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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예회에 엄마가 꼭 가야할까요?

.... 조회수 : 632
작성일 : 2005-12-15 18:30:03
다들 어찌하시는지요?
내일 우리아이(6학년)반에 학예회하는데
님들 자녀라면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그리고 임원일 경우는
뭔가를 한턱 내야할까요?
찜찜한 기분입니다.
IP : 221.162.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두선
    '05.12.15 6:34 PM (218.148.xxx.16)

    원글님 아이에게 물어 보세요.
    엄마가 가는것이 좋을지 어떨지...

  • 2. 학예회
    '05.12.15 7:33 PM (218.237.xxx.136)

    대부분 엄마들이 참석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저희 학교만 그런가? 직장맘들도 잠깐 짬내서 오시는 분위기구요. 뭐 한 시간 남짓하는 행사니까요.
    그리고 임원이라도 그런 날 뭔가 내는 경우는 못봤어요.
    다들 학예회 끝나고 엄마들하고 집에 가는 분위기던데요^^

  • 3. ...
    '05.12.15 8:06 PM (221.164.xxx.164)

    6학년이라면 초딩 시절의 마무리 ~ 아이한테 여쭤보시고 둘이 의논을..꼭 가던 안가던 별 지장이야 있겠어요.....엄마의 관심이 아이에게 어떻게 보일까 그게 ...임원이 한턱내고 -그건 아닌것 같은데요.주위에 친한분께 진행사항,분위기등 물어보면 알수있을듯해요.

  • 4. 푸른바당
    '05.12.15 10:32 PM (211.228.xxx.6)

    저 오늘 아들내미 학예회에 다녀왔습니다.
    아들이 학교에서 전화를 하면서까지 꼬~옥 오라는 당부를 하는 통에
    가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학예회 끝나서 그냥 다들 집에 갔습니다.

  • 5. ..
    '05.12.16 9:04 AM (203.229.xxx.107)

    저희 작은형님애가 6학년인데 안가셨답니다...
    큰형님이 초등학교 교사이신데... `1,2학년때는 한분도 빠짐없이 오다가 점점... 고학년이 될수록
    빈자리가 많이 생긴답니다..
    6학년은 거의 오지않는다고...

  • 6. 글쎄..
    '05.12.16 2:39 PM (218.235.xxx.77)

    고학년은 거의 안오시던데요?
    저학년..특히 1학년은 거의 오시는 분위기지만..
    자녀분이 오시길 원한다면 꼭 가셔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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