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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몬일이래요?

.. 조회수 : 3,198
작성일 : 2006-12-28 13:33:13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12281215008...
IP : 211.172.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2.28 1:33 PM (211.172.xxx.191)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12281215008...

  • 2. 집안일
    '06.12.28 1:39 PM (125.129.xxx.105)

    이겠죠
    밑에도 글있던데

  • 3. ^^
    '06.12.28 2:56 PM (125.143.xxx.238)

    결혼전 아침방송에서 봤는데 이민영쪽 가족들의 순간순간 말들이 좀 이상하긴 했었어요.보내기 싫은거 억지로 보낸다는 인상을 받아서 넘 티내는건가(넘 아끼는 딸이라는) 아님 무슨일이 있는건가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 4. 에휴..
    '06.12.28 3:07 PM (124.60.xxx.109)

    이런 기사도 떴네요.
    <전략>
    이민영의 어머니는 28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19일 밤 신혼집 수리 관계로 서로 지친 상태에서 사소한 일때문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에 큰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 이후 내 자식을 보는 순간 기가 차서 말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평생 반복될 수 있는 그런 사고를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시 일어날 두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일가 친척들이 모두 모여 회의를 했고 부모 입장에서 걱정돼 딸을 보내면 안된다고 결정했다"며 "22일 양가 부모가 만나 혼인 무효에 대한 합의서를 썼다"고 설명했다.

    여자 입장이라 피해가 더 크지 않냐고 묻자 "이제 와서 그런 말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 시점에서 구해온 것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할 뿐이다"라며 어머니는 한숨을 내쉬었다. 연기 활동은 계속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지금 이 상황에서 연기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걸 생각할 겨를 조차 없다"고 흐느끼며 통화를 멈췄다.
    <이하 생략>

  • 5. ..
    '06.12.28 3:15 PM (211.176.xxx.53)

    때렸는가보네요?

  • 6. 그러게요
    '06.12.28 3:19 PM (211.187.xxx.167)

    .....

  • 7. ...
    '06.12.28 3:21 PM (211.201.xxx.9)

    만약 때려서 그런 거라면 이민영 부모님이 현명하시네요.

    아니다 싶으면 돌아설 수도 있어야 한다고 봐요.

    어디 할 짓이 없어서 여자 때리는 짓을... 에잇~

  • 8. 폭력!
    '06.12.28 3:22 PM (211.179.xxx.118)

    사람 생긴대로 논다는 말 맞네요.
    딸자식 가진 부모 입장에서 이 시점에서 구해온 것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할뿐 이라고 한 엄마 심정이 어떠했을까요...
    폭력쓰는 놈 애저녁에 틀린놈인데 결정이 빠를수록 현명한거죠.
    빨리 나쁜일에서 헤어나길...

  • 9. 축의금도
    '06.12.28 3:54 PM (220.123.xxx.224)

    다 돌려줘야겠네요.

  • 10. 이상해요
    '06.12.28 3:58 PM (61.109.xxx.224)

    이찬 얼굴 보면서 꼭 손찌검하게 생겼네~~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로 떄렸나보죠...
    얼굴에 나타나는 걸까요

  • 11. 어떠한 경우도
    '06.12.28 4:18 PM (218.146.xxx.193)

    폭력은 안되죠.

    평생 안 고쳐지는 고질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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