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근데..이불은 왜 터는건가요?
이불이 하나도 아닐테고 말이죠.
안빨것도 아니잖아요?
1. ..
'11.6.16 12:11 PM (175.200.xxx.80)터는 거 힘들어서 이불 전용 청소기로 팡팡 해버립니다.
어제 하고 오늘 또 해도 미세먼지 장난 아니예요.2. 매일빨수없으니
'11.6.16 12:12 PM (58.145.xxx.124)터는거죠.
각질, 먼지 얼마나 많은데요..
저도 레이캅이용~3. 클로이
'11.6.16 12:12 PM (58.141.xxx.195)햇볕에 말리면서 세균죽이고, 혹시 있을지모를 진드기들 날아가라고 터는거 아닌가요?
근데 전 제가 밖에 있을땐 이불터는 집이 곱게 보이지않아서
안털어요......
제 입으로 다 들어오는 기분..ㅡ,.ㅡ4. 털어보면
'11.6.16 12:13 PM (110.47.xxx.6)먼지가 장난 아닙니다..
5. 77
'11.6.16 12:14 PM (221.141.xxx.162)빨아말려서 햇볕드는 창가에서 한번 두들겨 보세요.. 이불솜먼지 와~~~ 대박
6. ...
'11.6.16 12:18 PM (115.86.xxx.24)각질 많은 사람보니까 눈에 보이게 허옇더군요.
근데 일반인들도 안보이지만 많겠죠.
거실 깨끗해도 청소기 돌리면 먼지통에 가뜩 쌓이는것 처럼.
하지만 털면 내집으로 들어올것 같아서
저도 털진 않아요.7. 아랫집
'11.6.16 12:24 PM (123.248.xxx.26)민폐라 못털고 살지만
햇빛에 자외선 살균하고 팡팡 털어줘야 집먼지 진드기가 떨어져 나가요
그냥 빨아서 햇빛에 널어 말려서는 그놈들이 절대 안떨어진다고 꼭 두들겨야 한답니다
현실은 레이캅이지만 주택이면 마당이나 옥상에 널고 펑펑 두드리고 싶어요8. 그게
'11.6.16 1:24 PM (121.139.xxx.164)무거워서...
전 감당을 못해 못털겠던데요.
힘들이 좋으셔요.9. 잘못
'11.6.16 2:02 PM (119.67.xxx.4)베란다 밖으로 털단 떨어져죽어요~
10. 저두 왜터는지
'11.6.17 12:12 AM (180.66.xxx.44)묻고파요.
이불이 이불이라 털어도털어도 먼지가 난다고 생각해요.
옷도 털면 터는 대로 다 먼지가 나요.
섬유제품이 다 그렇지...자고난 먼지정도는 개고나면 청소기로 돌리면 되고
굳이 털면 더 나오는 섬유먼지를 왜 들어마시고사는지....
더러운건 세탁해야하지만..털면털수록 나오는 그 먼지..언제까지 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