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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의 피로를 반신욕으로

욕실로 조회수 : 621
작성일 : 2006-01-30 03:17:15
명절 지내시느라 힘들드셨죠.
82가족분들 수고하셨어요.
저도 임무를 마치고 쉴수있는 큰사람,[맏며느리]이틀이 매우길죠
이제는 바리바리는 못되지만 되는데로 싸보내고,한숨돌리고.......
아들들 둘꼬드겨 같이청소 1시간30분,끝마치니 내세상이었답니다.
사람왔다간후에 왠먼지와 어지러진집,장난아니죠.
어른 8명 아이5살 초등1학년부터 6학년까지[3학년은 없음]남5명 여1명
귀엽기도 하지만 뭉치면 장난아니죠.
저녁간단히 김치찌개 얼큰하게 기름기를 지워야죠.
그리고 한가하게 반신욕으로 이번설을 마무리 했답니다.
설지내시고 반신욕 하시고 기운은 내고 2006년힘차게
모두모두 회이팅
IP : 218.235.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06.1.30 9:11 AM (211.204.xxx.124)

    넘 힘들었던 명절을 보내고...
    반신욕하면서 좋아하는 책을 읽는 그 맛~~~(?) 둑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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