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구름 쫙끼고 음산하네요
선선하구요
이제 여름이 갈려나봐요
너무 좋아요..전 원래 여름을 좋아했는데 열덩이(우리애기)랑 부대끼며 사니 참 힘들더라구요..ㅋㅋ
이런날은 맘 맞는 사람들이랑 진한 커피 한잔 하며 수다 떨면 참 조을텐데....
저는 다른데 살다가 남편 직장땜에 전주에 삽니다
아는 사람도 하나 없고 맨날 애기랑 집에만 있져
그렇다고 먼저 다가서는 스탈도 아니라 이웃집이랑 말도 못붙이구요..에혀...
빨리 가을이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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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밖에 보고 왔는데요
^^ 조회수 : 929
작성일 : 2005-08-20 15:18:42
IP : 220.124.xxx.1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05.8.20 3:52 PM (218.235.xxx.77)저랑 정말 비슷하시네요^^
저는 걍 울 애들이랑 부대며 살고 있어요..
저두 커피 한 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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