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가을 들으면 눈물나는 노래있나요?

노래 조회수 : 804
작성일 : 2005-10-10 14:45:38
가을이라 그런지 기분이 무지 센치해 지내요
혹 무슨 노래 들으면 눈물나세요?

저는요 향수란 노래 나오면 가슴이 쏴~해지면서
막 눈물 나와요 특히 이부분

사철 발벗은 아내가 뜨거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줏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에들 잊을리이까

그림이 보이지 않나요?
IP : 219.251.xxx.3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시경
    '05.10.10 3:08 PM (219.253.xxx.187)

    두사람...
    향수는 원래 유명한 시잖아요.
    그 가사에 비할수는 없지만 그냥 목소리하고 분위기가 참 좋더라구요.

  • 2. ..
    '05.10.10 3:17 PM (222.106.xxx.134)

    사랑 그 쓸쓸함에 대히여...................

  • 3. 김종찬
    '05.10.10 3:22 PM (58.239.xxx.210)

    산다는 것은....

  • 4. 김광민
    '05.10.10 3:28 PM (211.169.xxx.172)

    <편지>... 어흑...

  • 5. 유익종
    '05.10.10 3:32 PM (211.224.xxx.101)

    <새처럼 자유로워라>...

  • 6. camel
    '05.10.10 3:51 PM (203.235.xxx.31)

    long goodbyes...

  • 7. 추가열
    '05.10.10 3:55 PM (211.205.xxx.165)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이문세의 가로수그늘아래 서면

  • 8. ㅠㅠ
    '05.10.10 4:17 PM (218.53.xxx.127)

    Rare Bird(레어버드)-Sympathy

  • 9. 뱅크
    '05.10.10 4:28 PM (211.58.xxx.234)

    가질 수 없는 너................

  • 10. 첫사랑..
    '05.10.10 5:20 PM (211.207.xxx.175)

    박강성의 '흔적'
    이노래 듣고 있음 첫사랑이 생각나네요.ㅠㅠㅠ
    특히 이 부분.......

    사랑했었어 너만을 사랑한거야
    얼마나 내가 너를 그리워해야 하는거니
    아무런 원망도 책임도 묻지 않을께
    다시 돌아와 내 곁으로.


    죽음이죠...ㅎㅎㅎ

  • 11. 조용필
    '05.10.10 7:45 PM (210.95.xxx.206)

    그 겨울의 찻집..
    언젠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아침에 조용필 노래 들으면서
    출근하는데 마음이 쏴~ 하더라고요

  • 12. 저두
    '05.10.10 8:14 PM (211.35.xxx.114)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13. 조수미의
    '05.10.10 10:29 PM (218.237.xxx.169)

    나 가거든...이 그러네요.^^
    쓸쓸한 달빛 아래 내 그림자하나 생기거든...
    (...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 14. ...
    '05.10.10 10:44 PM (221.160.xxx.238)

    김범룡 ....밤의 플랫폼

  • 15. 또..
    '05.10.10 11:03 PM (221.160.xxx.238)

    박강성 ... 문밖에 있는 그대

  • 16. 부산아짐
    '05.10.11 12:35 AM (211.44.xxx.60)

    김동규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시월에 들으면 가슴 무너집니다 ㅠ,ㅠ
    노랫말도 좋고 넘 좋아요.

  • 17. 뿔테안경
    '05.10.11 1:23 AM (68.120.xxx.59)

    페이지의... "미안해요"

    어느 날 부턴가
    그대가 나를 잠시 소홀히 대했을때
    내 마음 속에 있는 그댈 비집고 들어온 사람 있었어....

    너를 잊으라 하니
    너도 그럴수 있니
    어떻게 널 잊으라 하니
    눈물이 나...

    그대만 바라보기가 힘들 때 다가온 사랑에 내가 흔들렸어요...

    용서해 달라면
    보내 줄 건가요...

  • 18. 이승환
    '05.10.11 1:29 AM (220.85.xxx.237)

    이승환... 눈물로 시를 써도
    최용준..... 거울이 되어
    김돈규.. 단 (가사 듀금)

  • 19. ..
    '05.10.12 6:56 AM (61.98.xxx.222)

    일기예보의 - 인형의 꿈

    한 걸음 뒤엔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한번쯤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테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의 아품을 그댄 알 수 없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22 (급질) 융자있는집에 전세들어가는것... 8 어떡하지요?.. 2005/10/10 462
40021 농지의 임대차계약에 대해 아시는 분? 2 궁금해요 2005/10/10 105
40020 선배님들~ 산전검사 질문 좀 드릴게요~ 3 쭈니 2005/10/10 226
40019 유산 두번 후에 임신됐어요 13 그래도걱정 2005/10/10 765
40018 이가을 들으면 눈물나는 노래있나요? 19 노래 2005/10/10 804
40017 혹시 웨이브프론트라식 하신 분 있으세요? 6 라식하고파 2005/10/10 264
40016 금강제화 상품권으로 금강제화쇼핑몰에서 구입가능한가요? 1 금강 2005/10/10 209
40015 미혼인 여동생이 있으시다면 결혼을 권유하시겠어요? 23 큰언니 2005/10/10 1,787
40014 백과사전 추천부탁드려요. 1 카키매니아 2005/10/10 100
40013 프로방스 레스토랑 6 궁금이 2005/10/10 758
40012 문자메세지 어디서 확인가능한가요? 2 휴대폰 2005/10/10 400
40011 미국에서 온 천연비타민. 약사분들 계시면 봐주세요. 천연비타민 2005/10/10 324
40010 다른 카페에서 봤는데.. 철이댁 2005/10/10 435
40009 어제부터 갑자기 얼굴이 뒤집혔어요. 2 유사 아토피.. 2005/10/10 390
40008 도우미아줌마 그만두시라고 할때 며칠전에 말해야하나요? 6 토리맘 2005/10/10 865
40007 전세 잘구하는 노하우좀... 3 집구하기넘힘.. 2005/10/10 623
40006 기본적인 경제공부 하고 싶은데요... 3 경제 2005/10/10 401
40005 예쁜 티셔츠나 캐주얼 의류파는 1 사이트?? 2005/10/10 362
40004 홈쇼핑에서 디카사보신분... 6 영영 2005/10/10 417
40003 오션타월(긴것) 거품이 잘 안나는데.. 3 *.* 2005/10/10 410
40002 남편생일에 시댁가야해여? 9 우울.. 2005/10/10 821
40001 뚱이모친님께 쪽지 보낼려고 하는데요.. 2 콩다방 2005/10/10 160
40000 17층 바깥베란다 창문 청소.... 5 청소 2005/10/10 712
39999 시누이 아기 돌선물 뭐가 좋을까요? 2 그냥 2005/10/10 357
39998 아이가 공부 못 하면 아빠가 어떻게 대하나요? 15 익명 2005/10/10 1,285
39997 며느리는 무조건 네..해야하나요 6 며느리인생 2005/10/10 1,096
39996 10월 토요 휴업일 12 궁금맘 2005/10/10 673
39995 애낳으러 갈때요~~~ 내복문의 10 만삭 2005/10/10 345
39994 [조언해주세요] 시어머니 말씀 한마디에 하루종일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9 익명 2005/10/10 1,615
39993 세째 낳고 왔습니다. 11 한해주 2005/10/10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