 AM (222.107.xxx.36)

    크게 무리해서 대출받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정도의 경제력이 있다면
    사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집값이 반토막 나는 날은 오지 않을거 같고
    기껏해야 호가가 잡히고 물가상승률과 비슷하게 오르는 정도 아닐까요?
    1~2억 호가 올려놓고 호가 잡힌다고 해서 그걸
    아파트값이 떨어졌다고 할 수는 없을거구요.
    아무튼 저는 아직 능력이 안되서 못사지만
    차근차근 종자돈 더 모아서
    1억 이내 대출로 살 수 있게 되면 하나 사려고 합니다.

  • 7. 그동안
    '07.1.4 10:19 AM (61.76.xxx.19)

    너무 자주 속았는지
    저는 지금 숨고르기 했다가 오를것 같아요....
    제 느낌이 틀렸기를...

  • 8. 글쎄요..
    '07.1.4 11:17 AM (221.150.xxx.115)

    모두가 떨어지길 바라더군요. 집 있는 사람들도.
    집있는 사람들도 집값 떨어지면 강남이나 평수 늘여서 사고 싶다고 집값 내리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집값이 내려도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곳이나 넓은 평수도 갈수 있으니 집값 내려도 좋다라는 인식이 있는데 집값이 떨어질까요?

    외국처럼 주거와 렌탈의 개념이 아닌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속의 집은 너무나도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라 떨어지기 쉽지 않습니다.

    정부에서조차 그냥 현수준 유지만 해도 집값 잡는데 성공한거라고 하잖아요.

    집값이 떨어지려면 아무리 돈 있어도 집 안산다 라는 의식이 팽배해야 집값이 실질적으로 떨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75 '식객'이라는 만화를 봤는데요 6 어제 2007/01/04 1,005
98174 로만셰이드 어떻게 떼나요? 3 질문 2007/01/04 259
98173 가족 건강에 혈안이 된 나 3 2007/01/04 712
98172 변기가 막혔어요~ (갈비뼈 투하!) 11 ㅠ.ㅠ 2007/01/04 1,575
98171 세스코처럼 바퀴벌레 없애는 업체,,,가르쳐주세요. 3 바퀴벌레 2007/01/04 331
98170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9 새벽의 전화.. 2007/01/04 937
98169 스키장 or 리조트 어디가 좋은가요? 2 겨울휴양 2007/01/04 464
98168 택배소개부탁드려요(성북구 돈암동) 1 --;; 2007/01/04 118
98167 치질이요. 집앞 항문외과 VS 1시간 거리 전문병원... 어디로 가야하나요? 10 ^^;;;;.. 2007/01/04 907
98166 씽크대,샷시 싸게할수있는곳 없나요?? 1 비주 2007/01/04 362
98165 오래된 화장품에 세균들이 득시글 4 화장품 2007/01/04 1,089
98164 배변훈련.. 시기좀 알려주세요.. 6 배변 2007/01/04 437
98163 아기들 속옷은 어떻게, 언제부터 입히나요? 5 요맘 2007/01/04 649
98162 가구를 사려고 하는데요 1 .... 2007/01/04 399
98161 싸이 홈피에서 탈퇴하려면? 3 주부 2007/01/04 528
98160 파산신고... 2 다솜 2007/01/04 806
98159 광주쪽 반영구 잘하는데 아시는분.. 1 입술화장 2007/01/04 414
98158 대구에서 떡 강습하는 곳 알려주세요. 1 민맘 2007/01/04 201
98157 장터에서 평이 좋은 도가니~ 8 도가니 2007/01/04 1,528
98156 아이 숫자에 관련된 공부를 시켜주고싶어요.. 4 숫자 2007/01/04 338
98155 내려갈까요.. 8 집값이 2007/01/04 1,289
98154 화가 나네요 5 은근 2007/01/04 1,344
98153 고추부각, 깨부각 살곳 없나요? 3 ... 2007/01/04 317
98152 괜찮을걸로 추천해주세요.. 1 스텐후라이팬.. 2007/01/04 303
98151 소중한 생명을 지키려했던 이민영 그녀를 위해 기도합니다 40 소중한생명 2007/01/04 2,742
98150 라식수술을 해야할까요 7 눈때문에 2007/01/04 698
98149 둘다 똑같다는 6 열받아 2007/01/04 1,586
98148 유효기간은? 한약(용) 2007/01/04 100
98147 보드용품 좀 알려주세요. 4 보드 2007/01/04 111
98146 진공 청소기 추천좀 부탁드려요, 1 .. 2007/01/04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