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뺨 50대면 정신병자죠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1-05-01 17:05:22
동영상 안봐서 모르겠는데요

글로만 봤지만..대충 상상이 되네요 그 인천 여교사란 사람

뺨 50대를 휘갈겼다고 했나요?

그정도면 앙금이 섞일대로 섞이고 감정 컨트롤 하나도 못된 울트라메가톤급 폭력맞죠

전 해당학생의 문제점이 발생됐을시- 심각성을 알려주는 차원에서라도 적당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인데요

그러니까 정도의 약함이 있다해도 손바닥 한대, 뒤에가서 서있기,(초등이라면 손들고 서있기) 이런것들의

체벌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근데 뺨 50대면 완전 정신병자 인증이죠

선생 사표내야죠 지가 안내겠다면 교육부가 짤라버려야하죠

뭐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죠 짜르면 되니까-

요즘에 인성 제대로 갖춘 선생 보기 얼마나 힘들어요 막나가는 애들만큼 막되먹은 선생도 얼마나 많은지

처절하게 보여주는 세상이죠

IP : 121.130.xxx.22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 5:07 PM (125.180.xxx.16)

    약속안지킨 아이가 잘한건아니지만 약속안지켰다고 빰을 50대나 때린 교사는 미친녀자죠

  • 2. .
    '11.5.1 5:08 PM (220.122.xxx.121)

    뺨 뿐이겠습니까.. 급소 부분을 발로 5번이나 쳐차던걸요. 그런데도 여기 몇명은 학생이 잘못 했으니 선생이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은 아니다라고 하던걸요. ㅋ

  • 3. 수키
    '11.5.1 5:09 PM (211.111.xxx.54)

    누가 학생이 잘못했으니 선생이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이 아니래요?

    에효. 진짜 학력이 의심스럽네.

  • 4. 제대로
    '11.5.1 5:09 PM (61.106.xxx.74)

    정신이 나간거죠... 전 동영상 보구 허걱!!! 정말 미쳤구나....했어여.

  • 5. 그동영
    '11.5.1 5:12 PM (125.187.xxx.194)

    보면..보통사람들도..그여자에 대해 살인충동 느낍니다..
    괜히 봤어요..저는..몇일간..힘들것 같습니다요.

  • 6. .
    '11.5.1 5:13 PM (220.122.xxx.121)

    수키 그만하라니까? 당신 학력은 어디까지지? 이해력이 딸리는 거야 머야? 체벌방식이 잘못된 거라잖아. 누가 학생 잘못 없댔어?

  • 7.
    '11.5.1 5:14 PM (121.130.xxx.228)

    저기 위에 수키님은 좀 아이큐가 딸리시는분 같네요

  • 8. 도대체
    '11.5.1 5:16 PM (97.125.xxx.188)

    왜 그렇게까지 화가 났을까요?
    몇대 때렸으면 됐지, 자기 분에 못 이겨 하던데요.
    아이가 대들거나 피한 것도 아니고 계속 때리는 것 맞고 발로 채이면 다시 앞으로 다가와 맞고 있던데 뭐가 그렇게까지 화가 난 건지 그 여선생 정신상담 받아야 해요.분노조절이 안돼던데요.

  • 9. 공범
    '11.5.1 5:20 PM (180.229.xxx.80)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다들 똑같은 마음일겁니다.
    절대 정상 아닌 그 선생 더 말할 필요도 없고
    주변에서 그 현장을 목격하고도 묵과,방관한 다른 선생님들도 똑같은 공범입니다.

  • 10. ..
    '11.5.1 5:20 PM (220.122.xxx.121)

    위에 ..님 이해력 떨어진단 말 밑 글에 수키하고 수없이 나눈 대화의 결과입니다 대단해서 그런 건 아니구요.. 대단하면 얼마나 대단하겠수? 그냥 남학생 둔 엄마로서 우리아이가 저랬으면 어떤 심정일까 하다 보니 분노가 치민거죠.. 그렇다고 앞뒤없이 대단하냐는 말 삼가해 주세요.

  • 11. 서명했어요
    '11.5.1 5:36 PM (58.234.xxx.111)

    아고라에 서명하고 왔어요.
    다들 서명 동참해주세요.
    저건 인간도,교사도 아닌 미친년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813

  • 12.
    '11.5.1 5:37 PM (119.69.xxx.140)

    요즘 교사들 인격,품위,고상함과는 정반대인가 보네요. 수많은 사람들을 공포와 화로 몰아넣는 막장을 보고나니 정말 얼른 격리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또 저런 무지막지한 행태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교사들도 있었다니..헐. 물론 간섭하기 싫어서이겠지만 그런 이기심을 보고 아이들은 뭘 배울까요.

