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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시켜 보신 분께 조언 구합니다.
유학가는 애들이 주위에 많아서 머리 아프게 우리도 계산기 두드려 보았으나
절대로 유학 보낼 처지가 못되는군요...
예전에 윤선생 영어를 몇년 한 경험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튼튼영어를 한번 시켜볼까 하는데요
튼튼영어가 도움이 되는지 궁금 하네요.
솔직한 도움글 부탁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참, 윤선생 영어도 무척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다른 회사 상품으로 해 보고 싶어서요^^
1. 브리지트
'05.12.15 12:08 PM (220.88.xxx.41)전 별로였습니다.
너무 주입식으로 치우치는것은 않좋으나 문장을 듣고 따라만 해서는 문자로 들어가선 꽉 막히더라구요.
일년을 했는데 애플이라는 단어를 못쓰니 얼마나 답답하던지 ....
결국 알파벳부터 다시 외우게 하는데 다시 시간을 쏟아 부어야만 했습니다.
아이 나이가 7세 이상이라면 문자와 병행하는 교육이 더 좋을거라 생각되네요.2. 민기
'05.12.15 12:50 PM (210.222.xxx.157)글쎄요,,전 좋은것 같아요,,6세인데,,영어의 영자도 모르다가 튼튼한지 6개월 되었는데 역시 발음이나 무의식중 나오는 문장등이,,맨날 책상에 앉아서 공부했던 저보다 훨 난것 같더라구요,,이제는 자기가 알아서 1~2시간씩 테이프 틀고 듣고 공부하고,,몇번들으면 암기도 저절로 하는것 같고,,덕분에 이번에 영어유치원도 등록했는데,,,이래저래 돈은 많이 들지만,,괜찮은것 같아요,,비싼것 빼고요,,
3. 글쎄요.
'05.12.15 1:10 PM (58.140.xxx.241)영어단어 잘 외우고 쓰기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가 자연스럽게 입에 ,그리고 귀에 붙는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유학생활 한 남편보다 2년 미국에서 프리스쿨 다녀본 현재 8살 딸아이가 훨씬 영어비디오를 잘 이해합니다.
반복적인 듣기와 말하기 연습이 경험상 가장 중요한 것 같고 그 측면에선 튼튼영어가 괜찮더군요.4. 강추..
'05.12.15 3:48 PM (203.251.xxx.125)튼튼영어 좋습니다.윤선생을 하셨다니 더욱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많이 들으면서 영어 감각도 키울 수 있고 영어를 통한 독서가 되니까 그 점도 좋습니다. 발음도 물론 아주 좋아지구요.제 주변에 미국에서 8년 유학하신 분이 그집아이들을 위해 선택한 교재입니다. 영어 공부엔 이 방법이 젤이다 그러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