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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이사했는데요

이사 조회수 : 756
작성일 : 2005-08-16 19:22:04
글쎄 !
이삿짐이 12톤이라네요
큰 탑차 2대  2톤 트럭1대
남들보다 그릇과 책이 좀 많은것 뿐인데
왜 그런지
님들은 어떤가요
근데 이 더운 여름에 너무 힘들어 보여
죄인처럼 가만 있었어요--살림이 값나가는게 많기는한데 그렇게 조심하지 않거든요
저도 문제지요 거기에 따른 비용 다 지불했는데도
왜 그렇게 미안한지
비용요?
이백몇십만원 들었어요
대구에서 서울로요  장거리라 이틀 경비지불이거든요
그런데 정리하면
버릴 물건이 없어요
왜 그런지 참!
IP : 211.210.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8.16 7:28 PM (222.120.xxx.140)

    무슨 말씀이 하시고 싶으신건지=..=

  • 2. -_-
    '05.8.16 7:41 PM (59.17.xxx.209)

    그냥 하소연 하신건데 왜 그러세용~

    비싼 이사비용 지불했는데 서비스는 별로였다. 날 더워서 잔소리도 안 했다..짐 넘 많다..

    이사 하면 나올법한 하소연인데요? ^-^;;

    원글님 이사하느라 수고하셨으니 푹 쉬세요~

  • 3. ㅎㅎㅎ
    '05.8.16 7:44 PM (222.101.xxx.254)

    자유게시판이잖아요

  • 4. 우와~
    '05.8.16 8:05 PM (219.241.xxx.232)

    그 많은짐 어떻게 정리 다 하셨어요??..날 더운데 고생하셨네요..

  • 5. dprn
    '05.8.16 8:24 PM (221.151.xxx.74)

    알뜰하셔서 그런 거예요. 버리지 않음 다 쓸데가 있겠죠?

  • 6. 원래
    '05.8.16 9:30 PM (70.240.xxx.108)

    살림이라는게 알게 모르게 느는 거에요. 저두 이년에 한번씩 이삿짐 싸는게 갈수록 짐이 늘면 늘지 줄지는 않거든요. 버리기도 엄청 버리는데도요. 더운 여름에 고생 하셨네요.

  • 7. 원글이
    '05.8.18 2:41 PM (211.210.xxx.167)

    젤윗분 글에 깜짝 놀랬는데
    다른분의 글에 위안이 되는군요
    더운날에는 이사를 안해야 하는데 엄청 힘들더군요 그날은 비까지와서.....
    맞아요 엄청 알뜰하긴 한데 외모에 치장을 안해서 친정엄마가 걱정이세요
    짐정리는 시원해질때까지 포기랍니다 더위보다는 습해서 꼼짝을 못하겠어요
    날씨가 습하면 땀이너무 나네요 몸이 냉장고인가봐요
    저희집 냉장고 습한날 결로가 엄청 나거든요
    근데 이년에 이사하시는 님은 남편분이 군인이신가요 힘드시겠어요
    올여름은 에년보다 좀 힘든거 같네요
    남은 더위 잘 물리치시며 건강히 나시길 바랄께요
    항상 힘차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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