  • 13. ..
    '11.5.1 5:38 PM (220.122.xxx.121)

    서명 100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제말 서명만으로 끝나지 않길~

  • 14.
    '11.5.1 5:51 PM (125.177.xxx.83)

    저 수키란 사람은 또 왜 이 글에까지 와서 깽판을 놓나요?

    본인 저격한 글도 아니고 누가 봐도 맞는 얘기만 쓰셨는데...

    좋은 원글에 공감하다가 댓글에서 갑툭튀해서 깜짝 놀랐네요

    이건뭐 생산적인 의견교환도 아니고 좋은 휴일날 왜 저러고 있는지....

  • 15. 모두
    '11.5.1 5:52 PM (110.10.xxx.82)

    모두 서명해주세요 정말 화가 납니다.

  • 16. .
    '11.5.1 6:55 PM (121.124.xxx.103)

    때리는 스킬이 달라보였어요.
    왼손에 힘을 빼고 무게를 싣고 때리더라구요. 분노조절 안되는 사람처럼.

  • 17. 서명완료~
    '11.5.1 10:02 PM (112.151.xxx.64)

    그 악마뇬 한두번 떄린 솜씨가 아니에요.. 손찌검이 일상화되서 아주 때리는 방법도
    지 힘안들이고 애 때릴려고 얼굴 붙잡아 돌려놓고...아휴... 정말 욕도 아까운 땅그지에요.
    지도 꼭 그렇게 맞아봐야 어떤건지 알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2712 그 정도면 차 좀 끌고 나오지 맙시다. 17 놀람 2011/02/24 3,532
622711 수영 배워볼려는데.. 무섭어요 4 ... 2011/02/24 514
622710 6호선 상수역 잘아시는분... 5 나들이 2011/02/24 449
622709 이런 부동산 복비 받을 자격이 있는 건지... 집매매..... 2011/02/24 249
622708 빵을 무척 좋아하는데 슈퍼빵 좋아한다 하니 희안하게들 봐요. 21 빵빵 2011/02/24 2,119
622707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기분 확 나빠지게 만드는 아이들이 있어요... 1 난 잘 키워.. 2011/02/24 590
622706 속궁합에 대한 글을 읽고 하소연 35 속궁합/겉궁.. 2011/02/24 15,825
622705 혹시 "니스툴"쓰고 계신 님 계신가요? 6 정말편할까?.. 2011/02/24 579
622704 어린이 영양제요? 몸튼튼.마음.. 2011/02/24 103
622703 토욜에 결혼식있는데... 1 옷이없어 2011/02/24 362
622702 매트리스는 어디게 좋나요? 3 .. 2011/02/24 609
622701 아들은 공부시키기 어렵나요? 6 게임에 빠짐.. 2011/02/24 828
622700 피아노전공하신분들께 질문있어요 3 피아노 2011/02/24 506
622699 고등학생 용돈은 얼마나? 3 협상 2011/02/24 504
622698 안과 질문-조언 바랍니다 1 문의 드려요.. 2011/02/24 159
622697 파로 일반 부침개 만들수 있을까요?(파전 말고..) 4 파전 2011/02/24 532
622696 이 기분은 뭘까요; 3 궁금 2011/02/24 421
622695 UAE원전 100억달러, 국민연금에서 빼낸다... 22 대단한 정부.. 2011/02/24 1,405
622694 영국 사시는 맘들..플리즈~ (영국 출장가는 남편..) 5 대한아줌마 2011/02/24 630
622693 우리집 개 신통한 짓(우리집 강아지 이쁜 짓 이야기 하기) 10 강쥐 2011/02/24 1,153
622692 시누이와 남동생 2 참,,, 2011/02/24 830
622691 아이교육 상담....충고 부탁드려요 1 hani 2011/02/24 204
622690 아이패드쓰시는분 사용료? 3 aka 2011/02/24 894
622689 영어때문에..예비중 5 속상해요.... 2011/02/24 569
622688 LG정수기 사용중인 분들~` 3 후기 2011/02/24 337
622687 성북구청이 재개발 하면서 어린이집을 없앴다네요. 1 .. 2011/02/24 341
622686 "심상치 않다", 한국경제 '위기 속으로' 1 참맛 2011/02/24 833
622685 지금 지하철 안 내 옆에 앉은 커플 8 짬뽕 2011/02/24 2,267
622684 1세 미만 자녀둔 서울시 여성 공무원, ‘근무시간’ 줄어든다 1 세우실 2011/02/24 336
622683 생애 첫 전세 떨려요 도움좀주세요 저도질문 2011/02/24 265