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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구 싶을까?...
1. 맞아요
'06.2.6 9:38 PM (220.75.xxx.23)진짜 나쁜놈이네요. ㅋㅋㅋ
황당하셨겠어요.^^2. 하하
'06.2.6 9:38 PM (222.108.xxx.134)이런 망할놈이 있으니.. 이 대목에서 공감공감 시원시원~
3. ^^
'06.2.6 9:45 PM (211.32.xxx.65)숨겨둔것보다 오히려 나은데요..직원들이 카트 끌고 다니면서 물건 회수 하러
시간마다 돌던데..옷속이나 몰래 숨겨두면 못찾잖아요^^
저희집앞 이마트엔 카트별로 안살 물건 넣으라고 카트 비치해놨어요
저도 많이 음식 까먹는것도 봤지만 오히려 그러지 말라고 말하면 데레 큰소리 치면서
당해요;;;무서워요4. 코스트코
'06.2.6 10:35 PM (211.53.xxx.10)상봉동 코스트코에 가보면 절정을 이룹니다^^
구석구석 전혀 상관없는 곳에다가 물건들을.....그렇게 쑤셔박아 놓을것을 애초에 왜 가지고왔누?
왜 싣고 와서는 엉뚱한데다가 힘들게 부려 숨겨놓누?이렇게 질문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ㅎㅎ
도대체 왜?왜!그랬냐고......^^5. 나도 오늘..
'06.2.6 11:44 PM (221.143.xxx.172)마트에서 비슷한 일 있었어요. ㅠ.ㅠ....
마트에서 보면 사인 하는 곳 있잖아요.
엄마가 물건을 계산하고 담는 동안 아들이 그 사인하는 곳을 온힘을 다해 벅벅.. 정말이지 손이 안보일정도로 벅벅 긋고 있는거에요.
계산원도 보고선 뭐라 할까 말까 망설이고 엄마도 보고는 그냥 그대로 있더라구요.
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망가진다.. 그만해.. 했더니.. 그 엄마 휙 돌아 보면서 쫙 째려 보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고른 물건 차근 차근 담고 있더라구요.
제가.. 그만해.. 망가져.. 정말 좋게 말했는데도 그 애는 엄마를 보더니 엄마가 아무말 안하니까 계속.. 물건 다 담고 계산 할때까지.. 계속 벅벅.. 손이 안보일 정도로 더 쎄게 하고 가더라구요.
엄마랑 둘이서 날 휙 돌아보며 걍.. 가는데.. 정말이지 내 성질이 더 더러워 한번 크게 뭐라 하고 싶더라구요.
계산원이 수시로 바꿔야 한다며 애들이 너무 많이 그런대요.
왜.. 엄마들은 그 상황에서 아무말도 안할까..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공공장소에서 무조건 큰소리로 엄하게 조근 조근 따지듯이 나무라는 엄마도 좀 불편하지만.. 무관심하게 아무말 안하는 엄마도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6. 아휴
'06.2.7 12:43 AM (211.207.xxx.14)전기요금 엄청 나와서 없앴어요. 말립니다.
7. 맞아요
'06.2.7 12:54 AM (210.181.xxx.107)You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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