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리틀 몬테소리 하는시는분 질문드립니다

hdja 조회수 : 317
작성일 : 2005-08-04 21:47:25
베이비를 현재 해주고 있는데 8월이면 끝나거든요
리틀도 계속 해주어야할지 요즘 너무 혼란스러워요
한두푼도 아니고 베이비도 결혼예물 팔아서 해주었는데 저희 친정엄마 그때 한소리하셨거든요
현재로써는 크게 효과는 모르겠고 아이가 선생님을 무지 잘 따릅니다
근데 리틀이 베이비보다 교재나 교구나 많이 허술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해보신분 어떤가요??
저희아이 이제 32개월인데 리틀이 너무 이른건 아닌지 아님 리틀하지말고 그냥 베이비만 계속 제가 해줘볼까 생각도 해봅니다
근데 솔직히 엄마가 가르치기에는 좀 무리가 있더라구요
애가 선생님과 엄마는 확실히 틀리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혹시 몬테소리 과정을 다 받아보신분 계시다면 어떠신지 너무 듣고싶어요
신랑은 하지말라고하고 저는 시작한거니 해주고는 싶은데 돈도 만만치 않은데다고 아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될지 현재 어린이집에서 가베니 영어니 한자니 한글이니 하고있는데 정말 갈팡질팡입니다
도움좀 주세요

IP : 219.248.xxx.1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몬테소리
    '05.8.5 12:42 AM (222.98.xxx.162)

    여러 제품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저희 아이도 베이비 무척 잘 가지고 놀았지요.
    몬테소리가 베이비쪽은 다른 제품보다 훨씬 잘만들어서 선택했었어요.
    헌데... 리틀 몬테소리는 그닥 투자한 돈만큼은 아닌 듯해요.
    우선 수 개념이 많이 들어있는데... 집에서 다 만들 수 있어요.
    베이비에 있는 끈에다가 색 단추 끼면 하나 만들어지구요. --;
    문구점에서 파는... 어릴적 가지고 놀던 10개 묶음 막대기 --; 등등...
    예물 팔아서 해주셨다면 부담이 크실텐데... 직접 만들어보세요.
    어린이집에서도 다른 수업 하는데...
    힘들게 또 사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사실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멈춘다는게 힘들어요.
    이런 교구들은...

  • 2. ...
    '05.8.5 8:56 AM (211.193.xxx.59)

    맞아요..한번 시작하면 멈춘다는게 힘든거 같아요. 전 먼저 투자한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어..그냥 미련없이...리틀 시작했어요. 제가 워낙 교육하는게 없는지라 저희엔 곧잘 안 하던 말도 해요. 생물이니..무생물이니..직사각형이니..지금 37개월 이구요. 그래서 전 리틀 한번 더시키려구요. 참고로 저두 돈 없는 사람입니다..ㅋㅋㅋ 진짜루요. 그래두...아까워서...기냥..합니다.

  • 3. ,,
    '05.8.5 11:33 AM (221.157.xxx.19)

    여유가 되신다면 하면 좋지만서도 무리해가면서 까지는 꼭 해야 한다고는 생각 안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2395 리틀 몬테소리 하는시는분 질문드립니다 3 hdja 2005/08/04 317
292394 18개월짜리 애기 유모차 태우고 남대문시장 갈수 있을까요? 8 애기엄마 2005/08/04 812
292393 장터 이용 혹은 직거래 4 대한민국 아.. 2005/08/04 699
292392 조선족 입주아주머니 쓸 때 주의점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6 궁금 2005/08/04 1,079
292391 용산고 교실에 에어컨 있나요? 궁금해서.... 2005/08/04 202
292390 배란통 5 ..... 2005/08/04 1,041
292389 임신막달인데 개가물었어요.. 23 흑흑 2005/08/04 1,402
292388 작성자 스스로 삭제하였습니다 1 건의사항 2005/08/04 819
292387 선물용으로 좋은 요리책 추천해 주세요. 3 모모 2005/08/04 451
292386 82쿡다니면서... 1 슬로라이프 2005/08/04 649
292385 교회다니시는 분들.. 10 ^^ 2005/08/04 1,256
292384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싫어싫어~ 2005/08/04 1,251
292383 냉장고 옆에 조금 남은공간... 2 울집좁아 2005/08/04 620
292382 아~ 외로워요 9 흑흑.. 2005/08/04 1,119
292381 임신의 증상 중... 5 임신중 2005/08/04 518
292380 없으니 없이 사는것이 그리 힘든 일인가요? (2) 5 답답 2005/08/04 1,528
292379 출산후 ~다이어트 ? 4 바람빠지 풍.. 2005/08/04 529
292378 오늘 사라진 글만 3개네요. 7 --; 2005/08/04 1,242
292377 반포아파트 49동이 몇단지예요? 5 반포@ 2005/08/04 598
292376 사라진글... 10 이궁.. 2005/08/04 1,196
292375 시댁에 갈때 어떻게 입고 가세요? 15 며늘 2005/08/04 2,039
292374 아직도??? 1 궁금녀 2005/08/04 450
292373 나물이님 책 제목이 뭔가요 ~ 7 요리책.. 2005/08/04 747
292372 누브라와 유사품들 8 빵빵녀 2005/08/04 894
292371 "도울 조"가 들어가는 단어 좀 생각해 주세요.. 7 죄송한데요... 2005/08/04 555
292370 아이보리 비누 아세요? 6 비누 2005/08/04 903
292369 혹시 베란다에 5 장농싫어! 2005/08/04 820
292368 삼순이와 바비 킴 6 대중 문화의.. 2005/08/04 1,082
292367 살짝 누렇게 된 흰바지 다시 희게 만들 수는 없나요? 3 여름 2005/08/04 859
292366 미장원땜시 두번 죽은사연~~~~ 9 웃음의 여왕.. 2005/08/04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