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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키울때 ..잘 교육시켜야 할 부분.

잘..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11-05-23 17:19:46
임태훈같은남자 쌔고 쌨습니다..

여자가 자기 좋다고 하면 그럼 우째 함 해볼까...성욕이나 풀려는...--;;;

그러니 저 남자가 정말 나를 사랑하는것 같지 않는데 그런행동을 요구한다면

그사람이 쪽팔리건 마음이 다치건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사정없이 뺨을 갈기고 침을 뱉어줘야...

그게 아니면 나도 앤조이 한다는 생각을 하고 즐기고 잊어버리거나..

택도없이 자기자신을 보호하기보다 이렇게 안하면 상대가 나를 싫어할까

괜히 거절하면 민망해서 나를 안보려고 하면 어떡하지?

이런마음을 가지고 응해봐야 결국 단물빠진 씹다뱉은 껌..

대차게 뺨때리면 남자들이 싫어할까요? 오히려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면

확 실증나는게 남자들 심리..

정말 사랑했던 여자도 아니니까.

IP : 121.181.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1.5.23 5:26 PM (175.118.xxx.173)

    남자가 자기를 정말 좋아하는것과 성욕푸는 대상으로 여기는것을 구분할수는 있도록 가르쳐야겠어요. 그 야구선수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였다면 그렇게 떠벌리고 다니진 않았겠지요. 쉽게 얻었으니 우습게 보였나보네요. 죽은 사람만 불쌍합니다. 살아도 사는것 같지 않았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11.5.23 5:31 PM (125.186.xxx.168)

    흔히 말하는 나쁜남자가 그런거잖아요.

  • 3. ㅇㅇ
    '11.5.23 5:39 PM (121.130.xxx.42)

    널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널 사랑하지 않는 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네가 내키지 않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라고.
    남보다 너 자신을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아끼라고.

  • 4. 남자형제없는경우
    '11.5.23 5:44 PM (122.35.xxx.110)

    더 신경써야 할것 같어요..
    남자형제가 있으면 본능으로 흐르는 남자 성향을 어느정도 아는듯해요..
    그치만 자매만 있는 경우는 잘 모를수도..... (네..접니다;;; 자매에 여중여고출신..;;;)

  • 5.
    '11.5.23 5:49 PM (125.186.xxx.131)

    그런데 같은 곳에 몸 담고 있는 사이라면, 소문나기 진짜 쉬워요. 제가 대학 때 남자들이 많은 과에 다녔는데, 진짜 놀랐어요. 남자들의 수다는 여자들 저리가라이고, 남자들끼리 거의 다 말해요. 자기가 누구랑 사귀고 어디까지 진도 나갔고...그런 걸 애들끼리 공유 하더라구요. 이번에 그 임 뭐시기 선수도...동료들에게 떠벌렸다는 거..그거 별로 놀랍지가 않더라구요. 이런 남자들 많아요. 정말로요. 그래서 전 우리 딸에게 절대로 같은 과 남자랑은 사귀는거 아니라고 말하고 있어요.

  • 6. .
    '11.5.23 6:51 PM (14.52.xxx.167)

    음님, 그런 얘기는 남자들 사이에선 당연히 퍼지죠. 은근한 자랑거리잖아요 그들에게는..

  • 7.
    '11.5.23 7:36 PM (112.168.xxx.65)

    남자들 수다 진짜 심해요
    여자들 저리 가라 입니다. 특히 음담패설..장난 아니죠
    남자들 과묵하다는거 개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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