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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호사 시켜드릴께요.
우리나라의 최고 명품이라는 상품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http://seoul.shilla.net/kr/2005_mail/0110_evt/catalog_s.html
1. ripplet
'05.1.14 12:30 PM (211.54.xxx.116)저런 선물의 세계도 있군요. 근데 전 상품 보다 그릇에 더 넋이 뺏겨요... ㅋㅋ
구경 잘 했습니다.2. 러브체인
'05.1.14 12:41 PM (61.111.xxx.44)헉..5첩 옹기2인 반상기가 45만원..ㅠ.ㅠ
아..난 언제 출세해서 저런 선물 받아보나...쩝3. 궁금이
'05.1.14 1:48 PM (221.151.xxx.87)근데 와규라는게 뭔가요? 고기 같은데...
4. 미스마플
'05.1.14 2:28 PM (66.167.xxx.199)와규.. 그 페이지에 설명 자세하게 되어 있던데요..저도 하도 신기해서 열심히 읽었지요.
호주산 앵거스암소와 일본의 그 유명한 코비?숫소가 교미해서 낳은 송아지를 곡류만 먹여 500일 이상 키운거 안심, 등심이라고 한다나... 저도 세상에 그런거 있다는거 첨 봤네요...
사실.. 카달로그에 나온거에서 제가 뭔지 아는거 몇개 있지 않더군요... 와... 그런거 먹고 사는 사람들은 참 좋겠단 생각 했어요.. 큰부자 안 부럽다고 하면서 살았는데 오늘 ... 그런거만 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겠구나 하니.. 돈이란거 참 좋은거구나 싶었어요.5. 김수진
'05.1.14 4:16 PM (222.97.xxx.33)저도 소고기랑, 징광옹기가 탐나네요.
그리고 백화점 카달로그하고는 격이 틀리네요.
하여튼 돈이 있으면 사는게 먹는것과 사는게 달라지나봐요.
부럽다, 쩝. 죽었다 다시 태어나도 저렇게는 못살꺼예요?6. 달콤키위
'05.1.14 5:29 PM (220.76.xxx.175)정말 눈 호사 잘 했어요. 옹기 참 이뿌네요.
호텔에서도 선물세트 나오는구나를 알았고 가격에 또 한번 놀라고...
웬지 삼겹살 100g에 1300원대인거 알고 신나서 사온 제 자신이 좀 초라하게 느껴졌다는.. ㅜㅜ
음.. 그래도 먹고 응가 나온거 다 똑같지 않나요?? ㅎㅎㅎㅎ 죄송..^^;;7. 안보입니다
'05.1.14 5:51 PM (211.253.xxx.36)전 왜 안보이나요? 눈 호사좀 할려구했는디^^
8. 귀차니
'05.1.14 10:11 PM (221.148.xxx.126)박영숙 선생님의 백자... 처녀때 보고 한눈에 반했던 그릇인데 역시 고가군요... ㅜ.ㅜ
9. 가을이
'05.1.15 1:47 AM (192.33.xxx.57)저 사진은 누가 찍었는지 잘 찍었네요.
10. ..
'05.1.16 2:01 AM (221.162.xxx.205)제가 모시는 임원이 신라호텔 에서 이바지 음식 하셨는데요..
괜찮더라구요.
가격대비 포장이나 질이 월등하게 좋아서..
일반가게에서 하는것보다 조금 돈 더주고 고급스럽게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었답니다.
무척 친절하셨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