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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똑똑

덜 똑똑 조회수 : 1,226
작성일 : 2004-08-26 12:01:33
시누이가... 전화 할때마다.. 혹은 만날때 마다 나보고 헛똑똑이라구 한다...
첨에는... 자기 오빠랑 결혼해서 헛똑똑 이라구  하나보다..
나 나름대로 생각하구.. 웃어 넘겻따..
결혼해서 여직꺼지.. 시어머니 뒤치닥거리 하느라구
신랑은 월급한푼 안갖다주구.. 내가 벌어서 살아따..
내가 안스러운 마음에 글케 말하는건지..
힘들게 사는 나는 아랑곳 않쿠..
자기 엄마한테 잘하지 않는다구 그러는건지..
너무 많이 들으니까.. 짜증이 날라구 한다...
조케 조케... 좋은 쪽으루만 생각하믄서 살수는 없는건지...
정말.. 나는 덜 똑똑 한건지...

아... 머리아포...
IP : 221.153.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이
    '04.8.26 12:30 PM (61.84.xxx.60)

    함 물어보세요 왜 헛똑똑인지..

  • 2. 흠...
    '04.8.26 12:36 PM (221.151.xxx.203)

    제가 아래 썼시유...
    ㅠ.ㅠ

  • 3.
    '04.8.26 12:54 PM (211.49.xxx.117)

    같은 말을 해도 참 얄미롭게 하는 사람 있잖아요.
    그것도 재주라고...
    열심히 살아주는 올케하는 그렇게 밖에 못하는 본인은 그럼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길게 가보면 알겠죠. 누가 헛똑똑이인지..
    그쪽은 신경 쓰시고, 힘내세요.

  • 4. .....
    '04.8.26 5:04 PM (211.225.xxx.6)

    너무 자주 그런말을 들으면 짜증이 나긴 하지요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 이라는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원글님의 상황을 보니
    시누이가.. 원글님이 안됐어서 한 말같아요.
    돈 못벌어다주는 오빠에.. 그래도 시어머니한테 잘하는 올케를 보면서..
    에구 헛똑똑이..그러는게 아닐까요?

    그래도 그 시누이에게는 그런말 고만하라고 한마디는 해야겠지요?
    헛똑똑인거 아니깐 듣기 싫다고..... ^^

  • 5. 김혜경
    '04.8.26 11:00 PM (218.51.xxx.116)

    손아랫 시누이가 손위올케에게 헛똑똑이라고 한다구요...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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